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 생긴 것도 맘에 드는데, 스토리텔링이 있군요.
(9) 그렇다면, "인젠티아! 너로 정했다!!"
피겨 하나 사면서 이 정도의 고민 및 조사를 해야하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오오... 생긴 것도 맘에 드는데, 스토리텔링이 있군요.
(9) 그렇다면, "인젠티아! 너로 정했다!!"
피겨 하나 사면서 이 정도의 고민 및 조사를 해야하는지는 모르겠지만요...
(4) 1:40 제품들 등록 순으로 정렬함. 최신 고증 반영된 걸 사고 싶기도 했고, 컬렉타 회사가 해당 라인업을 어떤 식으로 풀고 싶은지 알고 싶었음
(5) 눈에 들어온 건 마크로토락스, 갈리미무스, 인젠티아 이렇게 셋
(6) 갈리미무스는 친숙한데, 나머지 둘은 처음 들어보는 공룡이었음. 이름 뿐만 아니라, 생긴 것도 뭔가 용각류도 수각류도 아닌 어중간한 느낌이었음
(7) 조사해보니, 마크로토락스, 인젠티아 둘 모두 트라이아스기 후반의 '초기 용각형류'로 수각류 아니고, 용각류 전 단계라고??
(4) 1:40 제품들 등록 순으로 정렬함. 최신 고증 반영된 걸 사고 싶기도 했고, 컬렉타 회사가 해당 라인업을 어떤 식으로 풀고 싶은지 알고 싶었음
(5) 눈에 들어온 건 마크로토락스, 갈리미무스, 인젠티아 이렇게 셋
(6) 갈리미무스는 친숙한데, 나머지 둘은 처음 들어보는 공룡이었음. 이름 뿐만 아니라, 생긴 것도 뭔가 용각류도 수각류도 아닌 어중간한 느낌이었음
(7) 조사해보니, 마크로토락스, 인젠티아 둘 모두 트라이아스기 후반의 '초기 용각형류'로 수각류 아니고, 용각류 전 단계라고??
(1) 과학적으로 최신 고증이 반영된 걸로 갖추고 싶다. > 파포, 슐라이히 탈락
(2) 같은 스케일로 최대한 다양한 공룡을 갖추고 싶다.
(3) 한국 구입 쉬우며 너무 비싸지 않으면 좋겠다. > PNSO, Beasts of the Mesozoic, Eofauna 탈락 (이들의 1:35 스케일이면 다른 모형과도 맞추기 좋지만 비싸고, 어차피 내가 다른 1:35 모형이 많은 것도 아니고)
--> 컬렉타의 1:40 시리즈 모으기로 함
(1) 과학적으로 최신 고증이 반영된 걸로 갖추고 싶다. > 파포, 슐라이히 탈락
(2) 같은 스케일로 최대한 다양한 공룡을 갖추고 싶다.
(3) 한국 구입 쉬우며 너무 비싸지 않으면 좋겠다. > PNSO, Beasts of the Mesozoic, Eofauna 탈락 (이들의 1:35 스케일이면 다른 모형과도 맞추기 좋지만 비싸고, 어차피 내가 다른 1:35 모형이 많은 것도 아니고)
--> 컬렉타의 1:40 시리즈 모으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