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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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죽을 것 같은데 탐라 보면서 인간 싫어증 심해져서 블스로 도망온 새럼
절 심어주세요
다 차단해놔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름
내가 아방수?
August 13, 2025 at 3:17 AM
진짜.. 더스트가 예언서라는 뜨친 말에 웃었는데 읽다가 웃음기가 사라짐
그리고 울망.. 하 정말 ㅜㅜ 오늘 더 뜨거워진 날 믿어줘 라잖아
August 6, 2025 at 3:26 AM
Reposted by 망고
귀여워서 죽는 병도있나 그거지금
August 4, 2025 at 8:34 AM
착하다고..? ㅎ
August 4, 2025 at 1:19 AM
생각할수록 열받네 구역만 지정, 입장순서 선착순으로 줄거면 대체 티켓팅은 왜 한거냐고요
July 30, 2025 at 5:25 AM
인생을 되돌아보게 됌
July 29, 2025 at 7:14 AM
지금쯤 퇴근하는게 딱일거 같은데.. 왜냐면 이미 회사에 8시간째 있는거라서.. 일을 해도해도 퇴근 시간이 안와
July 29, 2025 at 6:36 AM
팝업 예약하려고 퇴근 못하고 기다리는 중
July 28, 2025 at 8:58 AM
3분 전!!!
July 28, 2025 at 8:57 AM
우워.. 오늘 밖에 처음 나왔는데 이거 야외 촬영 가능한 날씨야? 꺼얌이 노릇노릇 구워질듯
July 27, 2025 at 7:31 AM
진짜 폭력적이다 가만히 있는 애들 패놓고 내가 용서해줄테니 와라 이러고 있다ㅋ 쳐 팰 때는 파트투 말아먹을거 생각 안했나 왜 이제와서.. 아이고
July 25, 2025 at 9:16 PM
앜ㅋㅋㅋ 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묘한 시선의 여운”…와이엇, 깊어진 여름 오후→셀카로 남긴 고요한 순간 #와이엇 #근황 #셀카
“묘한 시선의 여운”…와이엇, 깊어진 여름 오후→셀카로 남긴 고요한 순간 #와이엇 #근황 #셀카
유난히 밝은 여름 오후, 정돈된 침묵이 한 인물의 시선을 통해 조용히 번져나간다. 무심한 듯 자연스러운 헤어와 내리깐 눈빛, 손끝에 살며시 힘을 실은 포즈는 그 어느 때보다 고요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짧은 순간 마음의 결이 살짝 흔들릴 때, 와이엇은 카메라에 자신만의 시간을 고스란히 새겼다. 와이엇이 직접 남긴 이번 사진은 그의 최근 일상을 은은하게 비춘다. 단정한 흰 반소매 티셔츠와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머리, 이마 위에 얹어진 선글라스 디테일까지, 모든 요소에는 특별한 꾸밈 없이 자신의 본모습을 담으려는 시도가 읽힌다. 나른하게 턱을 괸 채 거울 너머를 응시하는 모습, 아련함과 차분함을 동시에 품은 표정이 인상적이다. “묘한 시선의 여운”…와이엇, 깊어진 여름 오후→셀카로 남긴 고요한 순간 / 그룹 온앤오프 와이엇 인스타그램 사진 속 와이엇은 여름의 끝자락, 무더위와 활기가 뒤섞인 한낮의 열기 위에 잔잔한 서정을 얹는다. 반소매 티셔츠 차림의 가볍고 자유로운 패션은 계절의 싱그러움을 담고 있으며, 손목시계와 스마트폰, 주변을 비추는 나무 패턴의 배경까지 일상의 소소함이 물씬 느껴진다. 공개 직후 팬들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댓글을 통해 “이런 분위기 너무 좋다”, “오랜만에 보는 자연스러운 셀카라서 반갑다”, “고요하지만 깊은 시선이 지금 심정을 닮았다” 등 긍정적 반응을 드러냈다. 가까이서 담은 셀카가 주는 친밀함과 잔잔함이 팬들에게 한층 더 깊은 공감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 최근 화려한 무대 위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벗어나 일상의 한 장면을 공유한 와이엇은, 무엇보다 담백한 모습으로 또 한 번 색다른 변신을 보여줬다. 담담한 표정과 부드러운 분위기가 어우러진 사진 한 장은, 무더운 여름 오후의 여운을 길게 머금고 있다.
www.topstarnews.net
July 25, 2025 at 1:51 PM
떡밥 안주면 만들어서 놀면 되는거 아냐?
참 다들 수동적으로 사네
July 25, 2025 at 1:18 PM
나 정신적 피해보상 받아야 할 듯
진심임
July 25, 2025 at 1:06 PM
클린깨끗 탐라 만들어놨는데 가끔 한두개씩 보이네 자주 와서 욕할 시간을 주지 말라니.. 그냥 님이 본인의 일상을 살면 될텐데..? 제발 나가서 사람들도 만나고 햇빛도 좀 쬐고 일도 좀 하고 책이나 드라마도 좀 보라고
July 25, 2025 at 12:52 PM
Reposted by 망고
July 25, 2025 at 12:18 PM
엇때 너무 좋은데 그거와 별개로 재영이는 진짜 아무고토 모르는 것 같아 ㅋㅋㅋㅋㅋ 5만 공약이 왜 산들이랑 운동하는건데 대체 ㅋㅋㅋ 열심히하고 휀걸들 사랑은 하지만 그들이 뭘 원하는지는 잘 모르는.. 그냥 릴라 그 자체
그거까지 귀여운거 보니 걍 평생 귀여워하겠구나 최종적으로 난 진수가 되겠구나 ㅋ
July 25, 2025 at 12:47 PM
두피케어 첨으로 받아봤는데 정신이 맑아졌다
지난주부터 나가있던 멘탈 다 돌아옴
운동보다 효과 좋은데?
July 25, 2025 at 12:44 PM
근데 진짜 팬미는 왜 안해?
July 24, 2025 at 10:43 PM
와.. 어제 온얘 1도 못했어 체력 다 털림
July 24, 2025 at 9:26 PM
좋아하는 뜨친이 한명이 또 갔다… 너무 슬프다.. 어떤 맘인지 알겠어서 차마 맘찍도 못하겠다 왜 우리가 헤어져야해 ㅜㅜ
July 23, 2025 at 5:52 AM
팝업 가야지 헤헿
July 23, 2025 at 3:06 AM
Reposted by 망고
그냥 갑작스러운 소식에 충격을 먹어서
횡설수설 했던 사람들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어떤 상황에 갑자기 놓이면
????상태로 초반여론에 휩쓸리고는 하거든요

근데 이제 이 후의 문제에서
본질은 제껴두고 애들을 비난하는 것에 적극 가담하신 분들은 글쎄요~¿?

그동안의 불만을 전시하셨던걸 지운다한들 그대들을 대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바뀐것을 누가 비난할 수 있을까요

우리모두 자기가 한 일에 대해 책임을 지면됩니다 이제는

가시는길 평안하시길
July 22, 2025 at 10:1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