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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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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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
이게 공학인데 여남분반 설정이래요
반 이름을 바꾸죠
백합반으로
September 16, 2025 at 3:31 PM
이게솔레인지푸밤인지ㅋㅋ
April 22, 2025 at 3:02 PM
-딸기밭
-마담 그레이
-골든 위켄드
April 22, 2025 at 2:56 PM
이런 댓글도 있어서 좀 놀람
March 29, 2025 at 1:42 PM
유료분 스포는 아직 못하겠지만
공학 고등학교인데 여캐만 나와서 생각할 때마다 웃김(+)
곽건영
의 자유로움과 동질성을 공유하는 친구
질투하는 경쟁자
좀 이상하게 생각하는 경쟁자의 친구
수상하게 착한 이사 딸
허걱스허걱스~
March 29, 2025 at 1:39 PM
이 프모도 좋음ㅎㅎ

공모전에 올라왔던 2~3화를 흐름 좋게 잘 수정하셔서 놀랐음. 너무너무 재밌어ㅠ
그 뒤의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March 29, 2025 at 1:35 PM
💝문의 감사합니다🌸 쿼미션에 많은 관심, 주문폭주! 전량품절!을 이끌어주셔서 쿼카마켓 7차를 위해 저도 노력했습니다만ㅜㅜ😢 안타깝게도 마켓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꼭 돌아오겠습니다🙏🙏
January 21, 2025 at 4:32 AM
아아... 주류 사회에서 쫓겨난 이의 슬픔이여
...
December 3, 2024 at 1:01 PM
엘파바는 꾸준히 유리를 깨트리는데(유리가 박살나는 게 더 극적인 연출 효과를 주지만) 다소 의도한 바가 있다고 봄.

One Short Day 넘버에 등장하는 이디나 멘젤과 크리스틴 체노워스가 각각 신시아, 아리아나랑 함께 서는 장면의 의도를 처음 보기 전에는 몰랐는데 다시 보니 재밌네영~
December 3, 2024 at 12:59 PM
다시 보니까 글린다가 더 궁금해짐. 원작 소설에는 더 묘사가 있으려나.
그니까 그 >세상의 권력에 기민하고 순응하는 예쁜 여자아이<의 시점이 궁금함.

더빙판 얘기를 하자면 솔직히 입모양 안 맞는건 당연히 어색한 부분이고,
한국어 사용자가 받아들이기에 감정선과 스토리 이해는 쉬웠지만 연기력은 느끼기 어려웠음. 글고 원 언어 버전으로 들었던 자막판보다 덜 퀴어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3, 2024 at 12:54 PM
오즈가 한번쯤 날개를 펴야 한다며 엘파바 인형을 열기구에 태워 보내주지만 결국 탈출하는 열기구를 망가뜨린 건 오즈였음.

그러나 날개를 편 엘파바가 자신의 힘으로- 자연을 등지며- 전기장치로 이뤄진 오즈의 성의 모든 불을 끄고 고음을 지르는 부분은 너무 좋다...
December 3, 2024 at 12:48 PM
우선 페어플레이는 작명이 너무 귀엽다. Pear 디저트를 센스 좋게 표현함. 둘세와 카라멜이 어찌 맛없겠냐만 배와 크림에게 빈자리를 양보하며 모든 요소가 만족스럽다.

야경꾼은 스모키한 레드와인을 추천받아 페어링했는데 딥하고 부드러운 초콜릿과 궁합이 좋았다. 미드나잇 플레저의 디저트는 지나침이 없는 디저트라 애정한다. 야경꾼에는 다양한 요소가 들어가 있는데 어느 하나만 튀지 않고 하나의 제품으로 결론짓는다. 깔끔한 가나슈와 무스, 크림에게 크런키한 슈는 섬세한 포인트가 된다.

무엇보다 홍시🐶가 너무 귀엽다.
November 24, 2024 at 11:08 AM
Reposted by 나난니
바로 만연해있는 투잡, 쓰리잡 때문입니다. 이미 체력이 많이 빨린 상태에서 물류 일이라는 고된 노동을 하니까 사실상 쿠팡이 막타를 쳐버리는 형국이 되어버리는겁니다.

실제로 몇몇 수기를 보면 새벽 건설현장 임노동 -> 낮잠 약간 -> 쿠팡 숏타임(02:00am 종료) -> 다시 새벽 현장 루틴을 뛰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런 일정으로 사람 몸이 안 망가지면 이상한겁니다.

거기다 조사를 또 해보면 대부분이 가장 혹은 가정주부입니다. 왜 이렇게 몰리는걸까요? 한 직업에서 가정을 건사할 정도의 소득이 안 나오기 때문입니다. 돈이 없어요.
November 13, 2024 at 4:1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