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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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한녀생정
현재스코어 마들렌스웨터 - 일이 바쁘니 진더가 잘 안나감 근데 재밌다! 하쥐만 랩스티치는 별로군…
February 12, 2026 at 3:28 PM
당근라페도 너어무 잘먹고!!! 파슬리+당근라페 조합이 너무 좋아
February 12, 2026 at 1:16 PM
앜ㅋㅋ
Dear 인문학자…
February 10, 2026 at 6:39 PM
오늘 아침임 - 파슬리 또 퍼먹음 ㅎㅎㅎ 클레망틴으로 드레싱 만들어놓은거 비트 오렌지 파슬리 쫌쫌따리 남은거 모아 휘리릭 뿌려먹음
February 10, 2026 at 12:46 PM
내가 요즘 진짜 좋아하는거 - 컬리파슬리를 그냥 아무데나 넣는거 ㅋㅋㅋ 심지어 샌드위치에도 3cm 두께로 쌓아서 넣음
February 10, 2026 at 11:52 AM
이거 픽션이 아니라니까,,
February 9, 2026 at 8:29 PM
칭구들아
왼쪽이 지금 내가 뜨고있는건데 아무리 봐도 서타일이 조금 올드하구 어좁이인 내가 입으면 페망할거같지만 초보자한테 젤 쉽다해서 시작했거든
근데 같은 무늬로 스웨터 있는거 발견 (오른쪽
스웨터가 훨 이쁘다 퍼프소매라 나한테도 어울릴거고…
February 1, 2026 at 2:46 PM
마들렌 자켓 쉽다고 해서 뜨는데 진짜 쉽더라…! 원리 하나도 모르고 그냥 지금만 생각하며 하라는대도 한줄한줄 하는 재미가 있네…
February 1, 2026 at 12:36 PM
이거 일주일걸려 다 떴는데 진짜 낭창낭창 엄청이뿌다!! 모헤어+실크라 부드러웡
January 26, 2026 at 1:20 AM
벨라스케스 그림 내가 본 것 중에 직접가서 본것 / 책으로 본 것이 가장 차이가 큰 그림이었음. 이렇게 화면으로 볼 때는 미스테리한 점이 많았는데.. 일단 상황을 해석할 수 있는 여지가 너무 많고 그런데 리듬이 너무 예쁘고 구성이 좋아서 완결적이지만. 좀 퍼즐같이 느껴질 때가 있지 누굴 그리려고 한거지? 싶고. 특히 왜 저렇게 비율이 .. 천정을 높게 그린거지? 캔버스가 커서? 실제장면인가? 이런 것들. 그런데 이런 의문이 가서 보니 다 깨졌음 완전 충격적이었다...
January 24, 2026 at 8:54 PM
쁘띠니트가 유행시킨 소피스카프 무슨 찬성 반대 어쩌고가 나올정도로 말이 많고 그만큼 유행했나봄 ㅋㅋㅋ 남자한테도 잘어울리고 남편이 첨엔 관심없더니
내가 이동네에서 처음 소피스카프 하는 남자인가~~~? 떠준다고 안했는데 미안.. 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떠줄겡
January 14, 2026 at 8:27 PM
소피스카프 너무이뽀오오오🩷🩷🩷
January 14, 2026 at 8:22 PM
임짱바라기 그냥 웃기라고 넣은거지 ㅋㅋㅋㅋㅋ
December 31, 2025 at 10:51 PM
커플장갑 뜨기 대장정 - ㅋㅋㅋㅋ 진짜 대장정이았음… 완성!!! 내년엔 더 이쁘게 떠줄겡🫶🩷
December 30, 2025 at 4:02 AM
내 장갑은 남편것보다 훨 낫다 - 앞으로는 내껄 먼저 떠야 남편것도 이쁘게 뜰 수 있다는걸 배움 ㅎㅎㅎ
December 29, 2025 at 6:55 PM
글구 이 당근라페 레시피 최고네. 또 당근라페는 홀그레인 머스터드가 맛있어야 맛이 산다
December 29, 2025 at 2:43 AM
요즘 맛있게 먹고있는 것들 ㅋㅋㅋ 여전히 채소들은 시도때도없이 굽고있으며. 템페를 미국서 처음 시도해봤고 레몬감자!!! 크흐 너무 마시따…
December 29, 2025 at 2:43 AM
내가 미쵸찌… 남편거 뜨고 탄력받아서 남은 실로 내꺼 뜨고있는데 계속 같은 실수가 나오네 ㅜ 일단 교훈은 장갑은 메리노울 비추.. 모헤어같은걸로,,, 글구 바늘은 4미리 이하로 해야할거같으…
December 26, 2025 at 4:17 AM
왼손은 이제 셰잎 완전 남편 손에 맞춤임. 이제 내 모자 목도리 장갑 뜨고 남편꺼도 겨울 가기 전에 하나 더 떠줘야징 히히
December 23, 2025 at 10:07 PM
완성해써 ㅋㅋㅋㅋ 🫶🫶🫶 남푠한테 포즈 취하라니까 이런당 ㅋㅋㅋㅋ 먼저뜬 오른손은 막 튀어니오는게 많아서 좀 정리가 필요한데… 손가락 15개 떠보니까 이제 어캐하는지 알거같아 ㅋㅋㅋㅋ
December 23, 2025 at 9:18 PM
히히 이제 엄지 완전 제자리에 위치함!!! 검지뜨는중 ㅎㅎㅎ 다음에 장갑뜰 땐 이제 완전 위치는 잘 잡을 수 이쏘 ㅎㅎㅎ
December 22, 2025 at 4:43 PM
이번엔 다른 전략을 쓰는데.. 일단 엄지부터 만들고 그담에 검지위치를 잡을라고. 내가 진짜 이번에 다빈치만큼 인간 손의 아나토미에 대하 고뇌했다 증말,,
December 20, 2025 at 12:45 AM
머리터짐ㅋㅋㅋㅋㅋ 어제 짐에 가서도 계속 머리로 생각하거 계산허고 이러다 남편이 불러도 못듣고 ㅋㅋㅋㅋㅋㅋ …
December 19, 2025 at 5:59 PM
메리노울로 친구 모자 뜨고 두번째로 남편 장갑 뜨는중인데 촉감이 너무 좋고 편물이 그대로 다 보여서 쾌감도 있는데 일단 내 실수가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ㅠㅠ 너무 잘 늘어남.. 그래서 좀 어렵수다. 게다가 장갑은 너무 어렵네 … 이제 오른손 다 뜨고 왼손 가긴 하는디 … 초보뜨개인들 참고하삼
December 18, 2025 at 3:35 AM
이번 스케쥴러 띰을 정했다. 26년이면 이제 10년차인 미도리 스케쥴러 - ㅋㅋㅋ 올 한 해 찰리브라운과 함께 행복했어. 근데 다음해를 위해선 정말 exquisite한 아름다움이 땡겼음 ㅋㅋㅋ 언제나 최애인 보티첼리 프리마베라
December 17, 2025 at 11:3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