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길에서 12월 12일 따뜻한 집으로
🐈 소리/세리/마리/제리/나리 5살
길출신 엄마에게서 4월 21일 탄생
사랑하는 내새끼들과 영원히
💫나리는 부처님 품으로
내새끼가 극심한 요독증으로 장출혈이 일어나 이틀간 아무것도 먹질 못하고 속이 싹 뒤집어지다가 숨도 제대로 못 쉬고 갔으니 장본인은 내부장기가 다 파열되어봐야지.
부처님이 자비를 베풀라고는 하셨지만 업보가 없어진다고는 안 하셨다.
내가 상당히 촉이 좋아서 어떻게 돌려받는지 다 봤으니 난 이제 연연안해.
훨씬 더 고통스럽게 돌려받게 될거야. 그게 아무것도 모르는 내새끼에게 극심한 고통을 주고 가족을 뺏어간 대가야.
내새끼가 극심한 요독증으로 장출혈이 일어나 이틀간 아무것도 먹질 못하고 속이 싹 뒤집어지다가 숨도 제대로 못 쉬고 갔으니 장본인은 내부장기가 다 파열되어봐야지.
부처님이 자비를 베풀라고는 하셨지만 업보가 없어진다고는 안 하셨다.
내가 상당히 촉이 좋아서 어떻게 돌려받는지 다 봤으니 난 이제 연연안해.
훨씬 더 고통스럽게 돌려받게 될거야. 그게 아무것도 모르는 내새끼에게 극심한 고통을 주고 가족을 뺏어간 대가야.
스크롤압박이 심해서 중간에 계속 탈주하는 바람에 한달이나 걸렸지만 공부해서 내새끼 주려는 생각으로 꾸준히 조금씩 하니까 어느덧 막바지에 이르렀다ㅋ
이제 이렇게 내용이 많은 자료는 번역하지 않을 것이다 너무 힘들었어ㅠ.ㅜ
다음에는 뭐 할까? RCM을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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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렇게 내용이 많은 자료는 번역하지 않을 것이다 너무 힘들었어ㅠ.ㅜ
다음에는 뭐 할까? RCM을 해볼까?
스크롤압박이 심해서 중간에 계속 탈주하는 바람에 한달이나 걸렸지만 공부해서 내새끼 주려는 생각으로 꾸준히 조금씩 하니까 어느덧 막바지에 이르렀다ㅋ
이제 이렇게 내용이 많은 자료는 번역하지 않을 것이다 너무 힘들었어ㅠ.ㅜ
다음에는 뭐 할까? RCM을 해볼까?
애들은 갑작스런 환경변화로 스트레스받아 며칠전부터 겨우 밥먹고 있고 오버그루밍이 있던 아이는 관리해서 개선시켜놨더니 또 심해져서 도로묵이 됐다.
진짜 남도 이렇게 나를 힘들게 하지 않을 거 같다. 할수만 있다면 호적파고 싶고 혈육이건 뭐건 다 필요없다.
이딴 도움도 안되는 인간은 억만금을 줘도 갖다버리고 싶고 아이들과 내 인생에서 제발 빠져줬으면 좋겠다.
애들은 갑작스런 환경변화로 스트레스받아 며칠전부터 겨우 밥먹고 있고 오버그루밍이 있던 아이는 관리해서 개선시켜놨더니 또 심해져서 도로묵이 됐다.
진짜 남도 이렇게 나를 힘들게 하지 않을 거 같다. 할수만 있다면 호적파고 싶고 혈육이건 뭐건 다 필요없다.
이딴 도움도 안되는 인간은 억만금을 줘도 갖다버리고 싶고 아이들과 내 인생에서 제발 빠져줬으면 좋겠다.
누구세요...?
누구세요...?
그리고 지가 처방해서 투약중인 고양이들 많지만 괜찮다고 했다는 것도 영 믿기지 않는다.
고칼슘혈증에 쓰이는 약을 투약했을 때 혈중 칼슘농도가 정상일 경우 부작용으로 저칼슘혈증이 생기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
이런 심각한 전해질장애를 대체 뭘로 생각하길래 함부로 처방하는지?
남의 아이들이 지 실험대상이야? 그렇게 치흡 예방효과가 좋으면 논문이 여러건에 자료도 많아야지 왜 없는 건데?
그리고 지가 처방해서 투약중인 고양이들 많지만 괜찮다고 했다는 것도 영 믿기지 않는다.
고칼슘혈증에 쓰이는 약을 투약했을 때 혈중 칼슘농도가 정상일 경우 부작용으로 저칼슘혈증이 생기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
이런 심각한 전해질장애를 대체 뭘로 생각하길래 함부로 처방하는지?
남의 아이들이 지 실험대상이야? 그렇게 치흡 예방효과가 좋으면 논문이 여러건에 자료도 많아야지 왜 없는 건데?
짜증나 진짜. 머스크가 트위터를 어디까지 망쳐놓고 있는 건지.
짜증나 진짜. 머스크가 트위터를 어디까지 망쳐놓고 있는 건지.
소리가 날뛰길 했어, 할퀴길 했어?
몸부림이 좀 심했을뿐인데 고작 이 정도 핸들링도 못하면서 고양이진료를 해?
대체 무슨 자신감이야? 검사결과 해석도 제대로 못하고 식물에 알러지많은 애한테 알러지건사료 먹이라고나 하고.
생각날때나다 속이 부글거리면서 열이 뻗친다.
초음파보려고 삭모할 때 유두에 상처낸 것도, 처방약이 무슨 효과가 있는지 설명해주지 않는 것도 열받아죽겠다.
내새끼가 얼마나 무서웠을까 다시는 그런 수의사에게 데려가지 말아야지.
이미 이렇게 하고 있지만.
소리가 날뛰길 했어, 할퀴길 했어?
몸부림이 좀 심했을뿐인데 고작 이 정도 핸들링도 못하면서 고양이진료를 해?
대체 무슨 자신감이야? 검사결과 해석도 제대로 못하고 식물에 알러지많은 애한테 알러지건사료 먹이라고나 하고.
생각날때나다 속이 부글거리면서 열이 뻗친다.
초음파보려고 삭모할 때 유두에 상처낸 것도, 처방약이 무슨 효과가 있는지 설명해주지 않는 것도 열받아죽겠다.
내새끼가 얼마나 무서웠을까 다시는 그런 수의사에게 데려가지 말아야지.
이미 이렇게 하고 있지만.
입이 뚫려있는 게 아무 소리나 뱉으라고 있는 게 아닌데 다들 그렇게 생각이 없는 건지 진짜 열받게 한다.
언니가 먼저 말꺼낸 것도 아니고 어쩌다보니 상대방이 먼저 물어보면 말하는 거라는데 머리가 있으면 생각이란 걸 하고 말해야하는 건 기본 아닌가.
언니는 그럴때마다 가족을 어디로 보내냐고 기겁한다고 한다.
인간아이 많은 집에도 다른 집에 입양보내라고 할 수 있겠어? 동물이라고 너무 함부로 하네
입이 뚫려있는 게 아무 소리나 뱉으라고 있는 게 아닌데 다들 그렇게 생각이 없는 건지 진짜 열받게 한다.
언니가 먼저 말꺼낸 것도 아니고 어쩌다보니 상대방이 먼저 물어보면 말하는 거라는데 머리가 있으면 생각이란 걸 하고 말해야하는 건 기본 아닌가.
언니는 그럴때마다 가족을 어디로 보내냐고 기겁한다고 한다.
인간아이 많은 집에도 다른 집에 입양보내라고 할 수 있겠어? 동물이라고 너무 함부로 하네
근데 어바웃펫에서는 이벤트에 대한 안내가 없었고 도그마루 홈피에서만 안내되고 있었기 때문에 6개월이나 지나서야 이 사실이 알려지게 된 것이다.
아무리 적자라고 해도 그렇지, 세상에 영원한 비밀은 없다는 걸 몰랐나?
어바웃펫은 눈앞에 이익 조금 보자고 잘못 판단했다가 제대로 역풍맞고 있는 중이다.
다른 업체들도 펫샵과 엮이면 어떻게 되는지 이 참에 똑똑히 봐두길.
어바웃펫은 가족을 돈으로 팔고 동물을 착취하는 학대범인 도그마루와 제휴해 이벤트를 한 사실이 있다.
근데 어바웃펫에서는 이벤트에 대한 안내가 없었고 도그마루 홈피에서만 안내되고 있었기 때문에 6개월이나 지나서야 이 사실이 알려지게 된 것이다.
아무리 적자라고 해도 그렇지, 세상에 영원한 비밀은 없다는 걸 몰랐나?
어바웃펫은 눈앞에 이익 조금 보자고 잘못 판단했다가 제대로 역풍맞고 있는 중이다.
다른 업체들도 펫샵과 엮이면 어떻게 되는지 이 참에 똑똑히 봐두길.
어바웃펫은 가족을 돈으로 팔고 동물을 착취하는 학대범인 도그마루와 제휴해 이벤트를 한 사실이 있다.
배는 막 만져도 되는데 안고 있는 건 정말 싫어한다. 왜?
배는 막 만져도 되는데 안고 있는 건 정말 싫어한다. 왜?
그들은 모르겠으면 일단 식단 탓부터 하고 본다. (ex. 고단백사료 먹이시죠?)
그래서 보호자들은 정말 열심히 헤마톨로지를 공부해야 한다. 보호자입장에서 공부하려면 참 어려운데 그래도 해야 한다.
그들은 모르겠으면 일단 식단 탓부터 하고 본다. (ex. 고단백사료 먹이시죠?)
그래서 보호자들은 정말 열심히 헤마톨로지를 공부해야 한다. 보호자입장에서 공부하려면 참 어려운데 그래도 해야 한다.
네이버쇼핑에서 모래혁명 중간입자로 검색해서 제일 후기 많은 곳임
평점낮은 순으로 보면 바로 나옴
네이버쇼핑에서 모래혁명 중간입자로 검색해서 제일 후기 많은 곳임
평점낮은 순으로 보면 바로 나옴
독재자기질이 있어서 가족들을 가르치려 든다.
심지어 나보다 36살 많은 엄마한테까지도 싸가지없게 말할 때가 있어서 나 자신이 경멸스러웠던 적이 많았다.
지금은 노력해서 많이 고쳤으니 다행이지만 엄마 가슴 속에 상처가 남아버렸다.
허리가 부러질것만 같다... 아이들 밥주고 샤워하고 뻗어야만.
허리가 부러질것만 같다... 아이들 밥주고 샤워하고 뻗어야만.
엄마가 또 시골로 갈라치면 묶어놔서라도 막아야만.
엄마가 또 시골로 갈라치면 묶어놔서라도 막아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