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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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내 아젬과 에메트셀크의 이별… 이것도 거의 공식을 따라가는 편이지만 여기에 대해선 뭐 딱히 준게 없다보니 고민을 꽤 많이 했는데, 비교적 최근에서야 정리가 좀 되고 결정을 좀 하게 된 듯… 라고 말하면서 언제 또 바뀔 수도 있지만 토대정도는 쌓은 느낌
December 31, 2025 at 9:30 PM
서방력 마누라력 테스트
docs.google.com/spreadsheets...
December 31, 2025 at 11:13 AM
이딘멧 늙남 야오이 망상에 좋느를 얹어준 가내 영감 썰…
December 30, 2025 at 9:56 PM
정말 귀여워
December 30, 2025 at 7:37 PM
본계에 헤르메스 연성 보여서 생각난 건데 가내 아젬이든 공식 아젬이든... 아무튼 아젬과 깊게 교류했다면 헤르메스가 본편처럼 멘헤라가 될 것 같진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December 30, 2025 at 5:48 PM
아테나와 페르세우스의 관계...
아마도 실험자 <> 피실험자의 사이이지 않았을까 ㅋㅋ

그래서 사이가 좋지는 않은데 둘 모두 평소 사람을 대할 때 표정이 미소가 디폴트라 마주 웃고 있지만 주변 온도가 내려간 것 같은 싸함이 느껴졌으면 좋겠다 싶고(ㅈㄴ;
December 30, 2025 at 6:43 AM
아테나와 페르세우스의 관계.. 비계에다가 타래 적은 적 있었는데 다 날아가버려서 못 찾는 관계로 수제로 써야 됨 아오 ㅋㅋ
December 30, 2025 at 6:33 AM
이거 다시 곱씹어도 너무 좋음
효월 이후부터 이딘이랑 동거하면서 함께 나이가 들어가는 에메트셀크…

고대인이라 해당 없긴 하지만 솔직히 같이 늙어가는 것에 로?망같은 게 있음 게다가 (가내) 에메트셀크에게 죽음은 더이상 상실로만 다가오는게 아니라 생명의 순환이자 새로운 시작으로 느끼고 있지 않을까 싶어서 (ㅋㅋ)
December 29, 2025 at 1:17 AM
이딘은… 이왕이면 루가딘 작명법으로 지을래 하고 머리 싸매다가 정하게 된 건데 그냥 새삼 의미도 마음에 들고 부르는 느낌도 좋아서 더 애착이 가는 것 같음

물론 기본적으론 외형과 성격 모두 내 모든 취향의 집합체이자 현신이라서 그럼 (레전드송진내)
December 29, 2025 at 12:23 AM
아젬 이름 짓는 것에 대해서 고민을 좀 많이 함… 남들이 잘 안 쓰는데 내가 좋아하는 이름이 뭐가 있지 하다가 어렸을 때부터 좋아하던 페르세우스 (메두사 뎅겅한 걔) 로 정하게 된 듯
December 28, 2025 at 11:49 PM
페르세우스(가내 아젬)는 사실 공식에서 크게 벗어나는 건 없고 그냥 내 취향 외형 + 대충 공식에서 준 아젬 이야기 구멍에 끼워맞추기 느낌으로 설정을 짜긴 했는데 나쁘지 않은 듯 (ㅋㅋㅋ) 그냥 아젬이 취향…
December 28, 2025 at 7:20 AM
아니 웃기다 잘못 썼음 하얀 머리가 절맥증 증상인데 흰 머리가 전성기면 어쩌자는 거 (뇌빼고 예쁜 대로 따라가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27, 2025 at 8:26 AM
무협AU (연운 기반)
December 27, 2025 at 8:17 AM
December 27, 2025 at 6:3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