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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jam.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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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난 김에 올리는 화보 모델과 그냥 낚시꾼 아저씨(?)❄️💔
January 25, 2026 at 12:13 PM
마이홈 갈아엎은 김에 사진 찍어두기
January 24, 2026 at 4: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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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潟はすごい雪です❄️そういえば氷河誕…と思い出してたらちょうど10年前……😱
あの頃は休みもなく連載こなすだけで精一杯だったな……同フォルダにあったこれは多分REDの表紙…カラーも沢山描かせて頂いた
January 24, 2026 at 10: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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平日はくたびれてお風呂で寝落ちてるのにこういう細い線を繰り返し引くことで何となく落ち着く
January 15, 2026 at 3: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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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a sheep in the sun. 🌞

( #saintseiya fanart, again and again. 😅 I would try to post more often but I often find the alt-texts a bit draining to write . v_v )
January 14, 2026 at 8: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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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 구형과 드럼 합주 뉴스가 공존하고 있는 게 여러모로 초현실적이다...
January 13, 2026 at 1:37 PM
요새 너무 추워서 매장소가 된 기분으로 살고 있음
January 13, 2026 at 8: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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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타입의 캐릭터 AI 챗(톡?) 서비스 런칭은 진짜 충격적인게...

아니 거기 1차/2차 창작물 글 그림 올라오는데잖아. 결국 이용자의 관심이나, 시선, 시간을 놓고 인간 창작자하고 AI 그림, 글, 캐릭터가 경쟁하는 모양새가 되는데,

분명히 다른 사람 괴롭힐 용도로 님 AI보다 그림 못 그리네요. AI보다 재미없네요. 같은 반응이 있을 거다.

차라리 별도 사업으로 런칭했으면 욕은 덜 먹었을 것. 그 동안 올라온 글도 AI 밥으로 안 쓴다면서.
January 7, 2026 at 1:53 PM
발레복...? 장르가 바뀐거 같은데
January 7, 2026 at 3: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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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할 말이 없다(ㅅㅂ)
January 6, 2026 at 1:51 PM
블루레이 사고 싶네 플레이어도 없지만..
January 4, 2026 at 4: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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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오랜만에 보니 기분 좋다.
Sparrow - Theatrical Trailer (New English Subtitles)
YouTube video by Chameleon Films
youtu.be
December 13, 2024 at 1: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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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의 카멜레온 필름에서 두기봉이 연출한 [대사건], [방축], [흑사회] & [흑사회 이화위귀]에 이어 2025년 2월에 [문조] 블루레이를 출시하겠다고 발표. 두기봉 영화는 미국과 영국에서도 나오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좀 더 인기가 있는 편인 범죄 영화들은 어째 거의 카멜레온 필름에서만 나오네.

두기봉 영화가 원래 음악이 좋지만 [문조]는 특히 좋은데 OST CD 합본도 낸다니 과거 프랑스판 OST 앨범을 탐내며 아마존을 기웃거렸던 팬으로서는 넘어가지 않을 수가 없고.
Sparrow (Blu-ray) - Special Edition with CD Soundtrack
Released - February 2025 (TBC) Includes the full 45-minute CD soundtrack by co-composers Xavier Jamaux & Fred Avril. Limited to 750 units Spine - 007 SPARROW · 文雀 Johnnie To · 2008 · Hong Kong · 8...
shop.chameleonfilms.com.au
December 13, 2024 at 1:55 PM
이사오게 플텍 좀 주지 않겠니
January 4, 2026 at 2: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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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 그림을 좀 고쳐옴
January 4, 2026 at 1: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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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January 1, 2026 at 3:03 AM
쉬라를 배경음악처럼 틀어놓고 보고 있는데 엄청 클래식한 맛이다. 전쟁 치르는 군인들인거치고 마인드가 굉장히 건강함
January 1, 2026 at 11: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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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귀환 그렸던 거
January 1, 2026 at 8:55 A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December 31, 2025 at 3:01 PM
잔차품이나 열화요수 중 하나만이라도 사둘까 둘 다 글케 취향일 것 같지는 않은데 절판이라니 지금 사야만 할 것 같음
December 31, 2025 at 10:05 AM
쉬라 볼트론 둘 다 늘 리스트에만 있고 끝까지 보질 못하고 있는데...이번에 내려가나?
December 30, 2025 at 11:05 AM
ㅋㅋㅋㅋㅋㅋㅋㅋ 달고 바삭한 쫀쫀한 할아버지..
December 28, 2025 at 9: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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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도코(점점)
December 28, 2025 at 6:38 AM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모양이 됐어도 키키 선물은 줘야하는 할아버지
December 28, 2025 at 5: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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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따뚜이(아님)
December 28, 2025 at 5:1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