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에서 진짜 포옹 할 줄은...
거기에 울컥할줄은...(아직 다 못읽어서 제대로 과몰입 못함. 모든 감정이 실리진않음)
그리고 바로 검사하는거에서 한결같네 어휴 하는것도 너무 사랑이였음 일단 난 그렇게 느낌. 아니 너무ㅋㅋㅌㅋ 저 한결같다는게 그 사람에 대해서 자기가 생각하고 느낀 익숙함에서 나오는 한탄이잖아 제대로 존재에 대해서 인식하고는 있는거같은데 싶어져서 사랑이다...하게됨.
솔 안에 최가 여우짓이 디폴트라는건 잘알것음. 최의 행동에는 꼭 이유가 있다. 란 느낌.<신뢰 감정 요소
원작에서 진짜 포옹 할 줄은...
거기에 울컥할줄은...(아직 다 못읽어서 제대로 과몰입 못함. 모든 감정이 실리진않음)
그리고 바로 검사하는거에서 한결같네 어휴 하는것도 너무 사랑이였음 일단 난 그렇게 느낌. 아니 너무ㅋㅋㅌㅋ 저 한결같다는게 그 사람에 대해서 자기가 생각하고 느낀 익숙함에서 나오는 한탄이잖아 제대로 존재에 대해서 인식하고는 있는거같은데 싶어져서 사랑이다...하게됨.
솔 안에 최가 여우짓이 디폴트라는건 잘알것음. 최의 행동에는 꼭 이유가 있다. 란 느낌.<신뢰 감정 요소
이용하는 관계여서 그런가ㅋㅋㅋ최는 뭔가 김솔음 말리고 싶어하는거같고 적극적인 협력은 어렵다는 느낌이고 자기 패 절대 다 안까는데 그래서 김솔도 다 까지않는것도 있고 뭐... 나라도 무섭긴한데ㅋㅋ 유능네임드캐가 자기 경계하면서 뒤에서 뭔짓할지 모르니까(유리감옥 투옥 경험완) 하~~뭐지 그럼에도 서로의 존재를 용인하고있다고해야하나 오히려 기껍다고해야하나 그런데 곁에는 있고싶지않아하는게ㅋㅋㅋ
엥 이거 오타쿠 그잡채아닌가.
이용하는 관계여서 그런가ㅋㅋㅋ최는 뭔가 김솔음 말리고 싶어하는거같고 적극적인 협력은 어렵다는 느낌이고 자기 패 절대 다 안까는데 그래서 김솔도 다 까지않는것도 있고 뭐... 나라도 무섭긴한데ㅋㅋ 유능네임드캐가 자기 경계하면서 뒤에서 뭔짓할지 모르니까(유리감옥 투옥 경험완) 하~~뭐지 그럼에도 서로의 존재를 용인하고있다고해야하나 오히려 기껍다고해야하나 그런데 곁에는 있고싶지않아하는게ㅋㅋㅋ
엥 이거 오타쿠 그잡채아닌가.
김솔음이 진짜 최를 눈여겨봤나?싶은? 뭐랄까 오타쿠적으로는 웃겨서 좋은데 진짜 최가 하는 시민을 구하려는 행동은 진짜 ㅈㄴ 좋아한다는 생각은 드는데 그렇다고 최애다?라는 마음이 안드는데 걍 재난관리국 하코오시의 주저리같기도 하고 근데 룩키4층은 ㅈㄴ 상세하게 기억한단말이지 그 결말이 진짜 충격이였나...
김솔음이 진짜 최를 눈여겨봤나?싶은? 뭐랄까 오타쿠적으로는 웃겨서 좋은데 진짜 최가 하는 시민을 구하려는 행동은 진짜 ㅈㄴ 좋아한다는 생각은 드는데 그렇다고 최애다?라는 마음이 안드는데 걍 재난관리국 하코오시의 주저리같기도 하고 근데 룩키4층은 ㅈㄴ 상세하게 기억한단말이지 그 결말이 진짜 충격이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