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허벌 프로필
지인들이 준 것
제대로 말한 적도 없는데 알잘딱 말아준 아젬묘사
그냥 허벌 프로필
지인들이 준 것
제대로 말한 적도 없는데 알잘딱 말아준 아젬묘사
에멧도 어느정돈 알고 있을 것 같음.. 뭐 안심 시키는 말이라던지 걱정하지 마라, 이런 말은 성격상 안할 것 같고 (+효과가 없을 거라 생각할 듯) 그냥 평소처럼 대해주고 별 생각 없다는 듯 굴면서도 옆을 지켜줄 것 같은… 그리고 고분고분한 이딘을 즐길 듯ㅠㅠㅋㅋ 연상의 여유란 이럴 때 보여주는 것이죠
에멧도 어느정돈 알고 있을 것 같음.. 뭐 안심 시키는 말이라던지 걱정하지 마라, 이런 말은 성격상 안할 것 같고 (+효과가 없을 거라 생각할 듯) 그냥 평소처럼 대해주고 별 생각 없다는 듯 굴면서도 옆을 지켜줄 것 같은… 그리고 고분고분한 이딘을 즐길 듯ㅠㅠㅋㅋ 연상의 여유란 이럴 때 보여주는 것이죠
히히 만님 믿고 있었다구~~~ 역시 통하는 부분이 있으니까 서로의 집밥 보면서 행복해하는 거겠죠 //ㅂ//) 넘 기뻐요 히죽히죽
히히 만님 믿고 있었다구~~~ 역시 통하는 부분이 있으니까 서로의 집밥 보면서 행복해하는 거겠죠 //ㅂ//) 넘 기뻐요 히죽히죽
물론 사정을 듣고 이해했다고 해도 본인 뜻이 확고하면 그건 니 사정이고 나는 내 뜻을 밀어붙일 것, 꺾으려면 날 이겨라 마인드일 것 같다는게 또 좋느를 줌
물론 사정을 듣고 이해했다고 해도 본인 뜻이 확고하면 그건 니 사정이고 나는 내 뜻을 밀어붙일 것, 꺾으려면 날 이겨라 마인드일 것 같다는게 또 좋느를 줌
에메도 혐오보다는 미련만 뚝뚝 흘리고 있는 느낌이랄까 아무래도 그렇겠죠…
에메도 혐오보다는 미련만 뚝뚝 흘리고 있는 느낌이랄까 아무래도 그렇겠죠…
저런 표정인 건 역시 나이가 들었어도 에멧이 자기랑 하는 걸 좋아해서 기분 좋음 + 본인의 여전한 정력 확인 받음 (ㅋㅋ;;) 등등의 이유일 것 같아서 마음에 든다네.. 방긋
저런 표정인 건 역시 나이가 들었어도 에멧이 자기랑 하는 걸 좋아해서 기분 좋음 + 본인의 여전한 정력 확인 받음 (ㅋㅋ;;) 등등의 이유일 것 같아서 마음에 든다네.. 방긋
그렇게 폐인처럼 돌아다니다가 모험가를 만났을 것 같은데 그때 어릴 때 꿨던 꿈의 길을 걸어볼까 마음 먹게 되지 않았을지…
그렇게 폐인처럼 돌아다니다가 모험가를 만났을 것 같은데 그때 어릴 때 꿨던 꿈의 길을 걸어볼까 마음 먹게 되지 않았을지…
특히 중요한 흉터는 왼쪽 턱 아래에서 쇄골까지 내려오는 큰 흉터인데 치명상을 겨우 피해서 살아난 구사일생의 표식이나 다름없는 곳이라는 설정을 넣어뒀는데 그릴 때마다 까먹어서 문제다 (ㅋㅋㅋㅋㅋㅋ
특히 중요한 흉터는 왼쪽 턱 아래에서 쇄골까지 내려오는 큰 흉터인데 치명상을 겨우 피해서 살아난 구사일생의 표식이나 다름없는 곳이라는 설정을 넣어뒀는데 그릴 때마다 까먹어서 문제다 (ㅋㅋㅋㅋㅋㅋ
스승이나 다름없는 사람이었는데 그렇게 통수 맞게 된 것… 삼촌이 자신이 시달려 왔던 모든 일들의 원흉이었다는 알게 되면서 복수의 칼만 박박 갈며 살다가 역추적 끝에 그를 찾아내게 되고, 목숨을 건 몸싸움을 벌이다 결국 복수를 제 손으로 이룬 이딘…
스승이나 다름없는 사람이었는데 그렇게 통수 맞게 된 것… 삼촌이 자신이 시달려 왔던 모든 일들의 원흉이었다는 알게 되면서 복수의 칼만 박박 갈며 살다가 역추적 끝에 그를 찾아내게 되고, 목숨을 건 몸싸움을 벌이다 결국 복수를 제 손으로 이룬 이딘…
그러다 13세계에서 요마의 모습으로 구속되어 있던 당시의 제로를 보고 아직도 어딘가에 살아있는 거 아닌가 싶어서 ㄹㅇ질색팔색 했을 것 같음… 제로를 본래의 모습으로 돌려준 뒤엔 찐으로 사라졌구나 하면서 그제서야 안심 할 듯… (는 내 이야기기도 함)
그러다 13세계에서 요마의 모습으로 구속되어 있던 당시의 제로를 보고 아직도 어딘가에 살아있는 거 아닌가 싶어서 ㄹㅇ질색팔색 했을 것 같음… 제로를 본래의 모습으로 돌려준 뒤엔 찐으로 사라졌구나 하면서 그제서야 안심 할 듯… (는 내 이야기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