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렇게 fancy 한 느낌의 레스토렁도 아니고 오히려 간단하게 때우는 느낌의 카페였는데 여행하면서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이었다.
저는 크림새우 크레이프를 먹었고 이거는 실패 없는 무난한 맛이었는데 친구들이 시킨 커리 크레이프와 연어크림 크레이프는 어떻게 이런 재료로 이런 맛을 내는 거지 하는 감동을 받았었어요.
또 가고 싶어... 다음에 여기는 무조건 재방문 해야 함
사실 그렇게 fancy 한 느낌의 레스토렁도 아니고 오히려 간단하게 때우는 느낌의 카페였는데 여행하면서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이었다.
저는 크림새우 크레이프를 먹었고 이거는 실패 없는 무난한 맛이었는데 친구들이 시킨 커리 크레이프와 연어크림 크레이프는 어떻게 이런 재료로 이런 맛을 내는 거지 하는 감동을 받았었어요.
또 가고 싶어... 다음에 여기는 무조건 재방문 해야 함
겉과 속이 뒤바뀐 것 마냥 노란색 껍질에 빨간 속살을 가진 사과가 있었고 두 번째 사과는 분홍색 껍질에 과육도 수채화처럼 예쁘게 얼룩덜룩했어요.
라즈베리는 걍 똑같지만... 여행 가서 사 먹어서 그런지 왠지 더 맛있었음 ㅋㅋㅋㅋ
겉과 속이 뒤바뀐 것 마냥 노란색 껍질에 빨간 속살을 가진 사과가 있었고 두 번째 사과는 분홍색 껍질에 과육도 수채화처럼 예쁘게 얼룩덜룩했어요.
라즈베리는 걍 똑같지만... 여행 가서 사 먹어서 그런지 왠지 더 맛있었음 ㅋㅋㅋㅋ
캘리 사는 사람들은 날씨와 돈을 바꾼 삶을 산다는 말이 있는데 토론토 거주자로서 ㅇㅈ합니다...
캘리 사는 사람들은 날씨와 돈을 바꾼 삶을 산다는 말이 있는데 토론토 거주자로서 ㅇㅈ합니다...
파리바게트는 여기까지 있는게 신기해서 걍 찍어봤습니다. 빵은 안 사먹었음
파리바게트는 여기까지 있는게 신기해서 걍 찍어봤습니다. 빵은 안 사먹었음
근데 이 동네 너무 무서웠다... 엘에이 다운타운은 정말 굳이 여행 할 필요성을 느낄 수가 없었다 위험하고 더러운데 그 단점을 이길만한 tourist spots도 딱히 없는 느낌
근데 이 동네 너무 무서웠다... 엘에이 다운타운은 정말 굳이 여행 할 필요성을 느낄 수가 없었다 위험하고 더러운데 그 단점을 이길만한 tourist spots도 딱히 없는 느낌
이래서 우리가 젊은 거구나를 깨달았던 경험이었음
이래서 우리가 젊은 거구나를 깨달았던 경험이었음
작년에도 먹었던 인앤아웃 버거인데 올해는 친구들이랑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었던...
작년에도 먹었던 인앤아웃 버거인데 올해는 친구들이랑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었던...
스시가 아닌 일식 전문점이 있다는 게 감동이다 ㅋㅋㅋㅋ
스시가 아닌 일식 전문점이 있다는 게 감동이다 ㅋㅋㅋㅋ
근데 생각보다 엄청 넓고 가파른 숲이어서 밥 먹고 산책 한다는게 운동을 하고 와버림...
근데 생각보다 엄청 넓고 가파른 숲이어서 밥 먹고 산책 한다는게 운동을 하고 와버림...
그 유래만큼 지금도 푸짐한 양을 자랑해요! 물론 캐나다가 인플레이션이 심해서 옛날만큼 저렴하지는 않지만...🥲그래도 여전히 한 그릇 주문하면 반 정도는 남아서 포장해야 할 정도입니다
그 유래만큼 지금도 푸짐한 양을 자랑해요! 물론 캐나다가 인플레이션이 심해서 옛날만큼 저렴하지는 않지만...🥲그래도 여전히 한 그릇 주문하면 반 정도는 남아서 포장해야 할 정도입니다
캐나다엔 The famous owl of Minerva 라는 한식 체인점이 있는데, 여기 대표메뉴가 감자탕이에요.
캐나다엔 The famous owl of Minerva 라는 한식 체인점이 있는데, 여기 대표메뉴가 감자탕이에요.
저는 딱 1년 전부터 하고 있었어요 ㅋㅋㅋ
저는 딱 1년 전부터 하고 있었어요 ㅋㅋㅋ
자전거 10키로 타고 돌아와서 너무 배고파가지구 허겁지겁 저녁 먹었다
뱅어스 소시지 세일하길래 사와봤는데 역시나 그냥 평범한 소시지 맛 ㅋㅋㅋ
자전거 10키로 타고 돌아와서 너무 배고파가지구 허겁지겁 저녁 먹었다
뱅어스 소시지 세일하길래 사와봤는데 역시나 그냥 평범한 소시지 맛 ㅋㅋㅋ
이미 신발 너무 많은데 또 생겼네😂내 신발장만 보면 사람 대신 지네 사는 줄 알듯
이미 신발 너무 많은데 또 생겼네😂내 신발장만 보면 사람 대신 지네 사는 줄 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