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후에 다시 건조된 키들을 낑가 넣어주면 됨. 다 낑가 넣은 키들 누르는데 청소전의 뻑뻑함은 없고 정전방식 무접접 키보드 특유의 보글보글 서걱서걱한 키감이 다시 돌아옴. 아잉 쪼아 쪼아.
그런데 요게 뭐라고 재미나냐는. 부처님 말씀이 틀린게 없음. 일상의 행복은 아주 아주 사소한 것들에 기인한다고. 차를 마시던 산책을 하던. 청소를 하던 뭘하던 그 안에서 아주 사소한 즐거움들을 찾아서 즐기는게 중요하다고.
그 후에 다시 건조된 키들을 낑가 넣어주면 됨. 다 낑가 넣은 키들 누르는데 청소전의 뻑뻑함은 없고 정전방식 무접접 키보드 특유의 보글보글 서걱서걱한 키감이 다시 돌아옴. 아잉 쪼아 쪼아.
그런데 요게 뭐라고 재미나냐는. 부처님 말씀이 틀린게 없음. 일상의 행복은 아주 아주 사소한 것들에 기인한다고. 차를 마시던 산책을 하던. 청소를 하던 뭘하던 그 안에서 아주 사소한 즐거움들을 찾아서 즐기는게 중요하다고.
뱀과 눈바람 따위 무서워하지 않고 산에서 잠잘수는 있지만, 키보드를 풀 분해해서 청소할 용기는 없기에 소심하게 분해한 키보드의 상판부의 오염물질을 제거한 후, 알콜스왑으로 깔끔하게 닦아내고, 미분해 방식의 간이 윤활을 하기로 맘먹고, 예전에 사둔 키보드 전용 윤활제를 이용해서 진행.
이런 무접점 방식 키보드의 윤활은 손가락으로 눌러준 후에 눌린 부분의 상단부에만 한방울 정도 흘려 넣어준 후, 45도 각도로 자연스럽게 흘러들어가게 일정시간 가만
뱀과 눈바람 따위 무서워하지 않고 산에서 잠잘수는 있지만, 키보드를 풀 분해해서 청소할 용기는 없기에 소심하게 분해한 키보드의 상판부의 오염물질을 제거한 후, 알콜스왑으로 깔끔하게 닦아내고, 미분해 방식의 간이 윤활을 하기로 맘먹고, 예전에 사둔 키보드 전용 윤활제를 이용해서 진행.
이런 무접점 방식 키보드의 윤활은 손가락으로 눌러준 후에 눌린 부분의 상단부에만 한방울 정도 흘려 넣어준 후, 45도 각도로 자연스럽게 흘러들어가게 일정시간 가만
이주현 님이 오래전에 선물해주셔서 감사히 잘 쓰고 있었는데, 새해도 맞은겸 해서 청소를 한번 해줌. 일단 키캡 리무버로 조심스럽게 키를 분리한 후에 키들은 락앤락 봉지안에 따듯한 물과 함께 넣고 중성세제 풀어서 손으로 조물 조물하면서 청소해 준후 잘 행궈서 키를 위쪽으로 해서 놓고 자연
이주현 님이 오래전에 선물해주셔서 감사히 잘 쓰고 있었는데, 새해도 맞은겸 해서 청소를 한번 해줌. 일단 키캡 리무버로 조심스럽게 키를 분리한 후에 키들은 락앤락 봉지안에 따듯한 물과 함께 넣고 중성세제 풀어서 손으로 조물 조물하면서 청소해 준후 잘 행궈서 키를 위쪽으로 해서 놓고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