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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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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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이 고장난 1톤트럭이라 우회해봤자 그냥 냅다 들이박는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January 9, 2026 at 8: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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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January 9, 2026 at 8: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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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마라탕
January 9, 2026 at 11: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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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랑 디코하는데 이거 보고 밤티라고 놀림
January 9, 2026 at 5: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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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 2025 at 7: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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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May 24, 2025 at 1: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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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당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December 25, 2025 at 2: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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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5, 2025 at 1: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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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4, 2025 at 2: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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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4, 2025 at 2: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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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4, 2025 at 2: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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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5, 2025 at 8: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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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랑이 호리감기 꾹참사건
January 6, 2026 at 11: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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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친해지길 바라 시리즈 낙서
January 6, 2026 at 3: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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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량 바프도 얼굴도 아니고 걍 격투기시범 보이는거 적당히 휴대폰으로 찍어다 몇컷 최체관 전단지에 넣고 돌렸는데 다음날 당근마켓에서 장당 2만원 플미붙여서 팔리고 있어서

......?
하다 한숨쉬고 위에 치과 올라갔더니
플미가가 어젯밤보다 더올랐다 나는 한장도 못 구했다며 우는 남편 마주침

그 휴대폰 사진 여보가 찍으셨잖습니까...
여보는 실물을 가지고 계시잖습니까...하고 달래주다 결국 꾸깃한 한두장 남은거 챙겨서 아메리카노 한잔 사들고 다시 3층 올라가는 신관장
(소원:너출근도같이했잖아그만와미친놈아
January 7, 2026 at 3: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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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 2026 at 12: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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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소 현장 구매해주시면 드릴 스티커~😊
January 2, 2026 at 12: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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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소세지 바를 든
우울한 호랑이
January 2, 2026 at 1: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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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쪽 블스는 이 얘기가 잘 안보여서 공유해요: X에서 그록을 이용해서 악의적으로 아동/미성년자 사진을 ㅅ적 대상화 시키는 행동들이 자행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후 보도들에 의하면 그록이 사과를 하고 있다네요 ㅡㅡ
1. Headlines everywhere today read "Grok apologizes."

This is bullshit. A chatbot is not something that can apologize.

Pretending otherwise is simple laundering these companies' bullshit about what AI is, while diffusing blame away from the human beings that developed and released this system.
January 3, 2026 at 2: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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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차 지치지 마세요˙ᵕ˙
January 3, 2026 at 3: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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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January 3, 2026 at 5: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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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치과 보자마자 앉혀야겟다고 생각햇음
January 3, 2026 at 5: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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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량이는 이 관리 잘했나보다
여기 치과 보자마자 앉혀야겟다고 생각햇음
January 3, 2026 at 8:12 AM
Reposted by 집가고싶다
서점에 오면
사람을 만난다. 그건
100년전에 살아있던
사람일수도 10000km
떨어진 곳에서 생활하는
사람일수도 내가 전혀 이해
하지 못하는 걸 생각한 사람일
수 있다. 책 페이지를 펼칠때마다,
우리들은 대화를 반복한다. 모르
는 것을 알려고 하는, 그 자세 속에
서, 사람과 사람은 이어진다고 느낀
다. 분단을 외치는 시대에, 그래도 서
로 이해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

서점에 가자.
책방 소리소문 인스타에 올라온 1월 1일자 아사히 신문 코단샤 전면 광고🥺
January 3, 2026 at 9: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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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_젖은_섹시_호랑이.png
January 3, 2026 at 11:4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