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
banner
under3000meter.bsky.social
심해
@under3000meter.bsky.social
형아가 버르장머리를 단단히 고쳐주마
근데 이히성은 지긍민 키에 긍정적일 듯
나랑 비슷한 키 ^^ 좋다 ^^
January 24, 2026 at 12:41 AM
지긍민 쨋든 연애시장에서 자신의 장점 제1순위는 키<<객관적으로 본인도 인정하고 있는 부분인데 그게 이히성한테는 어필 포인트 아닐 거라고 생각하면 좌절하게 됨
January 23, 2026 at 5:06 PM
티셔츠 빌려 입으려고 서랍장 뒤적대다 딸려나오는 브래지어에 죵수 ㅈㄴ 기분 안 좋음
하나같이 아담한 애엿던 거 같은데 가슴은 크네... 박볭찬이 왜 자기 만나는지 갑자기 모르겠고 침울해진 채 있는데 볭찬이 아직도 티셔츠 못 찾았어? 암거나 입어~ 하면서 들어왔다가 죵수 손에 들린 브래지어 보고 에공... 드물게 당황함 어... 죵수야 나 그거 있는 줄도 몰랐다...? 미영이였나...? 민주였나...? 몰라 누구 건지도... 하는데 표정 더 안 좋아지는 죵수 보고 땀 줄줄남;; 얼른 죵수 손에서 브래지어 뺏어서 쓰레기통에 휙 던져넣기
January 23, 2026 at 4:42 PM
그날 저녁 자유시간에 침대 누웟는데 분명 이히성 외박쓸 때 종종 있었는데 그날따라 이상하게 허전해서 폰 보며 한참을 뒤척이다 이히성한테 전화 걸어보는 지긍민

무슨 일이야?
아니 그냥 잘 도착했냐고.
어, 저녁도 먹었지.
그래 내일 보자.
응, 주말 잘 보내 국민아.

전화 끊고 나서 얼마 안 가 스르르 잠드는 지긍민
January 23, 2026 at 4:28 PM
국민이 형 히성이 형 못 만낫어요? 좀전까지 기다리다가 갔는데!
이히성 자리 빈 거 보고 별생각 없이 갓네.. 했는데 조쟤석 말에 문득
본가 간다고 외박 신청한 날마다
너 오늘 대전 간다 하지 않았냐?
물어보면 어, 가야지 하고 슥 가방 둘러메고 주말 잘 보내란 인사하던 이히성 떠올리는 지긍민
January 23, 2026 at 4:28 PM
아 진짜 쪼잔한 새끼... 됐어 안 해.
홱 돌아눕는 최죵수 끌어안고 슬슬 몸 붙여오는 박볭찬
야! 안 한다니까?
쪼잔하지 않은 죵수가 봐줘 형아는 지금 할 마음 가득인데.
미친 새끼 아냐 이거...
<<근데 결국 메챠쿠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23, 2026 at 4:21 PM
뒤 안 내주는 볭찬의 마지막 양심: 죵수 뒤 푸는 거 직접 해본 적 업음 항상 볭찬이가 정성스럽게 해줌 (최죵수: 아 됏고 ㅅㅂ 한번 대달라고 <<하지만 막상 받을 때마다 살살 녹고 잇음
January 23, 2026 at 4:04 PM
ㅋㅋㅋㅋ아 진짜 재수업어ㅜㅜ 사커고 초반에는 장유유서 몰라? 형이 먼저야 이랫는데 그 뒤로도 도무지 뒤 내줄 생각 없어 보여서 야. 오늘은 내가 박을래. 햇다가 개호들갑 떠는 볭찬 때문에 할맘 팍식 될 듯 (ㅅㅂ ㅋㅋㅋㅋㅋㅋ
January 23, 2026 at 3:59 PM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썰만 풀지 말고 연성도 쫌 해놓지 그랫냐고 과거의 나한테 윽박지름 지금;;
January 23, 2026 at 2:43 PM
하 불타오른 것도 맞아요 중간중간 새로운 것도 잇음ㅋㅋㅋㅋㅋ 내썰 내가 떠먹으면서 존나 행복해지네요 역시 마음이 벅차오를 때 이것저것 중얼거려놔야 한다 과거의 나에게 치얼쓰

맘찍 행복해 (볭죵에 대한 님의 관심은. 저를 춤추게 합니다
January 23, 2026 at 2:3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