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영
mongyoung.bsky.social
몽영
@mongyoung.bsky.social
adhd 우울증 범불안장애 에이로맨틱 에이섹슈얼 자우림 팬! 텍스트중독 웹소설 중독 직장인 에디터 명리학 자미두수 타로 한국사 영문학 생활체육지도하려다가 포기 ㅜㅜ 잡학파

현재 읽고 있는 것들: 마법명가차남으로살아남는법 의원다시살다 사천당가시비가되었다 괴담에떨어져도출근은해야하는구나 마교교주를애지중지키웠다 착한일을하면복을받음 성황의아이들 고립된후작영애는먹고살고싶어서 솔라레메게톤 계약직신으로살아가는법 등
냥모나이트... 라기보다는 강낭콩 같음.
January 31, 2026 at 3:44 PM
색칠놀이 하나 더 완료... 재밌는데 피곤해..
January 31, 2026 at 2:52 PM
귀여워...
January 30, 2026 at 2:54 PM
방문 검진 서비스로 집앞에서 납치 당했던 꼬누리 간식으로 시름을 잊다.
January 28, 2026 at 3:12 AM
어제 한 색칠놀이. 아직 5개가 남아서 시간 보내기 좋음...
January 26, 2026 at 4:39 AM
먹는 데 건드리면 먹다 말고 부비적거려서 밥 먹는 데 집중하라고 냅둬여.. 저 한정 애교 고냥이들...
January 26, 2026 at 3:58 AM
엄마한테 치대며 찡찡. 하지만 난 오늘 회사를 가야 해.
January 26, 2026 at 12:49 AM
엄마 품에서 폭 기대어 자기. 너희가 너무 좋구나. 나는 이모저모로 아무런 의욕이 없지만 너희가 있어서 그냥저냥 살아간다.
January 24, 2026 at 1:50 PM
왜 그렇게 무서워하는 거야 바닥 있는 것도 이제 알면서. 투명 해먹 들어가기 싫어서 이 난리..
January 24, 2026 at 12:03 PM
내 배위를 침대로 아는 놈들. 나도 좀 자자.
January 22, 2026 at 5:05 PM
괭이들 이렇게 껴안고 있는 게 너무 좋다.
January 21, 2026 at 12:23 PM
미니 선풍기까지 사서 환기도 해결.
January 21, 2026 at 6:47 AM
열심히 자라고 있어. 새싹
January 21, 2026 at 2:53 AM
히터 놓으니 애들이 나 아님 캣폴에 가있음. 추우니까...그치.. 거기 뜨뜻하지. 바깥구경도 할 수 있고.. 내 전기세는 어떻게든 될 거야.
January 21, 2026 at 2:16 AM
무겁고 뜨뜻하고 좋다.
January 20, 2026 at 6:12 AM
캣닢이 그래도 성실히 자라고 있으니 꼬리야 조금만 기다리렴.
January 20, 2026 at 4:24 AM
꼬리놈아 걔 먹는 거 아냐. 풀 뜯어먹는 걸 너무 좋아해. 결국 선인장들 다시 선반 위로 대피 시킴... 그래서 베란다에 기르려고 했는데 베란다에 전원이 없어.. 겨울 추워서 히터 틀어줘야하는데... 고민이당..
January 20, 2026 at 4:23 AM
운동이고 뭐고 집에 와서 소파에 누워서 괭이들에게 무릎을 내주고 뒹굴대는 중.
January 19, 2026 at 1:09 PM
졸려. 누리도 옆에 있는데 꺼매서 그림자같구먼.
January 18, 2026 at 4:31 AM
뒤통수에서 꾸수한 빵냄새나. 킁가킁가 냄새 맡으면 맘이 편안해져.
January 17, 2026 at 1:39 PM
지른 것들이 들어와서 훈훈하다.
January 17, 2026 at 9:24 AM
지름의 결과물은 다이소 캣닢 화분의 새싹 발아용으로 쓰입니다. 싹이 나고 있어요!
January 17, 2026 at 7:18 AM
두끼 1인 알차게 뽑아먹었다. 요새 떡볶이가 워낙 비싸서 튀김이랑 야채랑 달걀까지 챙겨먹으니 가격이 비싸게 느껴지지 않아. 솔직히 야채볶음에 떡 사리 넣어 먹은 수준.
January 17, 2026 at 4:54 AM
졸려...? 형아랑 술래잡기 열심히 하더니.
January 16, 2026 at 12:19 PM
해먹에 넣어보겠다고 위치 바꿈.. 어떻게 하면 저기를 편안하게 여길래? .... 내 배가 젤 좋지?
January 15, 2026 at 1:1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