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덕복이
tteokbokki.bsky.social
신덕복이
@tteokbokki.bsky.social
이 연성 너무 좋아서 미치겠다...
x.com/hq_yunak/sta...
x.com
January 6, 2026 at 5:08 PM
신해량 진심 얼굴로 용병이라고? 이 얼굴로 총 들고 덤벼드는 ■■■ 80%를 지 손으로 없앴다고? 부비트랩이냐
January 5, 2026 at 7:51 AM
흑백도 그렇고 냉부도 그렇고 파티쉐 버전도 나왔으면 좋겠다
January 5, 2026 at 5:17 AM
나 진짜 끝내주는 휴일 계획을 세웠는데 하필 어제부터 미각을 잃음... 너무 슬프다 진짜
January 5, 2026 at 5:11 AM
아놔 손님도 없는데 오래 걸려서 ?? 하다 겨우 음료 받았더니 핫 시켰는데 아이스 나옴
시간 없어서 괜춘괜춘 하고 마시겠다고 왔는데? 가루 실환지
December 30, 2025 at 2:44 AM
직업에 대한 내 열정보다 손님들의 열정이 더 대단한 것 같음 그렇담 저분들이 여기서 일해야 하는 게 아닐까
December 23, 2025 at 1:49 PM
케이크는 걍 무난한데 딸기가 엄청 달아서 놀랐음 딸기 어디서 받을까
December 8, 2025 at 1:44 PM
진짜 거짓말 같다 요즘 일하면서 계속 연산호 어디서 뭐하냐 내 세계에 무현 쌤이 필요하다 울부짖었는데 이렇게
December 2, 2025 at 1:22 PM
아무도 몰랐을 바등 덕질
November 25, 2025 at 10:40 AM
간만에 옷 좀 지르고 뿌듯하게 택배 깠는데 두 벌 빼곤 일할 때 입을 이너티만 삼 뼛속까지 사노비
November 21, 2025 at 5:28 PM
하 눋시 외전도 달려야 하고 섭파 외전, 괴출 밀린 것도 봐야하고 바등 다시 읽기도 하고 싶고 새로 산 책도 읽고 싶ㄷ
November 21, 2025 at 3:58 PM
Reposted by 신덕복이
#어바등
이지현
November 10, 2025 at 8:40 AM
수술 한다고 휴직내고 격려받고 선물 받고 난리를 치고 왔는데
상태가 안 좋아서 오히려 못하게 됨
...그렇게 됐다 쪽팔리네영...
November 5, 2025 at 1:54 AM
신호등 앞에서 강아지가 자기 관심 사려는 사람들 속에서 나만 빤히 보길래 작게 손 흔들어줬더니 진짜 미친듯이 반가워함... 전생에 나랑 뭐 있었냐 싶을 정도로 갑자기 나한테 덤벼들고 개쌩난리를 치길래 어어...;;하고 쓰다듬어줬더니 주인분이 쪽팔렸는지 끌고 사라짐. 뭐였지? 기분은 좋았다...
November 1, 2025 at 3:16 PM
Reposted by 신덕복이
이제 안전합니다.
November 1, 2025 at 8:01 AM
브런치 처돌이지만 늘 궁금한 게 이게 왜 비싼 걸까
October 29, 2025 at 5:10 AM
씁... 5500원... 긴가민가...
October 26, 2025 at 1:50 PM
Reposted by 신덕복이
전독시 외전 천천히 까보고 있는데 내용이 진짜 미친 것 같다(p)...
그리고 싱숑이 자꾸 멸이세 읽지 마라, 멸이세 몰라도 된다 이래서 다 읽고 놀리고 싶음... 그걸 노린 거겠지만ㅋㅋ
October 21, 2025 at 9:54 AM
이거 너무 아른 거려
나 유승이 아크릴 있다는 거 오늘 알았음... 제 운을 시험해보겠습니다
제발 유승이
October 21, 2025 at 7:42 AM
하 월웹페 너무 아쉽다... 감상이 감탄이 아니라 뭐 어쩌란거지 싶었음...
October 21, 2025 at 7:41 AM
무현 쌤 굿즈당
October 21, 2025 at 3:57 AM
나 유승이 아크릴 있다는 거 오늘 알았음... 제 운을 시험해보겠습니다
제발 유승이
October 21, 2025 at 3:22 AM
자리 이슈로 버리긴 하지만 배송 상자에도 이런 디테일 넣어주는 거 좋은 것 같아
October 14, 2025 at 4:3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