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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yuseokoh
박정희 추도식은 '비정치적'이고
이태원 참사 추모대회는 '정치적'이라니...

이럴 거면 정치인은 뭐하러 하는 걸까요?
October 26, 2023 at 3:17 AM
연애의 느낌이란 (남성 입장에서) 지켜주고 싶은 느낌인가?
October 17, 2023 at 2:50 PM
피아노 레슨이 오늘 저녁인줄 알았는데, 내일이네.. 털썩..
October 17, 2023 at 8:45 AM
월요일은 힘들구나. (새삼 ㅠ)
October 16, 2023 at 3:12 AM
매스 차원으로 해석해야하는 것 아닌가?
October 3, 2023 at 9:19 AM
용현이 나갈 때 그랬는데. see ahead
September 22, 2023 at 1:18 PM
man of street. not for all. no matter
September 22, 2023 at 1:17 PM
작은 믿음이 있었는데 너무 실망
September 22, 2023 at 1:16 PM
나 톨스토이 좋아하는데 너무 올드 패션드해 보여서 싫다.
‘인간’에 대한 바른 지평이라고 생각하거든. 맞는지 모르겠다
September 22, 2023 at 1:14 PM
음…
트위터의 초멘나사이라든가 헤어질 땐 블언블이라든가 비공개 계정 만들어놓고 거기서 욕하거나 하는 현상 내지는 문화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마음대로 구독하고 언팔하고 남의 구독에 대해 컨트롤하려고 들지 않고 비공개 계정이 없는 여기가 편하다. DM도 굳이 필요하지 않다. 개인적으로 말할 방법은 찾으면 어떻게든 된다. 메일이든 오픈카톡이든.
September 21, 2023 at 1:27 PM
홍상수 같이 살래. (불륜 얘기가 아니라, 마르고 늙은 남자)
September 21, 2023 at 1:25 PM
난 간장게장은 정말 못먹겠더라... (짜고, 비리고.)
September 21, 2023 at 1:07 AM
누가 지인 얘기라고 하면서 뭔가 고민을 말해 옴. 딱 봐도 지 얘기인데. 왜 저럼? 그냥 말하지. ㅎㅎㅎ
문득 예전 우리팀 사람이 자기 친구 얘기라면서 술자리에서 이상한 얘기 꺼냈던 기억이 소환됐음. 씁쓸...
September 20, 2023 at 5:18 AM
최악이 아니길. 마사카…
September 19, 2023 at 11:56 AM
꾸부정
September 19, 2023 at 11:48 AM
きっと最後だね
September 19, 2023 at 11:46 AM
드디어 내일이네. 혼잣말로 축하. 다들 고생했다. 좋은 결실 있을 것임
September 19, 2023 at 11:44 AM
everybody knows
September 19, 2023 at 11:42 AM
십원 빵 맛있더라. (생각과 달리)
flic.kr/p/2oHvhgy
September 19, 2023 at 7:48 AM
인내심 테스트 중
September 19, 2023 at 7:27 AM
동물도 지 자식은 아끼고 사랑함.
September 16, 2023 at 11:34 AM
종합 병원 진료옴. 아침 식사로 구내 식당 김밥 먹는 중인데 비싸고 맛없다 😭
September 16, 2023 at 12:46 AM
걔도 나름 절제와 눈치 본 것이겠지… 근데 너무 생각이 없다. 더불어 앞으로 전개가 너무 뻔히 보이네. 미친
September 14, 2023 at 1:24 PM
이래도 될까? 계속?
September 10, 2023 at 10:55 AM
실망이다. 모든 이들애게. 난 아직 철이 덜들었나봐
September 7, 2023 at 3:4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