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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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gfiq.bsky.social
차차
@pingfiq.bsky.social
Pace
November 16, 2023 at 3:27 AM
이어령의 문장을 사랑한다. 사랑은 이렇게 말하는 거라고 알려주는 것 같다. 내 마음의 원점같은 분이다.
September 28, 2023 at 7:58 AM
아침에 킥보드에 치여서 대차게 넘어졌다ㅠ 어 어 어 하고 균형 잡을랬는데 결국 넘어졌고 주변 분들이 도와주셔서 일어났다. 어디 부러진 건 아니라서 그냥 건강센터 가서 치료받고 말았다. 치료비가 꼭 필요한 상황도 아닌데 어린 학부생 질책해서 뭐하겠는가. 몸이 좀 놀랐지만 다행히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괜찮다. 요즘 내가 너무 착하게 사나 고민했지만 뭐, 내 선택이니 내가 그냥 이대로 살란다. 해결했으니 됐다. 음악 크게 듣지 말고 ex 지나가는 것 같아도 피하지말고 정면 똑바로 보고 걸어야지.
휴!
September 26, 2023 at 5:01 AM
긍정 긍정!
September 12, 2023 at 3:11 AM
아침
September 2, 2023 at 3:08 AM
🌼
August 19, 2023 at 10:10 AM
행복
August 18, 2023 at 2:17 PM
August 17, 2023 at 1:55 PM
리사르
August 1, 2023 at 4:16 AM
다시 일상으로! 아자자!
July 26, 2023 at 12:35 AM
학원에서 스터디룸 배정해줬는데 룸술집으로 배정해줬다. 별 신기한 일이
July 6, 2023 at 7:30 AM
아침에 괜히 일찍 눈이 떠졌다. 날이 엄청 덥다고 며칠 전부터 예보가 있었는데, 그때 보니 24도밖에 안 되더라. 그래서인지 갑자기 용기가 생겨서 아침에 교회에 갔다오자 하고 집을 나섰다.
조조할인을 받고 버스를 타니 사람이 열명정도 있었다. 꽤 있구나 싶었다. 교회에 도착해서도 모든 문이 다 열려있었다. 안 열려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게 핑계가 된 것 같았다. 예배당에도 기도하는 분들이 많았다. 좋아하는 찬양이 흘러나오는 데 울컥하더라.
감사하다고, 되짚어보니 내가 부족했다고, 부끄럽다고 앞으로도 함께 해달라고 기도했다.
July 3, 2023 at 3:20 PM
천안 브루어스 커피
June 26, 2023 at 6:54 AM
친구들 제철음식 먹어요
June 23, 2023 at 6:03 AM
약간 타보고싶었음
June 16, 2023 at 5:32 AM
심사 논문을 제출했다. 고쳐야할 부분이 많지만 그래도 한단계 올라갈 기반은 마련된 셈이다. 우선 숨을 고르려고 망원동에 갔다왔다. 작년 말에도 프로포절을 넘기고 여기에 왔었다. 매일 학교-집만 왔다갔다하는 일상에서는 교보문고에 책을 사오는 그 몇시간이 꽤 큰 일탈이자 휴식인데 망원동까지 오는 건 여행이나 다름없게 느껴진다.
June 11, 2023 at 10:11 AM
평화가 있게 해주세요.
June 4, 2023 at 12:19 AM
축제 답다
May 25, 2023 at 5:13 AM
좋네
May 24, 2023 at 10:21 AM
축제 재밌다
May 23, 2023 at 7:57 AM
축제라고 학교에 부스 많은 거 재밌다 ㅎㅎ
May 22, 2023 at 3:33 AM
피아노치고 만두 먹었어용
May 22, 2023 at 2:47 AM
May 21, 2023 at 5:31 AM
그저 감사합니다.
May 20, 2023 at 4:03 AM
날씨 좋아
May 19, 2023 at 1:4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