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영
mongyoung.bsky.social
몽영
@mongyoung.bsky.social
adhd 우울증 범불안장애 에이로맨틱 에이섹슈얼 자우림 팬! 텍스트중독 웹소설 중독 직장인 에디터 명리학 자미두수 타로 한국사 영문학 생활체육지도하려다가 포기 ㅜㅜ 잡학파

현재 읽고 있는 것들: 마법명가차남으로살아남는법 의원다시살다 사천당가시비가되었다 괴담에떨어져도출근은해야하는구나 마교교주를애지중지키웠다 착한일을하면복을받음 성황의아이들 고립된후작영애는먹고살고싶어서 솔라레메게톤 계약직신으로살아가는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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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점성술 운세 봐드립니다. 짧고 간단하게 방향 잡는 거만 해드릴 수도 있고, 구체적인 고민점이 있으면 그거 말씀드릴 수도 있습니다. 심심할 때마다 답변드릴 테니 편하게 디엠 주시거나 태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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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침
January 31, 2026 at 2:55 PM
오늘도 졸려... 렘수면 시간이 되니까 깨서 요새 계속 잠을 설치고 피곤한 느낌이야. 일찍 자야지..
February 1, 2026 at 3:12 AM
Reposted by 몽영
집에 온 첫 날, 장난감 스크래쳐 츄르 다 제쳐두고 종이 한 장이랑 하루종일 놀았던 고양이 보여줄게
January 31, 2026 at 8:13 AM
냥모나이트... 라기보다는 강낭콩 같음.
January 31, 2026 at 3:44 PM
색칠놀이 하나 더 완료... 재밌는데 피곤해..
January 31, 2026 at 2:52 PM
Reposted by 몽영
우리 길쭉이는 발톱깎기 양치질도 즘잖게 받으신다그여 🤭
January 31, 2026 at 12:59 AM
오늘은 과수면의 반대로 운동하고 와서 웹소 읽다가 잠을 미룸... 이 뒤죽박죽인 삶이 지긋지긋해.. 집안일은 못하면서 아주 ㅜㅜ
January 30, 2026 at 5:03 PM
귀여워...
January 30, 2026 at 2:54 PM
오늘도 너무 피곤해... 내 뇌 너무 열일했어.. 빠릿빠릿하게 뇌가 돌아가면 참 좋을 텐데.
January 29, 2026 at 8:51 AM
오늘도 미세한 공황[?]때문에 한숨 푹푹 내쉬다가 옆에서 팀장님이 땅 꺼지겠다고 하심... 인데놀 먹었는데 아직 쫌 가슴이 답답해. 사실 옛날에는 가슴 답답하고 그런 게 그냥 호흡이 딸려서 그런 줄 알았는데 병원에 얘기하니까 불안으로 인한 공황 증세라네. 한숨 많이 쉬어서 주변에서 맨날 한소리 들었었는데... 새삼 참 새가슴이구나 싶다.
January 29, 2026 at 2:39 AM
2월 1일에는 베란다 단열용품을 구매해서 해치워야지. 베란다 넓고 좋은데 너무 버려둬가지고..
January 29, 2026 at 12:47 AM
ㅜㅜ 컨벡션히터가 원래 동파방지용으로 하루종일 틀어놓는 거라지만 켜놓고 출근하다니 전기세 어쩌려고 이 바보벙충아.. ㅜㅜ
January 29, 2026 at 12:31 AM
하... 아까는 엄청 졸렸는데 씻고 우유 마시니까 잠이 깨... 약 먹고 자야지.
January 28, 2026 at 2:35 PM
약빨이 떨어져서 업무에 집중이 안 돼. ai새끼가 쓴 거 교정보려니까 짜증나. 진짜 너무 엉망진창이야.
January 28, 2026 at 12:17 PM
Reposted by 몽영
호이사 나는 당신을 엉망진창으로 모에화를 할것입니다.
January 28, 2026 at 9:44 AM
하 이 불안과 충동... 무기력과 함께하는 걸 보면 아무리 생각해도 adhd 맞는데 약빨이 희미해서 슬프다... 물론 지금 시간은 약빨 끝났을 시간이지만... 차라루 메디키넷이 더 나으려나 아니면 이미 노르에피네프린 건드리는 항우울제를 먹고 있지만 아토목신으로 노르에피네프린 농도를 더 높이는 게 낫나.? 미래의 안정은 없는데, 미래를 계획하지 못하는 채 살아가는 게 너무 싫구나. 인간 삶은 원래 한 치 앞도 못보는 건데 뭐 그리 불안해하냐. 그럴 거면 철두철미하게 계획하든가. 미래를 위해 현실의 충동을 자제하든가! 왜 못하는데!
January 28, 2026 at 11:03 AM
피곤해...
January 28, 2026 at 10:57 AM
베란다 수제 단열을 위해 단열시트지 + 단열벽지 + 단열매트를 장바구니에 담고 보니 120만원이 나오는데 이게 맞는 걸까...
January 28, 2026 at 4:43 AM
베란다의 보온을 위해 단열+방음 매트를 셀프 시공하려고 하니 돈이 한 60만원은 나오네. 거기에 벽체 단열까지 하면 더 금액이 커질 텐데... 그래도 샤시 다시 하는 거보다는 싸게 먹히겠지...? 근데 매트를 깔았을 때 바닥에서 냉기가 올라와서 습기찰까 봐 걱정이 되긴 함..
January 28, 2026 at 4:11 AM
방문 검진 서비스로 집앞에서 납치 당했던 꼬누리 간식으로 시름을 잊다.
January 28, 2026 at 3:12 AM
Reposted by 몽영
RP: 바로 이겁니다. 5만원 10만원 떼먹는 놈들, 중고사기 같은 것도 만원 2만원 사기치는 놈들부터 근절해야 나라가 바로 섭니다.

처음부터 거액을 사기치거나 떼먹는 게 아니에요. 이렇게 애매한 금액 체불하면서 이래도 돼? 이래도 돼? 하면서 커지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동물 학대하는 인간들이 나중에 진짜로 여성이나 아동을 살해하기에 초기 단계에서 강한 단속과 처벌이 필요한 거고요.

법치주의의 미세한 파괴를 막아야 합니다. 그게 뭔지는 다음 내용을 참고.
법치주의의 ’미세한 파괴‘가 무엇인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자본가 A씨가 있습니다. 이 인간은 편의점을 운영합니다. 알바생의 임금을 애매하게 체불합니다. 지급을 차일피일 미루다 10일치 임금을 안 주는 식으로요. 액수가 몇 십 만원밖에 안 됩니다.

이러면 대부분의 노동자는 고민하다 그냥 떼먹힌 돈을 포기하는 쪽으로 가게 됩니다. 소액소송이든 노동청에 가든 몇십만원 돌려받자고 몇 주를 마음고생 하거나 그보다 큰 착수금을 주고 노무사나 변호사를 쓰는게 더 손해거든요.
January 28, 2026 at 12:41 AM
빡세게 일하는 동안 반짝 잠이 깼다가 이제 완전히 지쳐버려써.. 그러니 집에 가면 돼지우리가 되는 거지. 누리 소변 테스트... 내가 하는게 그나마 스트레스가 덜할 텐데ㅜㅜ
January 27, 2026 at 11:32 AM
일하다 보니 조금 깼는데 여전히 좀 졸림.
January 27, 2026 at 3:54 AM
Reposted by 몽영
일단 에딧치는 학습도 학습인데
삶의 질이 자꾸 수직낙하한다는 점이…
뭔가를 하고 있으면 자꾸 세안&양치&식사&수면을 까먹음…….
꾸준히 해야하는 모든 일을 꾸준히 하는 게 너무 어려움
나만 이렇게 어려운가 싶음
January 26, 2026 at 7:32 AM
지금 안 자려가 계속 블스하는 거임.. 와 진짜 미치게 졸려..
January 27, 2026 at 1:2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