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
mcr2.bsky.social
노랑
@mcr2.bsky.social
게임하고 소설읽고 만화봄
무가당 요거트로 말아놓고 단맛 하나도 없는 신맛에 깜짝 놀라기
January 1, 2026 at 11:03 AM
야식
January 1, 2026 at 10:56 AM
Reposted by 노랑
블스에서 그림 업로드하다 보면 가끔 겪는 일 : 이정도면 괜찮겠지, 하고 포스트를 올리면 블스가 "아니요? 님 그림은 섹시합니다." 하고 증표로 성인 콘텐츠 라벨을 준다.
December 28, 2025 at 4:22 PM
Reposted by 노랑
국내여행이라도 잠깐 갈까 잠시 생각했는데 걍 집에 있기로
December 29, 2025 at 1:02 PM
발헤임 오랜만에 다시 시작했는데 (리제로부터 시작하는) 너무 재밌어서 거의 밤 새면서 하고있음.. 나라에서 허락한 마약 수준임.
December 28, 2025 at 4:31 PM
Reposted by 노랑
요거 첨언을 잠깐 하자면 외설적 <- 번역이 좀 이상해서 헷갈리는데 원문은 suggetive, nudity, adult임.

suggestive - 암시적인, 아슬아슬, 긴가민가 (일본어로는 きわどい라고 되어있음)

nudity - 성적 의도가 없는 나체 (명화, 조각같은)

adult - 성인물

요렇게 구분하시면 됩니다. 일단 좀 야한가? 싶으면 suggetive를 붙이면 안심
December 28, 2025 at 2:06 AM
크리스마스 요리 하고 토마토가 남아버려서 라따뚜이라도 해먹을까 싶어서 마트를 갔는데 가지는 나오지도 않고 애호박은 하나에 2500원 ㅇㅈㄹ해서 제철 아니면 먹기도 힘들구나 하고 걍 나옴. 라따뚜이는 여름에 해먹는 걸로..
December 27, 2025 at 12:27 PM
한준유진인듯 아닌듯 키링(수제)
April 8, 2025 at 12:50 AM
엑스트라 핫.. 기대된다
April 7, 2025 at 11:52 AM
낫또 처음 먹어봣는데 끈적 미끈한 식감이 취향은 아닌데 가끔 한번씩 먹을만한듯.. 근데 저는 역시 청국장이 좋네요.
April 7, 2025 at 9:16 AM
택배 초인종은 ㄱㅊ은데 친척이나 오빠가 집에 오는 순간 실외임. 엄마 아빠도 3일 이상 같은 공간에 있으면 실외임.
January 4, 2025 at 9:18 AM
Reposted by 노랑
왜 '내향인은 집에만 있으면 OK'라는 오해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내향인에게 남(가족 제외, 근데 가끔 가족도 포함됨)이 있는 집은 실외입니다.

배달기사분께서 초인종을 누르시는 순간조차 집은 실외가 된다 이 말입니다.
January 1, 2025 at 4:54 PM
Reposted by 노랑
December 3, 2024 at 5:24 AM
Reposted by 노랑
November 27, 2024 at 11:08 AM
넘 이뿌
November 27, 2024 at 12:56 PM
Reposted by 노랑
자꾸 파일변환 까먹어
November 24, 2024 at 4:03 AM
담주엔 방포 꼭 받아야지,..ㅜㅜ
진짜 얼마나 정신이 없으면 그걸 깜빡하냐…
November 25, 2024 at 1:06 AM
자리차지하는거 싫어서 아크릴 굿즈 잘 안사는편인데.. 살수밖에 없었음…🥺❤️
November 25, 2024 at 1:04 AM
이제 슬슬 어그부츠 신어도 ㄱㅊ은 날씨인듯.
November 23, 2024 at 7:50 AM
Reposted by 노랑
November 23, 2024 at 6:53 AM
화서의 꿈 궁금해서 주문했다.
November 23, 2024 at 4:43 AM
어쩐지 이번주 내내 입을 옷이 없더라니 지난주에 빨래 널어놓고 걷지를 않음..
November 23, 2024 at 3:20 AM
Reposted by 노랑
하 그냥 트위터랑 블루스카이랑 둘 다 하는 사람 됐어 아
November 20, 2024 at 2:05 PM
Reposted by 노랑
【再掲】にわか雨のちドリル雨(泰麒と景麒と六太の白圭宮探検シリーズ) #十二国記
November 2, 2024 at 4:29 PM
이북이었으면 여기다 밑줄 좍좍 그었어. 이쁜 밑줄 스티커라도 좀 살까봐.
November 22, 2024 at 10:1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