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자 미워 죽겠고 진짜 화나는데 끝내주는 섹스를 할 수 있을 것 같은 성욕이 미친듯이 올라온다고... 찾아가서 덮치고 싶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고 ㅋㅋ 뭐? 해보지그랬어 그러면 화해가 쉬웠을텐데 하고 웃었는데 공포로 인해 오른 심박과 설렘으로 인한 두근거림을 구분 못하는 멍청한 뇌다운 얘기였다 뭔가 전문 용어가 있을텐데
아무튼 샘 닐의 그 순간에서 그런게 느껴졌거든 뭐 픽션이니 꼴리는거지 현실이면 가정폭력에 아동학대야 미친놈아 하고 뚝배기 깨야함
이 여자 미워 죽겠고 진짜 화나는데 끝내주는 섹스를 할 수 있을 것 같은 성욕이 미친듯이 올라온다고... 찾아가서 덮치고 싶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고 ㅋㅋ 뭐? 해보지그랬어 그러면 화해가 쉬웠을텐데 하고 웃었는데 공포로 인해 오른 심박과 설렘으로 인한 두근거림을 구분 못하는 멍청한 뇌다운 얘기였다 뭔가 전문 용어가 있을텐데
아무튼 샘 닐의 그 순간에서 그런게 느껴졌거든 뭐 픽션이니 꼴리는거지 현실이면 가정폭력에 아동학대야 미친놈아 하고 뚝배기 깨야함
망한 사랑 얘긴 정말 좋아하는 것 같어
박싱헬레나, 미스트리스, 팬텀스레드, 데미지 같은.. 피아노는 꽉 막힌 해피엔딩인 영화인데 샘 닐이 (스포) 하는 장면이 진짜 에로틱하게 느껴지기도 했고. 이후에 >보내준다< 라는 행동에서 클라이막스가 몰아쳐서... 픽션이 말아주는 망사랑 최고!!! 🙌🏻 하게 되는 부분 ㅋㅋ
망한 사랑 얘긴 정말 좋아하는 것 같어
박싱헬레나, 미스트리스, 팬텀스레드, 데미지 같은.. 피아노는 꽉 막힌 해피엔딩인 영화인데 샘 닐이 (스포) 하는 장면이 진짜 에로틱하게 느껴지기도 했고. 이후에 >보내준다< 라는 행동에서 클라이막스가 몰아쳐서... 픽션이 말아주는 망사랑 최고!!! 🙌🏻 하게 되는 부분 ㅋㅋ
이잉 맘에 안들어 🥺 했더니 난 이런게 골라먹는 재미가 있어서 좋아 라고 얘기해주는 차카니 누구예요
이잉 맘에 안들어 🥺 했더니 난 이런게 골라먹는 재미가 있어서 좋아 라고 얘기해주는 차카니 누구예요
칭찬한답시고 J씨 되게 조그맣고 뽀얗고 그렇잖아요 여기서는 진짜 등골이 서늘했다 와이프 앞에서 다른 여자를 칭찬하지 말아주세요 흐ㅓ엉 🥹
칭찬한답시고 J씨 되게 조그맣고 뽀얗고 그렇잖아요 여기서는 진짜 등골이 서늘했다 와이프 앞에서 다른 여자를 칭찬하지 말아주세요 흐ㅓ엉 🥹
뭐라 뚜렷하게 서술은 못하겠지만
불안하고 걱정되고 아무튼 그거 말야
그걸 내가 겪었다는 얘기야
같은 말을 하면서도 왜 모르지
뭐라 뚜렷하게 서술은 못하겠지만
불안하고 걱정되고 아무튼 그거 말야
그걸 내가 겪었다는 얘기야
같은 말을 하면서도 왜 모르지
좋음x좋음=너무 좋음!
하지만 찻장이 미어터지는 관계로 지름은 없다
좋음x좋음=너무 좋음!
하지만 찻장이 미어터지는 관계로 지름은 없다
you only live once 라고 하지만 새삼스러울 것 없이 you only die once를 더 기억해야 한다 어떻게 살것인가 보다 어떻게 죽을것인가가 더 중요해... 잘 살기 위함보다 잘 죽기 위한 여정이야
you only live once 라고 하지만 새삼스러울 것 없이 you only die once를 더 기억해야 한다 어떻게 살것인가 보다 어떻게 죽을것인가가 더 중요해... 잘 살기 위함보다 잘 죽기 위한 여정이야
어떠한 현상이자 자연과도 닮은 사람이야
예측 불가능하고, 있는 그대로 놔두고 싶어
침해하고 싶지 않아
어떠한 현상이자 자연과도 닮은 사람이야
예측 불가능하고, 있는 그대로 놔두고 싶어
침해하고 싶지 않아
씁 제법 확고한 이론이었는데
씁 제법 확고한 이론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