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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renderisnot.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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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renderisnot.bsky.social
Doth Mother know you weareth her drapes?
히발 이제야 집 정리 다했고 내일 출근인 거 안 믿겨 히발
January 1, 2026 at 7:27 AM
새해가 말의 해라서 다들 말을 그려 넣어주시는 거였구나 ⚡️🐍



!!!
🐎
December 31, 2025 at 10: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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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1, 2025 at 3: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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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rki #Marvelrivals
Beauty and the beast ?
December 31, 2025 at 4:20 PM
이사 끝났다아아아아악 지쳐서 누움
December 31, 2025 at 12:01 PM
⚡️🐍 갓 성인되기 직전에 로끼는 꽤 머리가 길어서 허리까지 왔으면 좋겠다. 그 시기 먼저 성인식 치루고 한창 전장과 색사에 맛들렸던 누구 때문에 속상해서 도서관에 틀어 박히고 책이랑 마법만 파느라 머리가 쑥쑥 자람. 토르도 오랫동안 전장에 나가 있었고. 하루는 전장 돌아온 토루가 연회에서 거나하게 술 취해서는 어두운 복도 홀로 걷다가 저 멀리 로끼랑 마주치겠지. 마중도 안 나오고 연회도 안 나온 로끼가 얼마나 그리웠던지.
December 30, 2025 at 1:59 AM
⚡️🐍로끼가 모르는 사실 하나. 로끼가 토루에게 자격지심 없기가 힘들었던 게, 토루는 성인식 치루자마자 다른 왕국으로부터 혼인 제의가 오고가고 이래저래 다가오는 사람들도 많았고 연인 사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거든. 그런데 로끼는 없었음... 아무리 둘째라지만 혼인 제의도 없고 조금 인연이 생기겠다 싶으면 거기서 끝나기 일쑤고.. 토루는 자기더러 항상 아름답다는데 형에게만 그렇게 보이는 거면 이것마저 불공평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 로끼..

하지만 실상은 전혀 달랐던 것으로.
December 30, 2025 at 1:46 AM
만타님이 얼른 포타에 작품들 모아서 올려주셨으면 좋겠다... 그 애기 토루가 애기 로끼한테 뽀뽀하는 그림이 보고 싶어졌어🥺
December 30, 2025 at 12:43 AM
⚡️🐍😭 아직 덜 자란 로끼는 가슴만 빨려도 자지러지고 난리가 납니더. 주둥이 터지고 목이 부어요. 하도 애가 조급하게 구니까 토루가 하나씩 천천히 해줌. 토루가 어르듯이 말하겠지. 천천히 하자. 천천히 하자꾸나. 로끼, 천천히. 뭐 이런 식으로... 평소에 어느 장면에서든 항상 저돌적이고 앞서가는 토루가 자기한테 달겨드는 로끼한테만큼은 천천히 해도 된다고 토닥여주는 거 왜 좋지;
December 29, 2025 at 12:47 PM
⚡️🐍 오늘 취향 고약해서 먼저 성체된 토루랑 그런 토루 보고 전전긍긍 빨리 성체되길 기다리는 로끼 존좋
December 29, 2025 at 12:40 PM
아니 나 방금 로끼 목선 턱선 감싸는 토루 상상하면서 놀고 있었는데 찌찌뽕이다 완전 (실은 전혀 퀄리티가 달라서 찌찌뽕이라 할 수 없다
December 29, 2025 at 12:28 PM
⚡️🐍 로끼가 토투에게 안기고 싶은데 먼저 성체가 된 토ㄹ는 그저 부드럽게 웃으며 그건 별로 현명한 생각이 아니구나, 더 클 때까지 기다려라. 하고 타이르듯이 만류하는 거지. 토ㄹ는 침대에서는 자비가 없거든. 하지만 로끼는 초조함. 그렇다고 토루가 이 시점에서 색사를 즐기지 않는 것도 아니어서. 100년을 어떻게 기다리냐고. 그 사이에 토루가 마음이라도 변하면 어떡하냐고. 해서 무작정 토루 침실 찾아가겠지. 목욕하고 나온 토루가 자기 방에 들어온 로끼를 보고 놀란 얼굴을 하는데 그때 로끼가 대뜸 자기 옷을 스스로 풀어해치겠지.
December 29, 2025 at 12:26 PM
토르가 로끼 가슴 빨아주면서 스스로 네꺼 만지라고 가르쳐줬을거다... 그냥 이때만큼은 고분고분한 로키가 좋아서...
December 29, 2025 at 11: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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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orki
December 26, 2025 at 12:47 PM
자기도 참기 힘들지만 애써 토르 밀어내는 로키 보고 싶다... 자기도 잔뜩 흥분했지만 자기 뒤에서 자기 목 부비는 토르를 어렵게 떼어내는 거... 토르를 밀어내는 로끼의 손이 흥분으로 덜덜 떨리고 있어서 토르는 아쉽다가도 피식 웃으면서 ⚡️네가 준비될 때까지 언제든 기다려주마. 하지만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진 말아다오. 하고서는 다시 정중하게 허리 세워서 로끼의 손등에 키스하고 자릴 뜨겠지. 그리고 그 날 밤에 토르는 까만 장발 머리에 하얀 얼굴을 한 앳된 에시르 시종을 안음...
December 29, 2025 at 11:29 AM
정작 이사는 내일인데 벌써 지쳤죠
December 29, 2025 at 10:44 AM
미쳤네 퇴근보다 늦게 끝났어
December 29, 2025 at 10:12 AM
⚡️토르가 닼월 로키 감옥씬에서 입었던 망토 안 복식 매번 눈 여겨 보게 된다... 무려 블랙 앤 골드 조합이라 실루엣이랑 금발, 소멸 직전 얼굴에 모여 있는 이목구비랑 곰발바닥만한 섬섬옥수가 너무 아름다움... 블스는 짤 여러 개 동시에 못 올리는 게 나에겐 좀 비극임...
December 29, 2025 at 2:31 AM
블스 짤 두개 못 올리는 거 비극이야
December 29, 2025 at 12: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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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온김에 오늘 그린 토르로키 그림 여기에 먼저 올리고 떠난다 #thorki ⚡️🐍
November 18, 2025 at 2: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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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
Twitter는 이제 즐겁게 놀 수 있는 플랫폼은 없어져 버렸다. MANTA 님이 BLUESKY에 계정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이 그리는 Thorki 일러스트를 사랑 해요.
December 25, 2025 at 1:56 PM
똥머리 토르, 숏컷 토르, 장발 미인 토르를 다 주시는... 그리고 로끼는... 🥰🤭
December 28, 2025 at 9:39 PM
로키 표정 진짜 말도 안된다 너무 로키다... 저 아이홀 깊이 파인 눈이 사슴 같이 부드러워 지는 거랑 토르 앞에서 잔뜩 구겨지는 바디라인이... 그림이 거의 꼼꼼하게 혈자리 하나하나 짚어 주시는 한의원이세요... 토르끼 다 자극 당함...
December 28, 2025 at 9:31 PM
12월 마지막 주는 이걸로 살아가겠어요
생각보다 손 개느리네
December 28, 2025 at 12:01 PM
토르랑 로키랑 오딘 눈 피해서 서로 연인이라는 자각도 없이 이것저것 할 짓 다했다가 오딘이 분노해서 둘을 부르겠지. 당분간 로끼를 멀리 다른 행성으로 유학보내겠다는 말에 토르가 굉장히 반발하는데 그때 손에서 파지직 파지직 하면서 천둥의 신으로 각성하는 거지. 왕이 될 재목임이 분명해지는 순간이었던 것. 그래서 오딘은 토르의 각성을 달래면서도 현 상태를 해결할 수 있는 한 방법으로 토르 대신 로끼를 압박하기 시작하겠지. 니 형은 너 때문에 평생 불명예스럽게 살 것이고, 조롱 받을 것이라고.
December 28, 2025 at 2:4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