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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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형이상학 연구
#DMRG Seoul: https://matrix.to/#/!FYzfeEgjKcDUTioTeY:matrix.org?via=matrix.org
시프트업(462870) 물린 주주
#듄 스파이스 스머글러
route로 바로 접속이 안 되는 버그 #DMRG 🎫
February 2, 2026 at 10:20 PM
질서는 변치않는 것이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질서를 믿는 사람들이 실제로 질서가 바뀌었음을 모를 때 발생하는 갭을 이용하는 것이다.
February 2, 2026 at 2:33 PM
분명 어떤 고전이 살아남은 이유는 그 보편적 질서가 꽤나 오랫동안 살아남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고전이 죽는 경우도 있다는 걸 모르면 안 된다. 즉, 기원전 1000년부터 2025년까지의 수명을 가진 고전이고, 26년부터는 더 이상 고전이 아니라 가짜 이론인 것이다.
February 2, 2026 at 2:31 PM
정성을 쏟으면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다고 믿을수록 그 믿음은 절망적으로 변해간다. 나는 이 시대를 그래서 더더욱 사랑할 수밖에 없다.
February 2, 2026 at 2:24 PM
모바일 환경을 지원하도록 업데이트했습니다. #DMRG
모바일 화면 지원 #DMRG 🎫
February 2, 2026 at 12:51 PM
모바일 화면 지원 #DMRG 🎫
February 1, 2026 at 11:28 PM
프로토콜 페이지를 추가했습니다.

cyclonopedia.com/protocol
#DMRG
cyclonopedia.com
February 1, 2026 at 2:07 PM
AI 프로젝트가 80%가 실패한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나는 coding agent나 지엽적인 프로세스에 대한 ai를 빼면 10%도 안 된다고 생각한다.

나는 실패 확률이 클수록 특히 전통적 성공에 길들여진 리더는 관심을 끊어야만 한다고도 생각한다. 그것은 대규모 리인액트먼트에서 성공한 장군이 참호전을 맛보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과도한 자신감에 취해 돌격하거나 참호 속에서 패닉에 빠지거나.
February 1, 2026 at 5:13 AM
AX 관련 책들을 20권 정도 사서 읽어봐야겠다.
February 1, 2026 at 4:52 AM
하지만 엔터프라이즈는 또한 복지 효과가 있다. 그러므로 나는 이중 톱니 구조를 제시하고 수행한다.

1. 코드는 실제로 일을 한다.
2. 누군가는 일을 하는 척을 한다.

인간의 인터페이스는 마치 효과가 있는 것처럼 느껴지게만 하면 된다. 이것은 게임과 비슷하다. 게임은 마치 실제로 월드를 동작시킨다. 게이머들은 그 월드에 개입하여 변화시키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게임 개발사가 제시한 '저장 공간'에 불과한 것이다.
February 1, 2026 at 3:47 AM
불안감의 파생으로 인해 기업은 쓸모 없는 불안한 인간을 2명을 뽑게 한다. 이 둘은 실제로 하는 것이 없다. 그 불안감을 생성하고, 그 불안감이 해소된다.

불안감이 올라가고 내려갔을 뿐 일은 진행되지 않는다. 이것이 흔히 말하는 중간 관리의 함정이다.
February 1, 2026 at 3:43 AM
예를 들어 무리하게 데일리 보고를 하는 이유는 일의 진척 상황을 확인하는 용도도 있지만 일의 진척을 실행시키고 싶어하기도 때문이다. (매일 마감이 존재하므로 사람들은 일을 무리해서 진행한다.)

여기서 보고 인터페이스에 있는 인간들(송신자와 수신자)을 빼면 바로 해결이 가능하다.
February 1, 2026 at 3:42 AM
기업들이 AX를 하는 것은 다른 의미로 옳은데 그것은 AX가 어떤 업무 프로세스를 대체한 것이 아니라 원래부터 그 프로세스가 불필요했다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February 1, 2026 at 3:39 AM
자아는 원래부터 이거지.
February 1, 2026 at 2:48 AM
Reposted by 스테가노
Obsidian 만든 사람의 노트 시스템을 보고 있으니 그냥 나랑 너무 다르네, 그래서 옵시디언이 디렉토리 별로 시스템을 사용한다는 느낌이 드는 거였구나.
그래도 여기에도 배울 점은 있다. 빨리 접근 가능한 몇가지 방법이 있네
How the CEO of Obsidian Takes his Notes (Underrated Genius)
YouTube video by Karlos Obsidian Tutorials
www.youtube.com
January 30, 2026 at 5:57 AM
Reposted by 스테가노
다음 #DMRG 컨퍼런스는 서일본 및 요코하마 주변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
February 1, 2026 at 2:36 AM
#DMRG 컨퍼런스는 벌써 수원에서 개시했다고 봐야하나... 🤣
So one of my dreams is to organize an ActivityPub/fediverse conference for East Asia, as I told about it multiple times before…
February 1, 2026 at 2:30 AM
나는 어떤 일을 열심히 해야한다는 말을 별로 하고 싶지 않다. 그것은 진실이기도 하지만 또한 대단히 거대한 배경에 기대고 있기 때문이다.
February 1, 2026 at 1:54 AM
인간의 출판 과정에 집착하면 안 된다는 교훈.
February 1, 2026 at 1:27 AM
사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한국의 철학자의 길이라고 불리는 공간에서 예술과 코스모테크닉스를 읽고 있기 때문이다. #철학
January 31, 2026 at 10:50 AM
아니면 그 사람이 나를 읽었을 수도 있을 것이다. 코드 외에는 어떤 철학도 불가능하다는 태도 말이다.
January 31, 2026 at 10:49 AM
예술가는 아마, 실제로는 원치 않지만, 철학자이다. - 클레

내가 철학은 코드로 쓰는게 좋다고 아주 미약한 수준의 이야기를 했을 때 상대방이 너무나 극렬한 반대 반응을 해버리는 바람에 나는 그 사람을 읽어버릴 수 밖에 없었다. 그것은 그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 미래에 대한 갈구, 비탄, 그리고 미약한 자아 말이다.
January 31, 2026 at 10:45 AM
분석철학이라는 말이나 심지어 철학이라는 말도 유능한 철학자들은 크로스 플랫폼을 잘 한다. 그러면 문체는 무엇인가? 그건 누군가에게는 수단이고, 누군가에는 세상의 전부이다.

HWP는 누군가에게는 수단이고, 누군가에게는 세상의 전부이다.
January 31, 2026 at 10:39 AM
오늘은 분석철학자가 어떻게 신실재론자들에게 빠지는지를 생각해보았다.

그것은 분석철학의 내에 있는 사람들은 굳이 분석철학의 전형을 따르지 않기 때문이다.
January 31, 2026 at 10:36 AM
지라 티켓을 등록하는 것 자체가 귀찮단 말이지. 오늘 본 아이디어 중에 🎫 붙이기 아이디어가 매우 괜찮았다.
January 31, 2026 at 3:5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