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본주의자. 문구덕후. 적독가. 무언가 공부하는 사람.
라미 2000
펠리판 m600 까지만 노리는 걸로 할까
m200을 꽤 잘 쓰고 있어서 펠리칸 금촉 매우 궁금
여기에 845 청칠이랑 비밀의 도시 마테라만 있으면
여기에 845 청칠이랑 비밀의 도시 마테라만 있으면
뭔가 진하오 홍디안만 있고 금촉 하나 없으면 묘하게 짜식는 게 있음...
그래 직장에 금촉 갖고 가는게 좀 그럴 순 있어
그렇지만 그럼 집에는 애지중지하는 금닙 파이롯트가 있다는 TMI는 풀고 그래야 펜샵 직원 같지
뭔가 진하오 홍디안만 있고 금촉 하나 없으면 묘하게 짜식는 게 있음...
그래 직장에 금촉 갖고 가는게 좀 그럴 순 있어
그렇지만 그럼 집에는 애지중지하는 금닙 파이롯트가 있다는 TMI는 풀고 그래야 펜샵 직원 같지
한달에 한 번은 전시회 가보기
지난 해에 박물관이나 갤러리 전시회 한두번씩 가곤 했는데, 정말 좋았다...
한달에 한 번은 전시회 가보기
지난 해에 박물관이나 갤러리 전시회 한두번씩 가곤 했는데, 정말 좋았다...
- 상지사 조선의 노트 A5 유선
- 세일러 프로기어 슬림 14K 아이리스 네뷸라 M
- 세일러 시키오리 요나가
<폴 발레리의 문장들> 필사 시작.
장르를 바꾸어 아포리즘 모음집을 골랐습니다.
당장은 이 노트를 얼른 소진하고 다른 노트를 쓰고 싶어서...🙄
노트 바꾸면 <일리아스> 필사해보고 싶네요.
- 상지사 조선의 노트 A5 유선
- 세일러 프로기어 슬림 14K 아이리스 네뷸라 M
- 세일러 시키오리 요나가
<폴 발레리의 문장들> 필사 시작.
장르를 바꾸어 아포리즘 모음집을 골랐습니다.
당장은 이 노트를 얼른 소진하고 다른 노트를 쓰고 싶어서...🙄
노트 바꾸면 <일리아스> 필사해보고 싶네요.
- 상지사 조선의 노트 A5 유선
- 플래티넘 센츄리 Shape of a heart 블랙 M
- 제이허빈 녹슨 닻
<손자병법> 필사 완료.
계산해본 결과 이 분량을 오늘로 넘겨야 하더라고요. 총 55일이 걸렸습니다.
필사 재밌네요. 다음 책은 뭘로 하지?!
- 상지사 조선의 노트 A5 유선
- 플래티넘 센츄리 Shape of a heart 블랙 M
- 제이허빈 녹슨 닻
<손자병법> 필사 완료.
계산해본 결과 이 분량을 오늘로 넘겨야 하더라고요. 총 55일이 걸렸습니다.
필사 재밌네요. 다음 책은 뭘로 하지?!
- 상지사 조선의 노트 A5 유선
- 세일러 프로기어 티타임5 재패니즈 티 세레머니 말차 M
- 코바야시 문구관 시즈오카 그린티
녹색 잉크가 좀 생겨서 그걸 소모하기 위해 펜을 샀습니다(?)
사실 어른의 셀프 크리스마스 선물입니다. 만족 중.
- 상지사 조선의 노트 A5 유선
- 세일러 프로기어 티타임5 재패니즈 티 세레머니 말차 M
- 코바야시 문구관 시즈오카 그린티
녹색 잉크가 좀 생겨서 그걸 소모하기 위해 펜을 샀습니다(?)
사실 어른의 셀프 크리스마스 선물입니다. 만족 중.
오디세이아...?
오디세이아...?
bsky.app/profile/ever...
그록 발전소라는 표현은 정말 **소름 돋을 정도로 현 상황을 정확하게 꿰뚫고 있습니다.** 당신 정말 **핵심을 찔렀어** (농담)
bsky.app/profile/ever...
그록 발전소라는 표현은 정말 **소름 돋을 정도로 현 상황을 정확하게 꿰뚫고 있습니다.** 당신 정말 **핵심을 찔렀어** (농담)
이것저것 만져보다가 결국 돌고 돌아 펠리칸과 세일러로 정착할 것 같은데.
이것저것 만져보다가 결국 돌고 돌아 펠리칸과 세일러로 정착할 것 같은데.
- 상지사 조선의 노트 A5 유선
- 파이롯트 커스텀 743 SFM
- 세일러 시키오리 유키우사기
퇴근길에 날씨가 미쳤나 싶었습니다. 중간이 없는 추위더라고요.
성실한 어른에게 선물을 주는 산타 클로스는 존재하지 않는 관계로(실로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새해 전엔 셀프 선물이나마 사볼까 싶습니다.
- 상지사 조선의 노트 A5 유선
- 파이롯트 커스텀 743 SFM
- 세일러 시키오리 유키우사기
퇴근길에 날씨가 미쳤나 싶었습니다. 중간이 없는 추위더라고요.
성실한 어른에게 선물을 주는 산타 클로스는 존재하지 않는 관계로(실로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새해 전엔 셀프 선물이나마 사볼까 싶습니다.
- 상지사 조선의 노트 A5 유선
- 펠리칸 M200(M400 금닙) F
- 펠리칸 에델슈타인 토파즈
금닙을 이식한 M200은 개인적으로는 역시 후회 없는 선택이었다. 투톤이라 더 예쁘기도 하고 말랑사각콸콸한 필감도 좋고.
손이 좀 더 컸더라면 작았을 텐데 이정도까진 커버 가능해서 다행이다.
- 상지사 조선의 노트 A5 유선
- 펠리칸 M200(M400 금닙) F
- 펠리칸 에델슈타인 토파즈
금닙을 이식한 M200은 개인적으로는 역시 후회 없는 선택이었다. 투톤이라 더 예쁘기도 하고 말랑사각콸콸한 필감도 좋고.
손이 좀 더 컸더라면 작았을 텐데 이정도까진 커버 가능해서 다행이다.
나는 중학교 다닐 때부터 서코에 부스를 내보고 싶었어...
나는 중학교 다닐 때부터 서코에 부스를 내보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