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봉
omenofdisaster.bsky.social
패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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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어떤 외국인 언니가 나 부르고 자기 폰 보여주길래 봤더니 “당신의 옷차림이 아름답습니다”라고 적힌 화면이엇어 ㅠㅠ 히잉ㅇ
October 7, 2025 at 2:34 AM
착장샷을 찍고픈데 여의치 않내
February 28, 2025 at 7:05 AM
취향이 너무 극단적인 거 아닌가요 그렇게 요란한 옷 입다가 갑자기 글케 베이직한 걸 찾나요
January 29, 2025 at 11:12 PM
글고 요즘은 되도록이면 빈티지 사려고 하는데 ... 빈티지샵에 완전 민짜 베이직 갖다놓는 경우 많이 못 봄
January 29, 2025 at 11:11 PM
크으으으~~~~~ 뭘 좀 아는군... 앞으로 핑크 레모네이드 머리라고 우기고 다녀야지
November 19, 2024 at 2:45 AM
그러니까 희한한 머리가 돼버렸지만 패션인 척하고 그냥 다녀야지......
하지만 내 마음속에 이미 절망이 심어져버렸다면
아니야 근대 나라면 이런 머리 하고 다녀도 멋있음
November 18, 2024 at 10:28 AM
근데 내 패션지론은
머리를 누가 어떻게 해놨든 머리 주인 본인이 스타일 내기 나름이고
뭔 희한한 옷을 입든 본인 마음에 들고 본인이 자신감 있을 수 있다면
그것보다 멋진 패션은 없다 라는 것임
왜냐면 실제로 그러니까...
근사한 거 걸쳐도 본인이 쭈굴하고 있으면 구리고 희한한 거 걸쳐도 그 옷으로 인해 본인이 당당하고 행복해 하면 그렇게 멋질 수가 없음 내가 그렇게 생각하려고 해서 그런 게 아니라 그냥 그렇게 보여버림
November 18, 2024 at 10:27 AM
미용실에서 원하는 머리색이 나오지 않아서 내가 매니큐어로 한 번 더 덮었지만 나도 마찬가지로 트리트먼트를 너무 섞어 발랐더니 원하던 머리색이 안 나옴 담에 다시 덮어야 할듯 (지금도 나쁘지 않으니까 잠시 즐기고...)
September 29, 2024 at 1:48 AM
1차 탈색
September 28, 2024 at 2:5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