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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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g.bsky.social
얼쥐
@urg.bsky.social
트위터에서 이주/가끔 고함항아리를 함
어둠을 걷는 자🐦‍⬛
유당불내증이 뭔 밀크셰이크냐ㅏㅏㅏㅏㅏㅏㅏ
January 9, 2026 at 11:52 AM
우선 자신감을 가지고 걸어
January 9, 2026 at 10:04 AM
어색하게 살아가는거지 인간은 다..
January 9, 2026 at 8:33 AM
오글거린다라는 말 생각할수록 이상함
대부분 사람은 오글거리게 살아간다고 생각함
January 9, 2026 at 7:51 AM
윗집에게: 네네기타맘껏치세요 저도 칩니다
January 7, 2026 at 10:33 AM
오늘나가기너무싫은데
January 7, 2026 at 12:19 AM
Reposted by 얼쥐
요즘 읽고 있는 책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유튜브에서 영화였나 드라마였나
요약본을 보다가 소설 원작이라길래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uωu*)

심심할 때 킬링타임용으로 후루룩 읽기 좋았던 것 같아용
장르 소설 읽어 보는 건 거의 처음인데,
재미가 있었다~

#히시독서
January 5, 2026 at 11:08 AM
Reposted by 얼쥐
악플, 사이버불링에 걍 맨몸으로 노출된거나 마찬가지인 웹작들...근데 뭐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ㅠㅠ 그래서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악플 대응법: 웹작편' 을 포타에 발행했습니다. 14000자 좀 넘네요. 제 직업이 웹툰 작가라 일단 웹툰 작가편을 먼저 만들었어요. 사람마다 경우가 다르기 때문이 결코 완벽한 대응법이란 없습니다. 그저 참고로 삼아주시면 좋겠습니다.
www.postype.com/@kulula/post...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악플 대응법: 웹작편: 한가로운 분점
'악플과 함께하지 않게'에서 한번에 말하기 힘들었던 부분을 글로 정리했습니다. 제 직업이 웹툰 작가라 일단 웹툰 작가편을 먼저 만들었어요. 사람마다 경우가 다르기 때문이 결코 완벽한 대응법이란 없습니다. 그저 참고로 삼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악플 대응법: 웹작편 이 글에 대해서 이 글은 악플과 사이버불링 피해자, 그중에서도 웹툰 작가...
www.postype.com
September 3, 2025 at 2:08 PM
정상적인 삶을 가동하는척 호화로운 오늘의 점심...
January 5, 2026 at 3:28 AM
살아 숨쉬는 부담감에 질식할 것 같다
January 5, 2026 at 3:26 AM
Reposted by 얼쥐
용기를 내서 경험치를 얻고 있어
January 3, 2026 at 1:44 PM
Reposted by 얼쥐
모두 책을 읽자
January 3, 2026 at 1:43 PM
세월이무섭다
January 3, 2026 at 5:09 AM
아니 ㅁㅊ 생각해보니까 기타친지10년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화냐
January 3, 2026 at 5:09 AM
좋아하는 일은 쉽게 바뀌지 않는구나. 나는 아마 영원히 이런 기분으로 살 것이다.
January 2, 2026 at 7:34 AM
버스 창가에 앉아서 이리저리 흔들리고 싶은 오후
January 2, 2026 at 7:33 AM
아니? 뭐든 적당함이 중요한것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 것..
January 1, 2026 at 6:54 AM
가끔 영원한 잠으로 도망치고 싶음
December 31, 2025 at 9:48 AM
타투를 한다는 것의 의미를 알았다
내 남은 평생을 팔에 시비걸리며 살아야 한다는 것.
근데 난 타투 없을때도 ㅈㄴ시비털리면서살았음
그럼난 어쩌라고ㅆㅂ 라고해
다꺼져예수님이됨그냥
December 29, 2025 at 3:25 AM
당신들 삶의 가치를 나한테 강요하지 마..
December 27, 2025 at 4:59 AM
스스로 병자라는걸 계속 떠올려야 겨우 상기할 수 있는듯... 당장은 쉬는데에 집중하자....
아니근데 진짜 수면시간은 좀 문제가 있다...
December 27, 2025 at 3:05 AM
모르겠다.. 열심히 한번 살아봐야지...
당장은 책도 좀 읽고 악기도 좀 해가면서...마음 좀 채우고...
내년에는 타투랑 인형을 만들고 싶고...
December 27, 2025 at 3:04 AM
여기저기 말 얹다보면 내가 그럴 자격이 있나 돌아보게 되는듯..
결론적으로 말 안 얹기 챌린지를 하게 되는듯..
December 27, 2025 at 2:5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