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maioppyyu.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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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과숨
달력프로젝트:3월
January 2, 2026 at 3: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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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3, 2025 at 4: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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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과숨

"나의 유일한 벗이여."
October 25, 2025 at 4: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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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과숨

So farewell to the world, I leave no regrets.
October 30, 2025 at 3: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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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Hoyeol × The World We Knew (Over and Over)

#ThePlayerHidesHisPast
#플과숨
November 2, 2025 at 2: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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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과숨
2027 달력 프로젝트:1월
December 6, 2025 at 5: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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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과숨
달력프로젝트:2월
December 30, 2025 at 7: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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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과숨
Happy new year!!!! 🥳🥳
December 31, 2025 at 5: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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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 2026 at 2: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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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과숨
블스 헤더 바꾸겠다고 그림... 이호열이랑 그랑펠이랑 이름 길이 차이 어캄 진짜 그랑펠 풀네임 개껴진짜
November 22, 2025 at 10: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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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과숨
열심히 데포르메 늘려봄... 성인남성이란 어려워...
September 9, 2025 at 7: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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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호열 할로윈~ (노출있음)

posty.pe/y34l4f
October 31, 2025 at 8: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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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힘으로 해내지 못한 그호 결혼식을 돈으로 해결함()
하……………………
후회 없는 선택이었다………
October 29, 2025 at 11: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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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se.tw/AWiDHKT6
공개 범위:누구나 | heugamlyon59986님의 게시물 | fusetter(후세터)
숨김표를 사용해 스포를 회피! 넘치는 마음으로 이어지는 fusetter(후세터)
fse.tw
October 23, 2025 at 4: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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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맞따
○○○○○○○○○○○○○○○○○○○○○○○○○○○○○○○○○○○○○○○○○○○○○○○○○○○○○○○○○○○○○○○○○○○○○○○○○○○○○○○○○○○○○○○○○○○○○○○○○○○○○○○○○○○○○ fse.tw/Dmk3Zb1d
October 23, 2025 at 4: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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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과숨
"너, 이름은?"

"그랑펠 클라우디 아르페우스 로미오."

"그거, 엄청나게 멋진 이름이네."
October 17, 2025 at 3: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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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과숨
개적폐동인날조 조합
1회차 이호열&최악의 그랑펠
개끔찍최악의 방식으로 서로를 잃은 조합이 아닐지... 그랑펠을 잃는 건 매번 끔찍했겠지만 아무 방비도 없던 1회차와 이호열 없는 회차도 꽤 있는데 이렇게까지 타락한게 유일한 회차면 진짜 레전드이호열개억까 회차였을듯
October 10, 2025 at 5: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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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과숨
나의 영혼은 검은 페이지가 대부분이다,
그러니 누가 나를 펼쳐볼 것인가.
-기형도, <오래된 서적> 中

검은 밤에 펼쳐본다면 온 세상이 네가 되겠지.
-작자미상
September 22, 2025 at 1: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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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호열
마참내 결혼~~~~~!~!~!1!

posty.pe/qxozta
October 13, 2025 at 1: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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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펠 엉덩이 만지는 이호열
September 20, 2025 at 2: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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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호열
가나지 쓰다듬기
September 17, 2025 at 4: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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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펠 침대에 자빠트리는 이호열이나 보고 싶슨
August 12, 2025 at 6: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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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있는 그랑펠 위로 안기듯 누워선 그랑펠 가슴에 얼굴 파묻은 채 그랑펠 체향냄새 맡는 이호열
문득 그랑펠은 자기관리 철저한 남자니깐 몸에서도 좋은 냄새가 나겠구나 하는 생각이
묵직한 향이여도 좋고 시원하면서 옅은 꽃향기가 나도 좋을 것 같다.
이호열은... 꼬순내
August 9, 2025 at 6: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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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게그호
그랑펠 방 침대에서 대충 뒹굴거리고 있던 호열이가 책상 의자에 앉아서 책을 읽던 그랑펠을 빤히 바라보다 별 생각 없이 "그랑펠." 하고 이름을 불러줬으면 좋겠다.
딱히 뭔가 용건이 있어서 부른 건 아닌지라 그랑펠이 왜 불렀냐는 듯이 자신을 바라봐도 할 말이 없어서 그냥 멍하니 그랑펠을 바라보고 있었는 데
August 3, 2025 at 6:3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