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수박
banner
sisi1212.bsky.social
여름+수박
@sisi1212.bsky.social
여름🪴🌳🍉☀️🍑 나무, 수박 너무 좋아.
침대는 언제나 내편이구나. 찰리브라운.
잘 자라는 바질 😍 예뻐.
July 26, 2025 at 3:14 PM
July 9, 2025 at 5:51 PM
두유면 콩국수
June 28, 2025 at 2:12 PM
미지의 서울에 푹 빠졌고, 행복합니다.🙋🏻‍♀️
June 16, 2025 at 12:50 PM
바질이 잘 자라고 있어용.
쑥쑥 자라라
June 11, 2025 at 1:27 PM
Reposted by 여름+수박
공직에서 억대 연봉 약속받고 배민 쿠팡 이런데로 간 분들 오늘 안녕하시려나? 안녕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 억대 연봉은 자신의 능력이 어니라 공직에서 얻은 내부정보와 영향력을 판 거니까.
June 10, 2025 at 1:51 AM
오늘 이재명 대통령 임기 첫날.
June 4, 2025 at 2:48 PM
Reposted by 여름+수박
자이묭씨 아직 퇴근안했다며
아니근데
D-1 경선에 대선 당일에도 계속 대기중이었을거고
새벽에 당선소감말하고 바로 당사 출근하고 지금까지 퇴근안하고 일하는거면
지금 이사람 거의 70시간째 무퇴근 근무하고있는거아님?????????
제발쉬세요 그러다가 임명식 하시기도 전에 쓰러지시겠어요
June 4, 2025 at 12:59 PM
오늘밤 지나면 또 어떤 퐝당한 일을 했을라나. 저쪽은 말이야. 참나.
May 10, 2025 at 1:10 PM
움직이지 않으면 무력감에 눌려 온몸이 아파
March 26, 2025 at 12:01 PM
우리가 기다리는 시간이 반드시 올거라는 믿음으로 힘내서 견뎌야지.
2025년 잘 지내보자!!
January 1, 2025 at 9:00 AM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고인이되신 179분의 명복을 빕니다.
January 1, 2025 at 8:57 AM
그제부터 입술을 뜯어갖고. 이제 고만해야지.
마스크해서 밖에선 몰라.
December 27, 2024 at 11:54 AM
Reposted by 여름+수박
예금자보호한도, 5000만→1억원으로…금융위 "1년 내 시행"

v.daum.net/v/2024122717...

- "공포 후 1년 내 시행…금융시장 상황 고려해 결정"
- 오는 2028년부터 새로운 '예금보험료율' 적용 계획
예금자보호한도, 5000만→1억원으로…금융위 "1년 내 시행"
(서울=뉴스1) 김근욱 기자 = '예금자보호한도'를 현행 5000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상향하는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자 금융당국이 "구체적 시행 시기는 공포 후 1년을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금융시장 상황을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정부로 이송된 법안은 15일 이내에 대통령이 공포한다. 27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는 이
v.daum.net
December 27, 2024 at 10:01 AM
Reposted by 여름+수박
이번 내란 사태에서 큰 일을 하신 김병주 의원님 후원계좌가 반도 안 찼다는 소식에 바로 소액 후원금을 보냈다.
December 15, 2024 at 1:07 AM
같이보자. 또 봐도 좋다.
위로받았어. 모든 순가, 장면에.
December 11, 2024 at 1:37 PM
약속 시간 자주 안지키는거 문제있지 않나요.
December 1, 2024 at 7:59 AM
오전에 보험가입함.
가입 후 처음보는 설계사님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꺼내어서 한시간정도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다.
이런일은 처음.
November 19, 2024 at 4:46 AM
(냉장고 털이)모든 야채 볶음 덮밥.
November 15, 2024 at 8:41 AM
Reposted by 여름+수박
고시원에 세 번 들어갔었다. 멀쩡한 집 놔두고 반수하겠다고 수능공부 하러 간 게 첫번째였는데(두번째와 세번째는 좀 더 처절한 이유였다..) 밥과 국, 김치는 공짜였음. 작은 부엌에 더 작은 TV가 한 대 있었고 그 TV로 뉴욕 쌍둥이 빌딩에 비행기가 박혀 연기가 나는 모습을 봤었지. 요리같은걸 할 만한 부엌은 아니었는데 어느날은 주인 아주머니를 마주쳤고 식사할 거냐고 물으시더니 참치캔과 계란, 양파를 섞어 순식간에 부침개를 해주셨다.
August 29, 2023 at 7:39 AM
손목이 불편해서 어떤 운동자세는 당분간 안하는게 좋다는 이유로 아주 잘 쉬다가
오늘은 하체운동함.
October 13, 2024 at 2:55 PM
우붓. 걷다가.
September 11, 2024 at 10:24 AM
오운완 했어. 샤워하고 누웠다.
굿밤!!
August 24, 2024 at 4:09 PM
오운완.
오늘은 쟁기자세로 윗등을 시원하게.
눈이 밝아짐.🤩
August 17, 2024 at 3:03 PM
이 더위에 운동완료 샤워하고 선풍기틀어놓고 누웠다.
잘자!
August 4, 2024 at 3:5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