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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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지나가리라

"나쁜 일이 파도처럼 밀려왔지만 도망가지 않았다" - 손정애
당연히 누군가가 제미나이를 이용해서 저 작업을 했을테니 그 사람 이름이 나와야 하는 거 아닌가? 그냥 S라고 쓰는 건 너무 양심이 없는데?
November 29, 2025 at 11:31 AM
걍 말장난 좋아하는 아재인데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ㅎㅎ
November 29, 2025 at 11:22 AM
ㅋㅋㅋ 고맙습니다
November 29, 2025 at 11:17 AM
동공지진할 일인가요?;;
November 29, 2025 at 11:15 AM
ㅋㅋㅋ 씁쓸하네요
November 29, 2025 at 8:14 AM
나도 예전에는 내 세부분야를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심사를 맡기를 꺼려했는데 지금은 내가 할 수 있는데까지는 하자라는 생각으로 심사를 맡는 경우도 많음. 대신 심사결과 앞부분에 난 이 분야 전문가는 아니라고 명시해놓음. 사실 나한테 심사요청한 에디터도 논문 전체가 아니라 특정 방법론에 대한 내 의견을 묻고자 하는 경우도 있었던 것 같음.
November 29, 2025 at 8:01 AM
요즘은 에디터를 포함하여 심사에 관여한 모든 사람이 제출된 논문의 모든 세부사항을 전부 확인하는 경우가 점점 줄어드는 것 같음. 다들 바쁜 걸 인정한다면 오히려 더 많은 사람이 그 일을 나누어서 해야 하는데 역시 그것도 "넌 1-3쪽 난 4-6쪽 자세히 볼게" 같은 게 아니어서 모두가 지나친 부분은 수정없이 출판되는 일이 발생하는 것임. 이게 하루이틀 문제는 아니지만 AI를 활용하기 시작하면서 더 극적으로 드러나는 게 아닐까...
November 29, 2025 at 7:57 AM
Reposted by 지나가리라🎗️
엊그제 만난 변호사도 그렇고 싹 물갈이를 해야 할 수준으로 많이 썩어 있더라. 법은 기본적으로 무시하고 하도 호의호식하고 살아서 일반인의 세계를 떠난지도 오래임.
November 28, 2025 at 11:3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