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이름을 바꾸죠
백합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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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반으로
공학 고등학교인데 여캐만 나와서 생각할 때마다 웃김(+)
곽건영
의 자유로움과 동질성을 공유하는 친구
질투하는 경쟁자
좀 이상하게 생각하는 경쟁자의 친구
수상하게 착한 이사 딸
허걱스허걱스~
공학 고등학교인데 여캐만 나와서 생각할 때마다 웃김(+)
곽건영
의 자유로움과 동질성을 공유하는 친구
질투하는 경쟁자
좀 이상하게 생각하는 경쟁자의 친구
수상하게 착한 이사 딸
허걱스허걱스~
공모전에 올라왔던 2~3화를 흐름 좋게 잘 수정하셔서 놀랐음. 너무너무 재밌어ㅠ
그 뒤의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공모전에 올라왔던 2~3화를 흐름 좋게 잘 수정하셔서 놀랐음. 너무너무 재밌어ㅠ
그 뒤의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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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hort Day 넘버에 등장하는 이디나 멘젤과 크리스틴 체노워스가 각각 신시아, 아리아나랑 함께 서는 장면의 의도를 처음 보기 전에는 몰랐는데 다시 보니 재밌네영~
One Short Day 넘버에 등장하는 이디나 멘젤과 크리스틴 체노워스가 각각 신시아, 아리아나랑 함께 서는 장면의 의도를 처음 보기 전에는 몰랐는데 다시 보니 재밌네영~
그니까 그 >세상의 권력에 기민하고 순응하는 예쁜 여자아이<의 시점이 궁금함.
더빙판 얘기를 하자면 솔직히 입모양 안 맞는건 당연히 어색한 부분이고,
한국어 사용자가 받아들이기에 감정선과 스토리 이해는 쉬웠지만 연기력은 느끼기 어려웠음. 글고 원 언어 버전으로 들었던 자막판보다 덜 퀴어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그 >세상의 권력에 기민하고 순응하는 예쁜 여자아이<의 시점이 궁금함.
더빙판 얘기를 하자면 솔직히 입모양 안 맞는건 당연히 어색한 부분이고,
한국어 사용자가 받아들이기에 감정선과 스토리 이해는 쉬웠지만 연기력은 느끼기 어려웠음. 글고 원 언어 버전으로 들었던 자막판보다 덜 퀴어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날개를 편 엘파바가 자신의 힘으로- 자연을 등지며- 전기장치로 이뤄진 오즈의 성의 모든 불을 끄고 고음을 지르는 부분은 너무 좋다...
그러나 날개를 편 엘파바가 자신의 힘으로- 자연을 등지며- 전기장치로 이뤄진 오즈의 성의 모든 불을 끄고 고음을 지르는 부분은 너무 좋다...
야경꾼은 스모키한 레드와인을 추천받아 페어링했는데 딥하고 부드러운 초콜릿과 궁합이 좋았다. 미드나잇 플레저의 디저트는 지나침이 없는 디저트라 애정한다. 야경꾼에는 다양한 요소가 들어가 있는데 어느 하나만 튀지 않고 하나의 제품으로 결론짓는다. 깔끔한 가나슈와 무스, 크림에게 크런키한 슈는 섬세한 포인트가 된다.
무엇보다 홍시🐶가 너무 귀엽다.
야경꾼은 스모키한 레드와인을 추천받아 페어링했는데 딥하고 부드러운 초콜릿과 궁합이 좋았다. 미드나잇 플레저의 디저트는 지나침이 없는 디저트라 애정한다. 야경꾼에는 다양한 요소가 들어가 있는데 어느 하나만 튀지 않고 하나의 제품으로 결론짓는다. 깔끔한 가나슈와 무스, 크림에게 크런키한 슈는 섬세한 포인트가 된다.
무엇보다 홍시🐶가 너무 귀엽다.
실제로 몇몇 수기를 보면 새벽 건설현장 임노동 -> 낮잠 약간 -> 쿠팡 숏타임(02:00am 종료) -> 다시 새벽 현장 루틴을 뛰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런 일정으로 사람 몸이 안 망가지면 이상한겁니다.
거기다 조사를 또 해보면 대부분이 가장 혹은 가정주부입니다. 왜 이렇게 몰리는걸까요? 한 직업에서 가정을 건사할 정도의 소득이 안 나오기 때문입니다. 돈이 없어요.
실제로 몇몇 수기를 보면 새벽 건설현장 임노동 -> 낮잠 약간 -> 쿠팡 숏타임(02:00am 종료) -> 다시 새벽 현장 루틴을 뛰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런 일정으로 사람 몸이 안 망가지면 이상한겁니다.
거기다 조사를 또 해보면 대부분이 가장 혹은 가정주부입니다. 왜 이렇게 몰리는걸까요? 한 직업에서 가정을 건사할 정도의 소득이 안 나오기 때문입니다. 돈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