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공714
taedae714.bsky.social
농구공714
@taedae714.bsky.social
황금열쇠 카드 같은 것들 (덕질의 정석이라고 할지 떡밥이라고 할지 이름을 못정함) 도 다 만들어따... 집단지성에 힘을 보태준 태대러들 감사하며... 힘들었다 증말
January 2, 2026 at 5:47 PM
게임머니 끝
January 1, 2026 at 1:35 PM
아 바보인가 통행료가 아니라 성지순례비라고 했어야 하는데
January 1, 2026 at 12:04 PM
게임머니 디자인은 어케하지
January 1, 2026 at 8:31 AM
진짜 태대가 나에게 온갖 한번도 안해본, 해볼거라 생각도 안해본 일들을 가능케 했으며... 2023년까지 어도비 프로그램이라고는 1도 안다뤄본 인간이 별짓을 다해
December 30, 2025 at 3:27 PM
근데 덕분에 정대만 곤란해졌으면... 송태섭 진짜 정대만이 가는 모든 곳을 따라다니고... 그가 감독을 맡고있는 팀 훈련에도 마찬가지였고... 형의 혈압을 올리는 놈들 보면 슥 가서 전담마크를 빙자한 훈련시켜주기 반복해서 다른 팀에서 정댐네 팀은 1인 연봉으로 둘을 부려먹는다!!! 같은 소리함 <
December 30, 2025 at 4:20 AM
사실진짜방탈출2편이런스토리면좋겠다생각한건있는데이제주최님이업ㅎ어 🥹
December 26, 2025 at 7:57 AM
하지만 최애가 송태섭인데 어쩌겠어 해내야지... 있는 힘껏 강한척 한다 < 그렇게 부엌 현수막을 못 세우고 나홀로 잠 못 잘 때 아무도 의심한 사람이 없다고 해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진짜 있는 힘껏 아무렇지 않은 척 했다
December 26, 2025 at 7:47 AM
방탈출... 방탈출도 큰일을 했지... 우선 액자 거는데 사용되는 레일에 현수막을 걸 수 있다는 걸 발견한 것이 컸다 <

그리고 저는 바늘과 실만 있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으며... (사실 태섭이네 부엌 못 세울줄 알고 잠을 못잤어요;
December 26, 2025 at 7:45 AM
한유님 계실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26, 2025 at 5:3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