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비슷한 키 ^^ 좋다 ^^
나랑 비슷한 키 ^^ 좋다 ^^
하나같이 아담한 애엿던 거 같은데 가슴은 크네... 박볭찬이 왜 자기 만나는지 갑자기 모르겠고 침울해진 채 있는데 볭찬이 아직도 티셔츠 못 찾았어? 암거나 입어~ 하면서 들어왔다가 죵수 손에 들린 브래지어 보고 에공... 드물게 당황함 어... 죵수야 나 그거 있는 줄도 몰랐다...? 미영이였나...? 민주였나...? 몰라 누구 건지도... 하는데 표정 더 안 좋아지는 죵수 보고 땀 줄줄남;; 얼른 죵수 손에서 브래지어 뺏어서 쓰레기통에 휙 던져넣기
하나같이 아담한 애엿던 거 같은데 가슴은 크네... 박볭찬이 왜 자기 만나는지 갑자기 모르겠고 침울해진 채 있는데 볭찬이 아직도 티셔츠 못 찾았어? 암거나 입어~ 하면서 들어왔다가 죵수 손에 들린 브래지어 보고 에공... 드물게 당황함 어... 죵수야 나 그거 있는 줄도 몰랐다...? 미영이였나...? 민주였나...? 몰라 누구 건지도... 하는데 표정 더 안 좋아지는 죵수 보고 땀 줄줄남;; 얼른 죵수 손에서 브래지어 뺏어서 쓰레기통에 휙 던져넣기
무슨 일이야?
아니 그냥 잘 도착했냐고.
어, 저녁도 먹었지.
그래 내일 보자.
응, 주말 잘 보내 국민아.
전화 끊고 나서 얼마 안 가 스르르 잠드는 지긍민
무슨 일이야?
아니 그냥 잘 도착했냐고.
어, 저녁도 먹었지.
그래 내일 보자.
응, 주말 잘 보내 국민아.
전화 끊고 나서 얼마 안 가 스르르 잠드는 지긍민
이히성 자리 빈 거 보고 별생각 없이 갓네.. 했는데 조쟤석 말에 문득
본가 간다고 외박 신청한 날마다
너 오늘 대전 간다 하지 않았냐?
물어보면 어, 가야지 하고 슥 가방 둘러메고 주말 잘 보내란 인사하던 이히성 떠올리는 지긍민
이히성 자리 빈 거 보고 별생각 없이 갓네.. 했는데 조쟤석 말에 문득
본가 간다고 외박 신청한 날마다
너 오늘 대전 간다 하지 않았냐?
물어보면 어, 가야지 하고 슥 가방 둘러메고 주말 잘 보내란 인사하던 이히성 떠올리는 지긍민
홱 돌아눕는 최죵수 끌어안고 슬슬 몸 붙여오는 박볭찬
야! 안 한다니까?
쪼잔하지 않은 죵수가 봐줘 형아는 지금 할 마음 가득인데.
미친 새끼 아냐 이거...
<<근데 결국 메챠쿠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홱 돌아눕는 최죵수 끌어안고 슬슬 몸 붙여오는 박볭찬
야! 안 한다니까?
쪼잔하지 않은 죵수가 봐줘 형아는 지금 할 마음 가득인데.
미친 새끼 아냐 이거...
<<근데 결국 메챠쿠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맘찍 행복해 (볭죵에 대한 님의 관심은. 저를 춤추게 합니다
맘찍 행복해 (볭죵에 대한 님의 관심은. 저를 춤추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