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발더스게이트3), 웹소설(문송안함, 내스급, 어바등)
주로 혼잣말 가벼운 썰풀기 등등 (종종 시끄러울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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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obe.aladin.co.kr/t/771720242
심장 수리 전에 2막맨스 먼저 진입 후, 심장 수리 하면 나오는 대사
Gods, yes. I've been waiting so long for this.
And it was absolutely worth the wait.
심장 수리 전에 2막맨스 먼저 진입 후, 심장 수리 하면 나오는 대사
Gods, yes. I've been waiting so long for this.
And it was absolutely worth the wait.
원래 칼랔오리진에서 칼랔이 다몬 가지고 이런저런 상상하는 장면도 있다는데 내 캠페인에서는 그건 못봐서 너무 다몬의 짝사랑 같아 ㅋㅋㅋㅋ 😂
원래 칼랔오리진에서 칼랔이 다몬 가지고 이런저런 상상하는 장면도 있다는데 내 캠페인에서는 그건 못봐서 너무 다몬의 짝사랑 같아 ㅋㅋㅋㅋ 😂
생각해보면 다몬에게 칼랔은 진짜 잠깐 본 낯선 여행자일텐데 이렇게까지 신경써주고, 나중에 엔딩 이후에 칼랔이 먼저 소식 안전해줘도 먼저 찾는 거 생각해보면 찡-한 기분이 든다🥹
다몬도 아베르누스에서 대장장이의 재능이 있었던 탓에 지옥대장간에 끌려가서 강제로 일하게 되었고 그건 무척 싫었겠지만 어쨌든 거기서 익힌 기술은 엄청난 도움이 되었으니 칼랔에게 동질감을 많아 느끼고 있을 거고...
생각해보면 다몬에게 칼랔은 진짜 잠깐 본 낯선 여행자일텐데 이렇게까지 신경써주고, 나중에 엔딩 이후에 칼랔이 먼저 소식 안전해줘도 먼저 찾는 거 생각해보면 찡-한 기분이 든다🥹
다몬도 아베르누스에서 대장장이의 재능이 있었던 탓에 지옥대장간에 끌려가서 강제로 일하게 되었고 그건 무척 싫었겠지만 어쨌든 거기서 익힌 기술은 엄청난 도움이 되었으니 칼랔에게 동질감을 많아 느끼고 있을 거고...
And who knows? Perhaps some day you'll be free of that engine?
Or perhaps I'll just decide some things are worth incineration.
칼랔 심장수리 전에 아타랑 진지하게 사귀면 이런 앙큼한 소리를 한다. 어머어머 얘가 못하는 말이 없어! 칼랔이 얼마나 뜨거운지 알고싶어?🤭
And who knows? Perhaps some day you'll be free of that engine?
Or perhaps I'll just decide some things are worth incineration.
칼랔 심장수리 전에 아타랑 진지하게 사귀면 이런 앙큼한 소리를 한다. 어머어머 얘가 못하는 말이 없어! 칼랔이 얼마나 뜨거운지 알고싶어?🤭
Perhaps it's better if we don't continue with whatever this was. Perhaps we'll both be better for it.
Perhaps it's better if we don't continue with whatever this was. Perhaps we'll both be better for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