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w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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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a 🏜
@siwayasmina.bsky.social
꼬부랑이 글자쓰고 말한지 1n년차.//
푸스하, 이집트, 걸프 아랍어 구사 중//
마음 속 고향은 카이로와 시와사막.
🇪🇬 🇱🇧 🇦🇪 📷
⛪ Anglican
조직검사를 했다. 모양이 불분명하다고 좀 많이 했다.
조직검사 한 부분도 아프지만 정말 암일까봐 겁이 난다.
November 5, 2025 at 6:47 AM
교토
오사카보다 재밌다
October 10, 2025 at 11:06 AM
오사카 1일차
October 9, 2025 at 2:32 PM
일본간다
두근두근
October 8, 2025 at 6:42 PM
친한 후배가 있었다.
나를 따라 교회를 나왔었다.
어느날 천주교를 갔더랬다.
그러더니 윤석열을 뽑았다고 했다.
그러려니 했다.
오늘 그녀가 인스타에 '대한민국 공산화' 등등과 함께 트럼프를 지지하는 것을 보았다.
조용히 '스토리 숨기기'를 눌렀다.

나이가 들면서 손절해야 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ㅜㅜ
October 1, 2025 at 11:05 PM
저번에는 유방암인줄 알고 엄청 쫄았고(다행히 염증)
그제는 미사 준비하다가 사물이 두개로 보이더니 쓰러져서 응급실행.

작은 스트레스만으로도 몸이 견디질 못하네
September 24, 2025 at 3:47 PM
오늘도 응급실🤯
September 21, 2025 at 1:22 PM
아주아주 오랜만에 필름카메라로 사진을 찍었다.
사진은 대구 (더워보이나?)
September 13, 2025 at 9:53 AM
전라도 사람으로서 한평생 대구라는 곳에 갈 일이 있나 싶었다. 그런데 얄궂게도 일 때문에 이렇게나 대구에 자주 오게 될 줄이야. 이렇게나 매력적인 곳인줄 몰랐디.

사진은 서문시장 근처 카페 트란퀼로
September 11, 2025 at 1:07 PM
드디어 트위터 지웠다
September 10, 2025 at 6:51 AM
너무 슬픈 꿈을 꿨다. 아니, 꿈 속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분들의 슬픈 표정을 봤다. 그냥, 허무하다
September 8, 2025 at 4:53 PM
진짜 몇 년만에 일본어를 썼다....
고등학생 땐 일본어로 대학간다고 자격증도 따고 일본어로 일기도 썼는데
이제는 한자는 둘째치고 히라가나도 헷갈려서 나 자신에게 충격먹음....
August 23, 2025 at 2:31 PM
몸이 바닥에 빨려들어가는 느낌이다....
August 22, 2025 at 11:04 PM
3일동안 대략 1200km 운전했고 입안이랑 혓바닥이 다 헐었다 ㅠ
운전을 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존경스럽다.
August 22, 2025 at 12:39 PM
짝지가 한달 동안 실습을 가게 되면서 낮에는 꼼짝없이 혼자 있게 되었다. 공부도 아침에 끝나서 오랜만에 대청소를 했다..ㅎㅎ
August 18, 2025 at 7:47 AM
지난주에 화장실에서 미끄러져서 머리랑 팔꿈치랑 엉덩이를 찧었다. 머리는 약간의 혹만 생겼고, 엉덩이는 멍이 크게 들긴 했지만 움직이는덴 지장이 없었다. 팔꿈치도 그런 줄 알았는데 통증이 심해지고 손이 저려서 결국 깁스행 ㅠㅠ 크게 안 다친건 천만다행이다...
August 4, 2025 at 3:00 PM
영덕에 일하러 가는 길에서 본 동해바다
커피 사러간다는 핑계로 잠깐 내려 사진을 찍었다.
July 15, 2025 at 12:45 PM
복용하고 있는 약들 중 한 종류 뺐더니 기분이 이상하고 몸이 붕 뜬 느낌이다...ㅎ
June 17, 2025 at 8:39 AM
중학교 때 짝사랑했던 언니가 사진을 좋아했더랜다. 그래서 사진을 찍게 되었다.
고등학교 때 짝사랑했던 언니는 담배를 피웠었다. 그래서 대학교 들어가자마자 담배를 배웠다.

프라이드먼스가 다가오니 문득문득 생각난다. 잘 지내려나?
June 11, 2025 at 4:56 PM
Reposted by Siwa 🏜
시오니스트 MAGA사리가 절규하는 걸 보니 우리가 맞는 선택을 했군
June 3, 2025 at 3:40 PM
오늘도 시샤
김문수가 뒤쳐진게 좋고
이준석이 선거비용 못 받을 수도 있다는 것이 좋다
June 3, 2025 at 11:27 AM
투표일
꽃이 환하게 피었다.
June 3, 2025 at 6:46 AM
동생의 도움으로 마비노기 모바일 본케가 레벨 60이 되었다.
May 22, 2025 at 3:25 PM
법원 갔다가 경찰서에서 7시간 통역.
끝나고 나와보니 11시.
유치장도 처음 가봤다.
이게 말이 되나?
May 20, 2025 at 5:25 PM
간만에 물담배
May 11, 2025 at 10: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