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따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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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aggouille.bsky.social
라따꾸이
@rataggouille.bsky.social
오늘은 바람이 오지게 불어제끼고 내일은 기온이 계속 영하권인데
오늘 운동 나가는게 맞을까 내일 나가는게 맞을까
사실 지금 pms직격탄이라 운동이고 작업이고 다 쏴버리고 자고싶음
January 10, 2026 at 4:48 AM
Reposted by 라따꾸이
속눈썹아.

너는 이물질이 눈에 들어가지 말라고 생긴 신체말단이야.

니가 이물질이 되면 안되는거야.
January 5, 2026 at 6:46 AM
Reposted by 라따꾸이
베네수엘라 난민이 많은 것은 베네수엘라가 먹고 살기가 지독히도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이고요, 배경에 미국의 경제제재가 있습니다. 가까운 콜롬비아에 베네수엘라 난민이 특히 많은데, 형제·자매 같은 나라기도 하고 (베네수엘라와 콜롬비아, 에콰도르가 원래는 한 나라였어요.) 많은 콜롬비아 사람들이 베네수엘라 난민을 잘 대해주기 위해 노력합니다. "과거에 우리가 어려울 때 베네수엘라 사람들이 우리를 잘 대해줬던 것에 비하면 우리는 아주 잘해주고 있지는 못하다. 그들은 부유했고, 우리는 스스로도 넉넉하지 못해서…" 같은 말을 많이 들었어요.
January 4, 2026 at 7:22 AM
오늘 운동하고 왔다
오늘은 진짜 안사먹고 안사야지 근데 몽키스패너가 필요하니까 그것만 사고 나와야겠다고 갔다가
몽키스패너 가격에 4배 쓰고 옴
하.ㅅㅂ 다이소가 가까이 있는건 저주같다
January 4, 2026 at 8:23 AM
바지 밑단 수선하러 갔다오고 + 내가 가리개 천 길이 줄여서 자르고 박음질하고 있는 지금 드는 생각
=넘을 수 없는 재능과 실력의 벽을 목격함 + 나는 삯바느질로는 못먹고 살겠군
+내가 미싱을 배워봤자 손바느질과 크게 다를게 없겠군
January 3, 2026 at 10:40 AM
신한은행 사람이 ...뭐 많다고는 할수 없는데 한명한명 처리가 오래걸랴
January 2, 2026 at 5:50 AM
해피하고
뉴이어 되십시오
December 31, 2025 at 2:29 PM
겨우겨우 끗
작업이 유난히 힘든게 한두번이 아니긴한데
작업이 유난히 힘드네
속도 안붙고 자꾸 정신이 샌다
이런적이 하루이틀이 아니라서 문제긴해
December 31, 2025 at 1:30 PM
작업이 유난히 힘든게 한두번이 아니긴한데
작업이 유난히 힘드네
속도 안붙고 자꾸 정신이 샌다
이런적이 하루이틀이 아니라서 문제긴해
December 31, 2025 at 12:21 PM
태국판 고통받는 박무현 권쟈님 주렁주렁 보석트리 너무 아름답고... 국적통을 이렇게 느껴야하나 싶고
December 31, 2025 at 10:31 AM
찌질한 내가 사실은 알고보니 세계관 최강자 이딴 날먹 감성말고
구르고 찢어지고 개고생해가면서 동료 모으고 눈물콧물 뽑고 웃고 떠들고 꿈을 향해 달려가는 근본 만화 애니 보고싶다고
염병할거
December 31, 2025 at 8:46 AM
춥다
오늘 해가 너무 잠깐 나서 방 온도가 안올라감
난방 너으까 ...
December 31, 2025 at 8:06 AM
이게 너무 짱남
블루스카이는 뭘 써서 올리면 바로바로 내가 쓴 트윗...이 아니고 내용물이 탐라에 안뜬다
새로고침도 한참 걸린다
좀 짱나
December 25, 2025 at 4:59 AM
x계정 둘 다 연달아 터진 후로 쓰는 임시계는 또 터질까봐 안잠그고 공계로 쓰고 있어서
이제 뭐 블스도 공계인거 적응은 하는데
문제는 아직까지도 x랑 블스랑 정보량이 압도적으로 차이가 남...
그냥 x가 한순간에 망해버리지 않는한 ... 블스가 x를 넘어서는 지위를 가질 날은 요원할듯...
December 25, 2025 at 4:59 AM
너무 좆같은 상태라 말도 안나옴
3일 내내 해뜨기 직전까지 일하다가 자기,
제대로 못 자기,
집안일은 집안일대로 다 하기,
마감일인 오늘 방금 출혈 터지기
시발ㄹ
December 17, 2025 at 10:04 AM
해무는 진짜라니까
치대주지육림의정점박무현치과선생과 얼굴과녁옥수수추수범100kg돼지하마신해량은 진짜 사귄다고
둘 다 얼굴로 꼬시고 있잖아
December 16, 2025 at 6:29 AM
그냥 평범하게 남은 오뎅탕이랑 만두 구워서 밥을 먹었는데
이제 이런 평범한 밥은 성에 안차는거지
배달음식에 중독돼서...
그래서 맛없는 밥을 먹었다고 생각하고 기분이 저조한거지
December 13, 2025 at 10:08 AM
씬하마 가슴 마우스패드 왔다
말캉혀
December 13, 2025 at 8:06 AM
어스탐경의 시체말을 읽기 시작했는데
아... 이런 글줄을 읽고 싶었구나를 깨달음
고작 35페이지만에 이 1세대적이고 그러나 세련됐고 시니컬하고 고능한 유머가 가득담긴... 아무튼 시체 재밌다
December 11, 2025 at 11:43 AM
어바등 보고싶다
이미 다섯번이나 읽었는데도
또 어바등이 보고싶어
December 11, 2025 at 11:02 AM
침대에 누워서 고개를 돌리거나 눈을 깜빡이면 어지럽고
밥을 먹고 난 뒤에도 똑같아서
두시부터 지금까지 내리잤다...
약간 나아진듯도
December 11, 2025 at 8:18 AM
별 이유없이 기분이 더럽고 몸이 처지고 잠이 쏟아지는거 보니까 곧 시작할 거 같은데
2일에 주문한 올리브영 생리대포함 기타 물품들은 올 생각을 안함
나 지금 집에 하나도 없다고 시팔
December 9, 2025 at 10:27 AM
결국 침대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나가기 싫음과 졸음과 귀찮음이 이김
어제 트윗: 매일 조금씩이라도 걸어야지
오늘: 자야지
December 9, 2025 at 9:15 AM
햇빛 받으면서 걸으려면 슬슬 나가야하는데
아 꼼짝하기가 싫어
밖은 목적이 있어야 나가는거 아냐?
목적없이 걷는거 너무 이상하지 않아 ? ? ? ?
December 9, 2025 at 5:31 AM
막상 오늘이 되니 걷기 싫군
간만에 얻은 일이 아무것도 없는 자유인데
그냥 집에 늘어져서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
December 9, 2025 at 4:4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