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시즈카 츠즈네 = 일반인
■엄마, 시즈카 요코 = 카구라자카 요코
인습마을 생존자, 역사수정자 연관자,
무언가의 몸주 중 하나, 영매체질.
-카구라자카 마을에서 모시는 신은 토막난 상태로 각 마을의 인물이 나눠서 신체부위별로 나눠서 봉인했다
- 봉인의 주기는 대를 이어가면서 바뀐다.
후대가 태어나면 그에게로 힘이 이어져가며, 전대의 힘은 약해진다.
- 후대가 여러명인 경우, 먼저 태어난 이에게만 힘이 이어진다. 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사망할 시 그 다음 자녀에게로 옮겨간다.
■아빠, 시즈카 츠즈네 = 일반인
■엄마, 시즈카 요코 = 카구라자카 요코
인습마을 생존자, 역사수정자 연관자,
무언가의 몸주 중 하나, 영매체질.
-카구라자카 마을에서 모시는 신은 토막난 상태로 각 마을의 인물이 나눠서 신체부위별로 나눠서 봉인했다
- 봉인의 주기는 대를 이어가면서 바뀐다.
후대가 태어나면 그에게로 힘이 이어져가며, 전대의 힘은 약해진다.
- 후대가 여러명인 경우, 먼저 태어난 이에게만 힘이 이어진다. 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사망할 시 그 다음 자녀에게로 옮겨간다.
"세오리츠히메"라면 신명이랑 같이 "오오마가츠히"도 같이 존재할 것 같은 느낌.
거둬드릴까요? 라는 제안을 받았을 경우에는 오명으로 시작된 일면이지만, 이것 또한 나고, 이건 이거대로 특별한 기억들이 남아있으니 괜찮다고 할 것 같음.
지상에서의 세오리츠히메 : 검정+금색
황천에서의 오오마가츠히 : 핑크+하늘
이건 그대로 갔으면 좋겠어~~~
"세오리츠히메"라면 신명이랑 같이 "오오마가츠히"도 같이 존재할 것 같은 느낌.
거둬드릴까요? 라는 제안을 받았을 경우에는 오명으로 시작된 일면이지만, 이것 또한 나고, 이건 이거대로 특별한 기억들이 남아있으니 괜찮다고 할 것 같음.
지상에서의 세오리츠히메 : 검정+금색
황천에서의 오오마가츠히 : 핑크+하늘
이건 그대로 갔으면 좋겠어~~~
판타지물 내에서 아무도 찾지 않는 머나먼 외딴 곳에서 둘이 살아갈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있음.
본체들의 이미지가 강해서 그런가, 진짜 둘만 있는 세상에서 조용히 결혼해서 살 것 같은 인상.
판타지물 내에서 아무도 찾지 않는 머나먼 외딴 곳에서 둘이 살아갈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있음.
본체들의 이미지가 강해서 그런가, 진짜 둘만 있는 세상에서 조용히 결혼해서 살 것 같은 인상.
"어땠어, 이부키군. 재앙신이 아닌 나?"
"이부키 군 이상하게 제대로 말도 알 걸어주고, 피하고 그랬지? 나 서운해."
이러면서 투정부리면 "이쪽이 훨씬 편하네요, 저로썬." 이랬을 것 같아 귀여움.
이문대의 세오는 따지면, 황천 > 신룡으로 돌아간 상태였길래 이부키님이 대면대면? 낯가려서 서운했을 것 같음. 그래두 나는 난데.
근데 신룡 세오는 기본 존댓말, 아마 이부키님 부를때도 이부키 씨라고 했을 것 같아서 낯가릴만 했다고 생각함ㅋ
"어땠어, 이부키군. 재앙신이 아닌 나?"
"이부키 군 이상하게 제대로 말도 알 걸어주고, 피하고 그랬지? 나 서운해."
이러면서 투정부리면 "이쪽이 훨씬 편하네요, 저로썬." 이랬을 것 같아 귀여움.
이문대의 세오는 따지면, 황천 > 신룡으로 돌아간 상태였길래 이부키님이 대면대면? 낯가려서 서운했을 것 같음. 그래두 나는 난데.
근데 신룡 세오는 기본 존댓말, 아마 이부키님 부를때도 이부키 씨라고 했을 것 같아서 낯가릴만 했다고 생각함ㅋ
1. 하쿠노가 삼킨 재액은 비율로 따지자면 세오리츠히메로부터 빼앗은 아마테라스 아라미타마의 비중이 크며, 지상이 주둥이가 긴 항아리 모양으로 변한 이유도 그 열기에 녹아내렸다고 할 수 있음.
범인류사의 세오리츠히메가 권능을 발휘해서 이문대쪽 황천의 죄인이 아라미타마를 다시 되찾게 되고 이문대의 "세오리츠히메"로 돌아감. 개인적으로 "돌려주세요. 그것은 당신이 짊어질 수도, 짊어져선 안되는 것입니다." 라는 느낌의 대사를 해줬으면 좋겠다, 란 생각을 했었뜸
1. 하쿠노가 삼킨 재액은 비율로 따지자면 세오리츠히메로부터 빼앗은 아마테라스 아라미타마의 비중이 크며, 지상이 주둥이가 긴 항아리 모양으로 변한 이유도 그 열기에 녹아내렸다고 할 수 있음.
범인류사의 세오리츠히메가 권능을 발휘해서 이문대쪽 황천의 죄인이 아라미타마를 다시 되찾게 되고 이문대의 "세오리츠히메"로 돌아감. 개인적으로 "돌려주세요. 그것은 당신이 짊어질 수도, 짊어져선 안되는 것입니다." 라는 느낌의 대사를 해줬으면 좋겠다, 란 생각을 했었뜸
최근에 공식에서 다른 설화를 이용한 도검남사화? 같은 걸 풀어줬으니까, 그런 느낌의 남사를 붙여보고 싶음
서로 비슷한 이들끼리 상처를 어루어만지고 위로하는, 의존적인 관계 너무 좋.느.다.
최근에 공식에서 다른 설화를 이용한 도검남사화? 같은 걸 풀어줬으니까, 그런 느낌의 남사를 붙여보고 싶음
서로 비슷한 이들끼리 상처를 어루어만지고 위로하는, 의존적인 관계 너무 좋.느.다.
댕댕발랄의 상징
댕댕발랄의 상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