𝙼𝚒𝚜𝚜. 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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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anelover.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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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수 없다면 사랑스럽지도 말지
요즘 머리가 맘에 안드니 뜸해진 셀카
January 7, 2026 at 4:40 AM
내 이상성욕을 이렇게 깨닫고 싶진 않았지만 알아가는 즐거움이 또 각별하군
January 7, 2026 at 4:25 AM
엑스가 그런 얘길 했었지
이 여자 미워 죽겠고 진짜 화나는데 끝내주는 섹스를 할 수 있을 것 같은 성욕이 미친듯이 올라온다고... 찾아가서 덮치고 싶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고 ㅋㅋ 뭐? 해보지그랬어 그러면 화해가 쉬웠을텐데 하고 웃었는데 공포로 인해 오른 심박과 설렘으로 인한 두근거림을 구분 못하는 멍청한 뇌다운 얘기였다 뭔가 전문 용어가 있을텐데
아무튼 샘 닐의 그 순간에서 그런게 느껴졌거든 뭐 픽션이니 꼴리는거지 현실이면 가정폭력에 아동학대야 미친놈아 하고 뚝배기 깨야함
January 7, 2026 at 4:21 AM
로맨스 영화는 극혐이라 거들떠도 안 보는데
망한 사랑 얘긴 정말 좋아하는 것 같어
박싱헬레나, 미스트리스, 팬텀스레드, 데미지 같은.. 피아노는 꽉 막힌 해피엔딩인 영화인데 샘 닐이 (스포) 하는 장면이 진짜 에로틱하게 느껴지기도 했고. 이후에 >보내준다< 라는 행동에서 클라이막스가 몰아쳐서... 픽션이 말아주는 망사랑 최고!!! 🙌🏻 하게 되는 부분 ㅋㅋ
January 7, 2026 at 4:16 AM
성격대로라면 스크래퍼로 하나씩 잘라 그램수 재어가며 고르게 빚었을텐데 ㅋㅋ 약간 타임어택이라 급히 했더니 들쑥날쑥
이잉 맘에 안들어 🥺 했더니 난 이런게 골라먹는 재미가 있어서 좋아 라고 얘기해주는 차카니 누구예요
January 6, 2026 at 2:37 PM
아무튼 그때 그 늦은 집들이 선물로 준비했으나 정작 크리스마스에 바빠서 지나가버림 이슈로 연말 겸 신년선물!이 되버린 그것은 굉장히 맘에 들어해주셨다. 예뻐서 어떻게 써요 🥺 하시길래 아유 맘껏 편히 쓰시고 망가지면 연락주세요 새거 사드릴게요 라고 너스레를 떨고 옴 ㅋㅋ 그래도 또 보자고 해주시는거 보면 나 예쁘게 봐주신걸까 호호 :)
January 6, 2026 at 2:30 PM
아니 물론 틈만 나면 애정표현하고 손 꼭 잡고 태워다준다는데도 둘이 사부작사부작 걸어가고 싶다고 뭐 그런 안정적인 부부인거야 알겠는데 제가 놀랐어요... 반대였다면 저는 쫌 꽁기꽁기 서운했을거같거든요 안정형 부러워잉...🥹
January 6, 2026 at 2:24 PM
두 분 다 표현이 솔직하고 나이답지 않게 참 말랑말랑 귀여우셔서 보고있노라면 흐뭇한데
칭찬한답시고 J씨 되게 조그맣고 뽀얗고 그렇잖아요 여기서는 진짜 등골이 서늘했다 와이프 앞에서 다른 여자를 칭찬하지 말아주세요 흐ㅓ엉 🥹
January 6, 2026 at 2:21 PM
그래 네가 걱정하는 그거...
뭐라 뚜렷하게 서술은 못하겠지만
불안하고 걱정되고 아무튼 그거 말야
그걸 내가 겪었다는 얘기야
같은 말을 하면서도 왜 모르지
January 6, 2026 at 2:18 PM
엇 좋아하는 브랜드 둘이 콜라보
좋음x좋음=너무 좋음!
하지만 찻장이 미어터지는 관계로 지름은 없다
January 5, 2026 at 8:48 PM
인생 🫠
you only live once 라고 하지만 새삼스러울 것 없이 you only die once를 더 기억해야 한다 어떻게 살것인가 보다 어떻게 죽을것인가가 더 중요해... 잘 살기 위함보다 잘 죽기 위한 여정이야
January 5, 2026 at 8:41 PM
너는 내 인생에 불시에 나타난 것도 그렇고
어떠한 현상이자 자연과도 닮은 사람이야
예측 불가능하고, 있는 그대로 놔두고 싶어
침해하고 싶지 않아
January 4, 2026 at 12:30 PM
맞아? 하고 물어보니 아니래
씁 제법 확고한 이론이었는데
January 3, 2026 at 2: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