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만찐두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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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sonnn.bsky.social
The만찐두빵
@wilsonnn.bsky.social
모동숲: 2023.10.07~🍐
튀동숲: 2023.11.08~🍒
놀동숲: 2010.01.19~사라짐..🍐
나의 소중한 강의실
가르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잘하고싶은 마음이 솟구친다!
다음 수업도 잘 준비해서 하나라도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해야지.
January 5, 2026 at 3:00 PM
어떻게 풀릴지는 아무도 모르니 성실히 남은 일을 잘 처리할 수밖에 없겠다
January 4, 2026 at 6:46 PM
포기하자고 생각한 토플에서 리딩 26점이 나와 깜짝 놀랐다.. (학생들이 선생님 뇌 빼고하면 잘 돼요 했던 말이 스쳐지나가면서..ㅋㅋ) 이럴줄 알았으면 스피킹 라이팅을 더 자주 할걸 하면서도 그랬다면 리딩에서 좀 더 긴장하고 힘을 주었겠지하며.. 균형점을 두는게 항상 어렵고 시험에는 심리전도 무시할 수 없다는 것도 느꼈던..
December 28, 2025 at 6:23 PM
에구..다른 할일 제치고 알바 3개 해보겠다고 3번째 알바 간거 좀 후회된다.. 안하고 미련보단 해보고 후회가 좋겠다해서 갔지만..정말 이렇게 인생의 방향이 아예 주객전도된게 느껴져서.. 내일 오전에 그냥 호다닥 거절 문자 드려야지.. 이런경우는 또 첨이라.. 이젠 더이상 이력서 날리지말고 이 생활에 정착해야겠다(꼭 이력서 주라는 곳이 이상하다..오묘하게도..)
December 26, 2025 at 4:00 PM
아 그리고 또 하나 다짐.
지정 다이어리를 제외하고는 새로운 노트를 절대 구매하지 않을 예정. 메모 글을 참 많이 쓰는데 버리는것도 다 개인정보니 난감했다..^^ 기존 남아있는 노트+현재 지정한 다이어리 외에는 모두 태블릿 아니면 sns 디지털 기록만 할 예정..
December 25, 2025 at 4:52 PM
우하하 운세를 이제야 확인했지만 조용히 집을 하루종일 청소한 보람이 있군^_^ 동화책을 모두 보내주었다.. 세계명작동화들..앤서니브라운 책들..전래동화들과 백과사전들..함께한지 10년이 넘었지만 이제 보내줄게ㅎㅎ 들려준 여러 이야기들을 어딘가에 담은채 동화처럼 살도록 노력해볼게 고마웠어 어린시절 나의 책들아
12위 염소자리

분실물에 주의가 필요하다. 귀중품 관리는 철저히. 평소보다 더 조심해야 한다. 새 신발을 신는다
December 25, 2025 at 4:26 PM
2026년은 여전히 영어를 메인으로 삼되, 돈도 가족도 챙겨야할 해일 것 같다. 나보다도 우리 가족 구성원이 어서 정신차려서 독립하는 힘을 길렀으면, 그래서 원하는 학교를 갔으면. 그리고 우리 엄마가 몸이 건강했으면, 특히 백내장 수술을 해야한다면 무사히 잘, 아무탈없이 잘 마치는게 내 바램이다.
December 21, 2025 at 3:15 PM
우와 진짜 나 자신 약속 지켰네 드디어 한 곳 지원했다. 후회보단 뻘줌! 그래도 용기낸 자신에게 격려를!!
December 14, 2025 at 3:48 PM
경제공부한게 뿌듯해서^_^.. 다만 또 까먹음
December 12, 2025 at 2:42 PM
요즘엔 정말 학원 알바가 가장 힐링이다.. 아이러니하게도.. 그외엔 정말 집/카페/도서관에서 노트북 태블릿 작업만 하니.. 당연하지만.. 일주일에 2번 사람만나는게 가장 힐링되는 것 같다
December 12, 2025 at 2:41 PM
스케일링 언제하지 ^^;
December 2, 2025 at 7:56 PM
쩝 아쉽지만 내년엔 1% 가보자고~
December 2, 2025 at 7:55 PM
스카에서 나오면서 본 첫눈! 2025.12.2! 원하는 곳에 갈 수 있게 도와달라고 빌었다.ㅎㅎ 내일도 일찍 일어나서 서류 작업부터 하고봐야지!
December 2, 2025 at 7:54 PM
시련이 시련이 아니라고 또 까짓거 해보자는 마음이 필요하다. 지극히 나 자신에게 하는 말! 깡 좀 가져라 해낼 수 있으면서 엄살부리지 말자
November 26, 2025 at 6:58 AM
오늘이 그래도 상담중에 제일 안정되고 어떻게든 아는 정보 다 꺼내서 알려주려고 하셔서 감사하고 또 너무 죄송하고 낯설기도 했다. 알아서 해야하는건데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잘해야할 것 같다
November 24, 2025 at 6:49 AM
아...또 구질구질한 메일을 보냈고 1초 안에 메일을 확인한 기록을 본 이 상황이 공포스럽다....그리고 정말 이제 막다른길이라는 생각도 ㅜㅜ 어떡하냐 내 영어..
November 21, 2025 at 3:51 PM
이제 알 것 같다. 나는 특권의식을 가진 사람이 싫었던 것이다. 그 대상이 교사였어서, 교사를 싫어했던거 같다. 역시 사람이 중요하다.
November 21, 2025 at 12:45 PM
Reposted by The만찐두빵
진짜 내 수업은

1. 현장 시험을 보지 않고 모든 과제에는 “제한시간”이 없음 (온라인 퀴즈도 제한시간 두는 퀴즈 아님)

2. 어코모데이션에 필요한 모든 소프트웨어 써도 됨 (테크놀로지 X 이런 수업 아님) 녹화/녹음도 배포안하는 선에서 허락

3. 나한테 공식적으로 익스텐션 요청하지 않아도 내 허락 없이 자유롭게 쓸 수 있는 7일간의 과제 연장 찬스가 있음

4. 수업의 모든 구조는 처음부터 공지하고 추가적인 surprise는 없음

5. 수업 구조 자체가 익숙한 모듈이 반복되는 구조임

6. 모든 렉처는 자막을 띄움
November 20, 2025 at 11:54 PM
각성한다
8위 염소자리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낼 수 있어요. 새로운 방법을 계속 도입하세요.

★ 관심 있는 뉴스 검색하기
November 20, 2025 at 5:07 AM
ㅎ. 지도교수님 면담 요약.
November 19, 2025 at 4:03 PM
근데 내가 생각해도 자신의 10년전 20년전의 모습을 나로 투영해서 말하는게 느껴지긴 했음.. 내가 그런 면이 보였던걸수도 있다만 무튼 안일한 생각으로 이 길을 선택했다는게 아니라는걸 보여주도록 노력해야겠음
November 18, 2025 at 12:49 PM
면담의 효과는 역시 대단한 것 같다..그냥 동기부여가 됨..잘하고싶고 왜 이길을 가야할지에 대한 이유도 고민하게되고 무튼 유익했다. 뼈는 너무 아팠지만.. 눈시울도 실시간으로 붉어져서 민망했다. 집가서도 열심히 해야겠음
November 18, 2025 at 12:48 PM
가장 아슬아슬하고 내일을 약속하기 어려운 관계에서 영원을 바라는 마음이 인간답다 생각한다
November 17, 2025 at 8:36 AM
지원 다 마치면 (어떻게든..)
수학 공부 운전 면허 따야지~
November 16, 2025 at 5:51 PM
의욕없이 누워서 잠을 청하다못해 휴대폰하는 것도 오늘까지다.. 정말로..
November 14, 2025 at 4:1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