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낑이네 냥집사
나비 2기 (영원한 버디)
파판14 탄 감자 전문
내전근을 다쳤는데, 그 이후로 나아지질 않는다..ㅠㅠ
내전근을 다쳤는데, 그 이후로 나아지질 않는다..ㅠㅠ
풍선초 씨앗에는 하트가 있다❤️
풍선초 씨앗에는 하트가 있다❤️
닭고기 커리 + 또띠아
오징어 초무침 + 두유면
닭고기 커리 + 또띠아
오징어 초무침 + 두유면
이런 게 존재한다니!!
너무 먹어보고 싶당...
이런 게 존재한다니!!
너무 먹어보고 싶당...
낑깡이가 액자 떨궈서 거실이 온통 유리.
고양이들 방 안에 격리시키고 혈육이랑 같이 유리 파편 치우기 돌입. 유리 조각이 큰데 고무망치로 안 깨져서 차량용 비상 망치 가져다가 조각내 종이랑 뾱뾱이로 돌돌 말아 버리고, 걸레질을 다섯 번은 한듯.. 그래도 낑깡이가 액자 깨고 놀래서 바닥으로 뛰어내리지 않아 다행이라고 생각했고,
혈육이 차량용 비상 망치로 유리를 조각내는 걸 보면서 다시 한 번 차 탄 채로 물에 빠진다면 겸허히 죽기로 다짐했다.
야밤의 난리 부르스는 여기까지.
다들 평안한 밤 되시와요.
낑깡이가 액자 떨궈서 거실이 온통 유리.
고양이들 방 안에 격리시키고 혈육이랑 같이 유리 파편 치우기 돌입. 유리 조각이 큰데 고무망치로 안 깨져서 차량용 비상 망치 가져다가 조각내 종이랑 뾱뾱이로 돌돌 말아 버리고, 걸레질을 다섯 번은 한듯.. 그래도 낑깡이가 액자 깨고 놀래서 바닥으로 뛰어내리지 않아 다행이라고 생각했고,
혈육이 차량용 비상 망치로 유리를 조각내는 걸 보면서 다시 한 번 차 탄 채로 물에 빠진다면 겸허히 죽기로 다짐했다.
야밤의 난리 부르스는 여기까지.
다들 평안한 밤 되시와요.
주인님들 허락 없이 사진 좀 올려봅니다.
왼쪽 낑깡, 오른쪽 망고
주인님들 허락 없이 사진 좀 올려봅니다.
왼쪽 낑깡, 오른쪽 망고
예쁘게 담는 데는 재능이 없다는 걸 알았다.
그래도 맛은 있음. 정말임.
예쁘게 담는 데는 재능이 없다는 걸 알았다.
그래도 맛은 있음. 정말임.
164cm 높이에서 숨쉬는 사람들의 공기를 간접체험해볼 수 있었다.
즐거운 시간이었다. 선물 고마와.
164cm 높이에서 숨쉬는 사람들의 공기를 간접체험해볼 수 있었다.
즐거운 시간이었다. 선물 고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