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
momo323.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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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323.bsky.social
Avid reader
저의 민중가요사전에 무려 30년만에 새로 등록된 노래네요ㅎ 안그래도 올해 가기전에 다시 들어보고 싶었는데 감사합니다!!
새해첫곡: "세상에 지지 말아요"

youtu.be/8fwBDIbxIBM?...

다들 지지않고 뾰족뾰족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투쟁!
세상에 지지 말아요_노래로물들다
YouTube video by 노래로 물들다
youtu.be
December 31, 2025 at 6:14 PM
몬주익은 진짜 산이구만 여기서 마라톤을 어떻게 한거야??
December 21, 2025 at 2:09 PM
라이언에어의 좌석선택압력을 묵묵히 견뎠더니 이런 행운도 있네ㅎ 한시간 반 밖에 안되는거리라 아쉽
December 17, 2025 at 3:24 PM
피어싱?
December 16, 2025 at 4:12 PM
원망과 근심
December 16, 2025 at 1:51 PM
완전 삭발은 아닌걸로
December 16, 2025 at 1:50 PM
미남자인데 다른 프란치스코 수사들처럼 정수리부분을 탁발하셨을까? 궁금
December 16, 2025 at 1:22 PM
사람을 만날때는 옷을 벗고 판단하되, 사람과 헤어질 때는 재치를 보고 판단할지어다?!
September 16, 2025 at 11:05 PM
보리차야말로 고향의 맛
August 15, 2025 at 7:29 PM
좀전까지 해가 쨍쨍하더니 버스오르자마자 비가 쏟아지네 여기 날씨 왜 이래?
August 7, 2025 at 8:33 AM
돌고래봤다!
September 24, 2024 at 10:04 AM
영어권에서는 bunch가 우리말 ~둥이의 의미로 쓰이는지 궁금. 인사이드 아웃의 bunch of joy나 살인을 예고합니다의 허먼부인 별명인 번치등등
May 8, 2024 at 8:38 AM
무삼 팔? 무슨 일이야 어쩌다 팔을 다쳤냐? 극도의 압축이다.
September 25, 2023 at 8:38 AM
와 누워있니? 버스 서는거 맞겠지?!
September 25, 2023 at 7:44 AM
Crows are watching me. And me too.
September 25, 2023 at 3:40 AM
좀 더 걷게되긴 했지만 점심도 해결하고 이만하면 새옹지마임
September 25, 2023 at 12:08 AM
다시 들어도 위미누나회관으로 들려
September 24, 2023 at 7:17 AM
왔다!
September 19, 2023 at 2:3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