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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싶은 것만(만들어)주워먹는 제조장 | 웹소계(잡식) |✨️현재주식=회멱데(내가어쩌다가활자돌을 / 유건하진 잡음) | 현재찍먹=괴담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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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멱데
해외 투어하다가 납치당한 강하진 보고싶네
December 28, 2025 at 4:03 PM
#회멱데 좀아포au
희생한 강하진 끌고다니는 카이로스 보고싶당
December 28, 2025 at 4:03 PM
#회멱데 수많은 스물아홉 중에 강하진의 죽음은 없었을까
December 28, 2025 at 4:03 PM
#회멱데

강하진 코르셋으로 허리 콱 쪼인거 보고싶어라
December 28, 2025 at 4:03 PM
#회멱데 안대쓴 강하진 보고 싶어요

눈다래끼 같은 걸로 안대를 써도 맛있지만 나는 부상으로 인해 안대를 쓰길 원한다.
December 28, 2025 at 4:03 PM
#회멱데

강하진 너무 많은 회귀로 인해 기억력 저하 및 까먹는 일 많아지면 어떡함?
그 상황에 스트레스도 받고 (정신적)피로도 축적되면서 점점 수면시간도 많이지고... 마치 곧 죽을 사람처럼 시들어가듯 지내다가 결국 잠에서 깨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면?
그때 카이로스는 무슨 선택을 할까...
December 28, 2025 at 4:03 PM
#회멱데 과호흡 강하진 보고 싶다

뭔가 병이 있거나 그런건 아니고, 그냥 지금까지 밤샘작업이나 무리한 활동의 결과물이라고 할까...
육체가 피로를 견디지 못하고 셧다운되서 호흡곤란 와버림
December 28, 2025 at 4:03 PM
#회멱데 감금되어 마땅할찌니

(※3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고 있음. 멤버 전원 각성 상태란 설정)
December 28, 2025 at 4:03 PM
#회멱데 잘 놀아주는 사촌 형 강하진은 배틀을 한다

아니 뭔가 사촌 동생들(특: 어색해진) 중에 데스티 있을 거 같지 않아요?
심지어 시우 좋아하는 아이로 한 명 있을 법함.
December 28, 2025 at 4:03 PM
#회멱데 #유건하진 입덧 보여주세요

강하진 2세 임신하고 입덧할 것 같은데 먹을 수 있는 음식이 한정됨
그것은 바로--!!!!(두구두구두구두구!!)

이유건이 "직접" 만든 음식!
December 28, 2025 at 4:01 PM
#회멱데 #유건하진 2세 보고싶당

둘 다 미친도베르만늑대양아미니까 2세도 그 외모를 물려받았겠지..?
성격은 강하진 덞아도 재밌을 거 같은데 이유건 판박이어도 재밌을 거 같음
December 28, 2025 at 4:01 PM
#회멱데 #유건하진
원형사×인형 보고싶다

*원형사: 인형이나 피규어 등 원형을 만드는 사람
December 28, 2025 at 3:59 PM
그렇다. 얼굴에 천쪼가리가 씌워졌다.
눈을 가리려는 건지 터뜨리려는 건지 모를 압박감에 작게 앓는 소리냄.

🐺 윽...
👤 Move.

목적은 안대였는지 눈을 가리자마자 등을 밀치는 손길에 주춤주춤 앞으로 걸어감.
December 28, 2025 at 3:57 PM
테러범들 하나씩 내리더니 강하진 목덜미 붙잡고(옷입니다) 끌어내림.
강하진은 휘청거리면서도 착실히 내려서 놈들 따라감.

👤Fxxk...

짧은 욕 들려오더니 갑자기 시야가 확 어두워짐
December 28, 2025 at 3:57 PM
(🐺 아 시■.. 진짜 뭔 ■같은...)

부당한 상황이 지속되니까 슬슬 화가남
하지만 할 수있는 건 없음222
그렇게 억울한 상황에 얌전히 있으니 차가 멈춤.
December 28, 2025 at 3:57 PM
진짜 이상한 곳에서 철저한 게 천으로 입 막고 그 위에 테이프로 입을 막음.
심지어 천을 얼마나 조이는지 입꼬리가 쓸려서 살 까지는게 나중엔 피까지 날 것 같음.
December 28, 2025 at 3:57 PM
아이돌이라 몸 상하면 안되는데 물리적으로 몸이 막 꺾이고 접히니 강하진은 악 소리 절로 나옴.
진짜 울고 싶은거 꾹 참고 고통 삼키는데 그사이 테러범은 강하진 입까지 막아버림.
December 28, 2025 at 3:57 PM
🐺악!

그러자 순식간에 팔 뒤로 꺾여서 수갑채워짐...
거기에 뭐가 그리 불안한지 테이프를 칭칭 감아버림.
맞아요. 당신 지금 인질된 거야...ㅎ
December 28, 2025 at 3:57 PM
그러다가 운전이 매끄러워짐. 강하진은 이제 좀 살겠다 싶은 심정에 힘이 쫙 풀리는데 어 그러면 안됐어

👤 Hands.

갑자기 손을 내밀라는듯 고개를 까딱이길래 고분고분 손 내밈.
December 28, 2025 at 3:57 PM
그제야 조용해진 차량은 미치겠다는 테러범들의 말소리만 간간히 들리고 거친 운전을 이어감.
강하진은 이악물고 머리는 안부딪히게 온몸에 힘줌.
December 28, 2025 at 3:57 PM
🐺윽, 악! 운전을 뭔..! 악!
👤Shut the fxxk up!

강하진이 짧게 고통을 토로하자 테러범은 하진이 입 붙잡고 총들이댐.
강하진 기겁해서 알겠다고, 닥치겠다고 두손 들어서 항복의사 보임.
December 28, 2025 at 3:57 PM
그래도 강하진 영어 조큼은 알아듣는다고 이 인질극은 급조된 전개임을 알아차림.
물론 그런다고 할 수 있는 건 없음.
걍 질질 끌려가면서 테러범들 차량에 올라탐.
거의 내동댕이쳐지고 엑셀 밟아대는 통에 온몸을 부딪히는...ㅠ
December 28, 2025 at 3:57 PM
총의 서늘한 감촉이 머리랑 목을 번갈아 눌러대니까 진심 침 삼키기도 무서워 죽음..ㄷㄷ
(🐺나에게 왜 이런 일이)

👤This wasn't the plan..!
👤Move it! Now!!
December 28, 2025 at 3:57 PM
👤 Don't move!
🐺 아이런미친

권총으로 강하진 머리 겨누면서 살살 뒷걸음침.
강하진은 두손 들고 주춤거리면서 뒤로 끌려감.
당연히 얼굴은 하얗게 질려가고 손발도 덜덜 떨림.
심장은 미친듯이 뛰는중...
December 28, 2025 at 3:57 PM
걍 다음 장소로 이동하려던 때에 막 테러 일어나면서 테러범들한테 납치당하면 좋겟음.
테러범은 계획과 다른 상황 + 경찰 사이렌 소리 땜에 근처에 있던 강하진 인질로 잡은 거임.
December 28, 2025 at 3:5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