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국회 가결 후에도 헌재가 남았고 그 후에도 항상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 보수는 가만히 있기만 해도 현상 유지가 된다. 나이들면서 보수쪽으로 기우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정신적 체력적으로 쇠하며 변화가 싫고 익숙한걸 원하게 되는건 나쁜일이 아니지만) 그에 비해 진보와 변화는 어렵다. 사람은 익숙한걸 좋아한다. 긍정적인 변화보다 익숙한 불행에 안주하기도 한다. 가결이 된다면 부디부디 방심하지 말고 쭈욱 나아갔으면 좋겠다.
December 14, 2024 at 4:02 AM
탄핵 국회 가결 후에도 헌재가 남았고 그 후에도 항상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 보수는 가만히 있기만 해도 현상 유지가 된다. 나이들면서 보수쪽으로 기우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정신적 체력적으로 쇠하며 변화가 싫고 익숙한걸 원하게 되는건 나쁜일이 아니지만) 그에 비해 진보와 변화는 어렵다. 사람은 익숙한걸 좋아한다. 긍정적인 변화보다 익숙한 불행에 안주하기도 한다. 가결이 된다면 부디부디 방심하지 말고 쭈욱 나아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