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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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가를 빙자한 한량. 동양풍웹판소 <취운록> 완결.
우리의 인내는 충분히 길었는데도...! ㅜㅠ 제 위장은 다행히 나라꼴보단 괜찮습니다
January 3, 2025 at 12:36 PM
공공에 관한 내 분노 이렇게 나약할 일이냐고
January 3, 2025 at 7:32 AM
Reposted by 환여
의사 분들의 이런, 뭐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담당하는 생물과 생물의 기능에 집중하다 보니 오히려 엄청난 말을 하실 때 저는 놀랍습니다. (긍정적 의미로요.) 그분은 그때 결론을: "사람이 사람 돼서 사람한테 이만큼 일 시키면 안 돼요! 한 화에 100원이라며!"라고 내리셨고요.
"업계고 작가고 독자고 모르겠고 이건 의사로서 안 된다고 본다!"고 하시더라고요.
엄청난 말이지 않나요 그런데.
사람이 사람 돼서 사람한테 이만큼 일 시키면 안 된다.
January 1, 2025 at 11:2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