마침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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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imna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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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imnae.bsky.social
영화,만화,드라마,애니 이외의 주제는 다루기 싫습니다.
24. 4.28 챌린저스
April 28, 2024 at 2:12 PM
24.4.27 범죄도시4
April 28, 2024 at 10:40 AM
24.4.10 키메라
April 16, 2024 at 7:40 AM
24.3.30 로봇 드림
April 16, 2024 at 7:39 AM
24.3.29 페트라
April 16, 2024 at 7:38 AM
24.3.29 악은 존재하지 않는다.
April 16, 2024 at 7:38 AM
24.3.?? 듄 파트2
April 16, 2024 at 7:35 AM
24.3.23 갓랜드
March 28, 2024 at 2:33 PM
24.3.9 패스트 라이브즈.
March 10, 2024 at 8:19 AM
24.3.9 가여운 것들.
March 10, 2024 at 8:19 AM
24.2.24 웡카
February 25, 2024 at 9:37 AM
24.2.24 파묘
February 25, 2024 at 9:37 AM
24.2.9 메이 디셈버
February 9, 2024 at 12:29 PM
24.2.9 플랜 75
February 9, 2024 at 12:21 PM
24.2.3 추락의 해부.
February 3, 2024 at 2:47 PM
24.1.20 노 베어스.
January 20, 2024 at 11:17 AM
그러나 놀란감독은 내가 보기엔 분명 알고 만들었다. 세상 모든 관객들이 전기영화라는 장르에서 감독의 의지로 가필되어 이 시대에 새롭게 던져진 항소이유서를 원하진 않는다는 사실을. 감독은 옹호도 변명도 비난도 하지 않았다.
August 27, 2023 at 12:25 PM
그런데 지금 개봉중인 영화에 대해 이리저리 떠들며 스포일러하고 싶지는 않다. 트위터때부터 그것만큼은 가급적 피했다. 그래서 내가 느낀 딱 한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한다. 사실 ‘전기’라는 장르는 가급적 피하고 싶다. 특정인물의 삶을 보여주는 작품의 대한 거부감은 결국 그려내는 감독의 주관이 깊게 스며들기 때문이다. ’이렇기에 우리는 이 사람을 사랑해야 한다.‘ ’인정해야 한다.‘ 같은 감독의 의도때문에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August 27, 2023 at 12:2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