볭찬죵수 녕중즌수 긍민히성 좨유슨대
좌우조합고정 취향 땅땅
속이 뻔하지만 군말없이 오냐. 하고 걍 먹어주는 서방님 롤 진좨유
속이 뻔하지만 군말없이 오냐. 하고 걍 먹어주는 서방님 롤 진좨유
둘이 사귀고 조아하는 건 당연한데 이제 그걸 사투리로 생각하려니까 존나게 어려움
둘이 사귀고 조아하는 건 당연한데 이제 그걸 사투리로 생각하려니까 존나게 어려움
다녀올게 주말 잘 보내 국민아
인사하고 가는거 지긍민 그냥 그게 당연한 것처럼 별생각 없다가 하루는 주장으로서 코치님 감독님 만나서 전달사항 듣느라 자리 비웟는데 얘기가 길어져서 이히성 케텍스 시간때문에 어쩔수없이 인사 못하고 감
다녀올게 주말 잘 보내 국민아
인사하고 가는거 지긍민 그냥 그게 당연한 것처럼 별생각 없다가 하루는 주장으로서 코치님 감독님 만나서 전달사항 듣느라 자리 비웟는데 얘기가 길어져서 이히성 케텍스 시간때문에 어쩔수없이 인사 못하고 감
볭찬죵수 녕중즌수 긍민히성 좨유슨대
좌우조합고정 취향 땅땅
볭찬죵수 녕중즌수 긍민히성 좨유슨대
좌우조합고정 취향 땅땅
볭죵 <<박볭찬은 최죵수가 자기한테 박는 거 절대 용납 안 할 듯 (최죵수: ㅅㅂ
볭죵 <<박볭찬은 최죵수가 자기한테 박는 거 절대 용납 안 할 듯 (최죵수: ㅅㅂ
긴 세월에 변하지 않을 그런 사랑이 어디 잇냐고 내심 시큰둥하게 생각하는 건 박볭찬이고 사실 그렇게 변치 않는 길고 긴 사랑을 하는 건 최죵수고 그리고 사실 박볭찬은 그런 사랑을 기다려줄 그런 최죵수를 찾는 거고
긴 세월에 변하지 않을 그런 사랑이 어디 잇냐고 내심 시큰둥하게 생각하는 건 박볭찬이고 사실 그렇게 변치 않는 길고 긴 사랑을 하는 건 최죵수고 그리고 사실 박볭찬은 그런 사랑을 기다려줄 그런 최죵수를 찾는 거고
여전히 성즌수는 전녕중이 동글동글한 머리통으로 대체 뭔 생각을 하고 잇는지 모르지만 정면돌파가 해법이란 것 정도는 알게 될 듯
여전히 성즌수는 전녕중이 동글동글한 머리통으로 대체 뭔 생각을 하고 잇는지 모르지만 정면돌파가 해법이란 것 정도는 알게 될 듯
줄이어폰 나눠듣기
집전화로 전화걸고 안녕하세요 저 박볭찬 아는 동생 최죵순데요 볭찬형 집에 있나요 외워둔 대사 말하기
공중전화에 동전이나 전화카드 넣어서 전화 걸기
알 다 떨어질 때까지 문자하고 전화걸기
스티커사진(인생네컷 ㄴㄴ) 찍고 사진 위에 반짝이펜으로 날짜 쓰고 그림 그려넣기
박볭찬 스티커사진에다가 최죵수 바보 이런 거 꼭 적고 여자애들 하던 거 흉내내서 최죵수 머리 위로 고양이 귀랑 얼굴에 고양이 수염 그려넣고 개코딱지만 한 거 잘라서 나눠갖고 폴더폰 뒤에 붙이고 지갑에 넣고
줄이어폰 나눠듣기
집전화로 전화걸고 안녕하세요 저 박볭찬 아는 동생 최죵순데요 볭찬형 집에 있나요 외워둔 대사 말하기
공중전화에 동전이나 전화카드 넣어서 전화 걸기
알 다 떨어질 때까지 문자하고 전화걸기
스티커사진(인생네컷 ㄴㄴ) 찍고 사진 위에 반짝이펜으로 날짜 쓰고 그림 그려넣기
박볭찬 스티커사진에다가 최죵수 바보 이런 거 꼭 적고 여자애들 하던 거 흉내내서 최죵수 머리 위로 고양이 귀랑 얼굴에 고양이 수염 그려넣고 개코딱지만 한 거 잘라서 나눠갖고 폴더폰 뒤에 붙이고 지갑에 넣고
이거 준향 가서도 똑같을 듯
볭찬이 형 안녕하세요~
어 안녕~^^
성즌수: 형 쟤 알아요?
박볭찬: 아니?^^
이거 준향 가서도 똑같을 듯
볭찬이 형 안녕하세요~
어 안녕~^^
성즌수: 형 쟤 알아요?
박볭찬: 아니?^^
성즌수가 그 말에 좀 당황한 얼굴로 쳐다 보면
와, 이걸 속네. 당연히 거짓말이지. 즌수 오늘 달력도 안 봤어? 만우절이잖아.
그 말에
씨발... 넌 무슨 장난을... 좆같게...
하는 성즌수 보고 집에 가서 존나 우울해하는 전녕중
근데 성즌수는 자기 맘 들킨 줄 알고 존나 당황한 거엿으면
저 새끼는 분명 장난으로 고백한 걸 텐데 씨발...
하고 기분 좀 다운됨
쌍방으로 짝사랑중인 줄 아는 빵이즌이
성즌수가 그 말에 좀 당황한 얼굴로 쳐다 보면
와, 이걸 속네. 당연히 거짓말이지. 즌수 오늘 달력도 안 봤어? 만우절이잖아.
그 말에
씨발... 넌 무슨 장난을... 좆같게...
하는 성즌수 보고 집에 가서 존나 우울해하는 전녕중
근데 성즌수는 자기 맘 들킨 줄 알고 존나 당황한 거엿으면
저 새끼는 분명 장난으로 고백한 걸 텐데 씨발...
하고 기분 좀 다운됨
쌍방으로 짝사랑중인 줄 아는 빵이즌이
(잘 웃는 호감형 인상)
(사납거나 까칠하거나 무뚝뚝한 인상)
이건 좀 좋아하는 편인 듯
예) 볭죵 황녹
이랫더니 차님이
좀 좋아하는 편 아니라 님 붕어빵 틀이잖아요 해서 개찔ㄹ려버림
(잘 웃는 호감형 인상)
(사납거나 까칠하거나 무뚝뚝한 인상)
이건 좀 좋아하는 편인 듯
예) 볭죵 황녹
이랫더니 차님이
좀 좋아하는 편 아니라 님 붕어빵 틀이잖아요 해서 개찔ㄹ려버림
그래도 어머니가 한 시즌에 한번 푹푹 고아온 사골곰탕 한 솥 꾸역꾸역 먹음
근데 트라우마적 거부감인 걸 모르고 걍 막연히 많이 먹어서 물렷나 봄;;으로 알고 있을 거 같아여 (도가니탕? 그건 좀... 밍숭해서 그런가? 질리더라 하면서 죵수가 끓인 카레 한 솥 일주일째 맛있다고 먹는 볭찬
그래도 어머니가 한 시즌에 한번 푹푹 고아온 사골곰탕 한 솥 꾸역꾸역 먹음
근데 트라우마적 거부감인 걸 모르고 걍 막연히 많이 먹어서 물렷나 봄;;으로 알고 있을 거 같아여 (도가니탕? 그건 좀... 밍숭해서 그런가? 질리더라 하면서 죵수가 끓인 카레 한 솥 일주일째 맛있다고 먹는 볭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