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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 3n #애기고래(210220~) 🐭❣🐯내 사랑 주접, 애인 앓이 일상 계정😎
새벽 코피쯤은 훌륭히 대처하는 어른이
December 25, 2023 at 7:29 PM
약간 많이 스트레스 받는 건 내 공간이 중요한 사람인데, 이 공간에 자꾸 사람을 들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생기는 거…🫠 12월도 한 절반은ㅋㅋ 외부에서 자는 듯… 이럴 줄 알았음 걍 이사 안하고 두분 지내시게 했지… 에효… 내 짐은 짐대로 있어서 좁고…
November 30, 2023 at 10:08 AM
이사도 이직도 이제 다 마쳤다… 엘지도 다녀갔으니, 이제 진짜 정리 시작할 수 있… 을 줓 알았는데^^…! 잠시 집 내주는 상황이 생겨서 또 어영부영 12월 가겠네ㅜ 진짜 빨리 이제 정리 좀 하고 싶다 흑흑.
November 30, 2023 at 8:28 AM
그만 울어야지.
November 11, 2023 at 12:34 AM
이래저래해서 돈 준 거 중에 절반 돌려드렸더니(말 하고) ‘정신이 나갔구나 니가’ 소리 듣는 삶 어떤데.🤔 참내ㅋㅋ 기운이 빠지네ㅋㅋ
November 9, 2023 at 12:15 AM
할머니의 죽음은 너무나 슬프고 애달팠으며 괴로웠지만 안타깝고 외로우며 쓸쓸하진 않았다. 그런데 할아버지의 죽음은 너무나 안타깝고 외로우며 쓸쓸하다. 텅 비어버린 껍데기로 가족 하나 얼굴 못 보고 그렇게 가셨다. 법과 정의를 꿈꾼 대가로 가난을 선물 받으셨지만 그것은 할아버지의, 그리고 나의 자랑이었다. 스스로를 껍데기만 남았다 말하시던 순간이 사무친다. 동생의 결혼식을 기다리던, 안부전화에는 고맙다 말하시던 그 음성이 아련하다. 나도 내가 왜 이런 감정을 느끼는지 잘 모르겠다.
November 8, 2023 at 2:01 PM
암튼 빨리 이사를 끝내고 싶군아… 🫠 피로하다…
November 4, 2023 at 9:09 AM
아 진짜 너무 피로하다. 세상 뭐 내 맘대로 안 굴러가는게 당연한 건 맞지만… 툭툭 발가락에 걸리는 문지방이 사방에 팔방을 둘러싸고 있는 기분.
November 4, 2023 at 9:07 AM
숨이 턱턱 막힐 때가 있어.
October 27, 2023 at 11:32 PM
그래도 면접 보길 잘했다. 남아 있던 찝찝함 떨쳐냈어. 개운하네.
October 19, 2023 at 6:42 AM
‘망쳤다’의 예시로 들 수 있을만큼 엉망이었던 면접장에 다시 서야 한다. 잘못을 되돌릴 순 없지만 새롭게 만들 수는 있을테니, 더 신경이 쓰이는 건 어쩔 수 없나보다. 자려고 눈을 감은 한 시간, 그 내내 감은 눈꺼풀 속으로 면접 순서를 그려보고 답변을 적어내려갔다. ‘아침에 눈을 뜨면 어딘가에 옮겨 적어놔야지-’ 생각하며. -그런데 생각이 끊이지를 않네🙄 잠님이 오질 않으시네😇
October 16, 2023 at 3:32 PM
이력서는 이제 내 손을 떠났고^^! 난 이제 모르겠단! 면접 준비만 좀 열심히 해야가…!
October 16, 2023 at 6:29 AM
Reposted by MY
ADHD 블친들을 위해 공유하는
시간관리 매트릭스와
상담교수님 시간관리기술 강의 동영상

youtu.be/FLkgScxuaFE?...
October 15, 2023 at 12:36 AM
오랜만에 쫄면을 먹는다! 맛있네. 비벼먹으면 실패할 수가 없는, 탄수화물과 섬유질과 고추장!
October 15, 2023 at 7:49 AM
생각이 많아 잠이 오지 않는 밤.
October 14, 2023 at 5:20 PM
처음 이사올 때 옷 박스만 거의 6개였는데! 지금은 두 박스가 되었다. 들어올 때랑 나갈 때 박스 숫자는 거의 같을 것 같은데, 문제는 큰 가구가 더 많다는 것이로구만🤔 잘 이사를 가야 하는데… 하하(…)
October 14, 2023 at 1:43 PM
Reposted by MY
October 14, 2023 at 3:39 AM
왐마 졸려운 것…😵‍💫 이사 전까지 가능한 많은 짐들을 옮겨 와야만…! 집 청소도 직접 해야징. 입주 청소 넘 비싸다…
October 13, 2023 at 12:00 PM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은 뭘까?🤔
October 10, 2023 at 11:15 AM
오늘 작은 창고 정리하면서 깨달았는데, 내가 분류, 정리를 좋아하는 건 짧은 기간 안에 거의 완벽한 결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성취감이 좋아서… 그래서 디테일이 없는 정리를 함ㅠㅠㅋㅋㅋ
October 6, 2023 at 8:30 AM
흐릿하긴 하지만 어케 찍긴 했다ㅠㅠㅋㅋ 지난번이랑 똑같은데, 이번엔 잘 안 찍히네🤔 아무튼! 추석 마무리 잘 하시기를!
September 29, 2023 at 11:30 AM
아이고 다리야.
September 19, 2023 at 6:00 AM
우와 졸려
September 15, 2023 at 10:52 AM
장 상태가 매우 이상한데…? 🤔 아야야… 복통 생기면 숨을 못 쉬겠엉ㅠㅠ
September 14, 2023 at 5:34 AM
생각해보니 십년도 더 되었다. 전철타고 하루를 시작하고 마감한 것이. 그때랑은 체력 소모기 아주 많이 다르지만, 오랜만에 이런 복작거림 즐겁네. 그치만 일 시작하면 곧 질리겠지😂
September 6, 2023 at 1:3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