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온갖 방식으로 학생들을 우롱하고 모욕하고 짓밟는 꼴을 보였는데 어떤 학생이 저기 지원하고 싶겠냐고... 똑똑하다는 애들이 저기 가겠냐...
공학으로 전환하는 것도 문제였지만, 그 문제를 해결화는 과정에서 학교측이 너무 많은 폭력과 음해를 자행했다는게 저 학교의 명줄을 끊은 것임
그런데 온갖 방식으로 학생들을 우롱하고 모욕하고 짓밟는 꼴을 보였는데 어떤 학생이 저기 지원하고 싶겠냐고... 똑똑하다는 애들이 저기 가겠냐...
공학으로 전환하는 것도 문제였지만, 그 문제를 해결화는 과정에서 학교측이 너무 많은 폭력과 음해를 자행했다는게 저 학교의 명줄을 끊은 것임
다 기억합니다...
저도 제 양친을 평생 그렇게 이해타산 없는 사람이라고 욕하고 살았는데... (부끄러운 기억임)
두분 아프실 때나 힘들 때 진짜 손님맞이가 버거울 정도로 가득 찾아오고 자기 일처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사람들 보고 많이 느꼈습니다...
특히 한 분이 제 양친에게
이 세상을 위해서라도 ㅇㅇ님은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라고 하신 말씀이 많이 기억납니다
다 기억합니다...
저도 제 양친을 평생 그렇게 이해타산 없는 사람이라고 욕하고 살았는데... (부끄러운 기억임)
두분 아프실 때나 힘들 때 진짜 손님맞이가 버거울 정도로 가득 찾아오고 자기 일처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사람들 보고 많이 느꼈습니다...
특히 한 분이 제 양친에게
이 세상을 위해서라도 ㅇㅇ님은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라고 하신 말씀이 많이 기억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