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o Elysium🪩/Inside no.9️⃣/Slow horses🐎/Remedy games🔦/Conclave🐢/TSHD🐜
《쿠르비츠: 성공적인 사람들이 싫어요. 성공적인 캐릭터들도 싫어요.》
구독러 19⬆️
뉴비들은 탈주하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못 버팀
뉴비들은 탈주하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못 버팀
-폐급문드부
사실 딱히 찾은것도 아님
그는 원래 거기에서 드부의 감쓰자리를 지키고 있었음
-폐급문드부
사실 딱히 찾은것도 아님
그는 원래 거기에서 드부의 감쓰자리를 지키고 있었음
아 그래서 이제 그는 파트너를 잃고 킴이랑 투톱체제가 되는구나 이러고있었음
하지만 그런것들을 통해 '나'를 알게 하고 세계를 알게 하고 그 세계를 구성하는 사람들을 알게 하고...내 안에 레바숄을 남겨버림
하지만 그런것들을 통해 '나'를 알게 하고 세계를 알게 하고 그 세계를 구성하는 사람들을 알게 하고...내 안에 레바숄을 남겨버림
디스코엘리시움의 디스코는 배우는 것, 이라는 의미가 되기도 한다고 개비싸 에디션 아트북에 쓰여있던 것을 떠올립니다
게임의 규칙을 알게 되고 그 규칙을 익히고 능숙해지는 구조가 게임을 굉장히 보수적인 것으로 만든다고 주장하는 편이에요
디엘은 어떤 것에 익숙해지게 하지를 않잖아요
예측할 수 없음
무력함을 느끼게 하고...
디스코엘리시움의 디스코는 배우는 것, 이라는 의미가 되기도 한다고 개비싸 에디션 아트북에 쓰여있던 것을 떠올립니다
게임의 규칙을 알게 되고 그 규칙을 익히고 능숙해지는 구조가 게임을 굉장히 보수적인 것으로 만든다고 주장하는 편이에요
디엘은 어떤 것에 익숙해지게 하지를 않잖아요
예측할 수 없음
무력함을 느끼게 하고...
그곳에도 해춘이 도래했을까 눈이 녹고있을까
그곳에도 해춘이 도래했을까 눈이 녹고있을까
플레이어의 개별 경험은 정말 고유의 것이니까
디엘을 플레이한 사람들은 모두가 각각의 마르티네즈에서의 추억을 갖는거야
플레이어의 개별 경험은 정말 고유의 것이니까
디엘을 플레이한 사람들은 모두가 각각의 마르티네즈에서의 추억을 갖는거야
결국 놀이라는 것은 판을 만드는 사람만 있어서는 성립할 수 없는 세계잖음
(어느 작품이든 그렇지 않느냐지만 어느정도 독립적으로 있을 수 있단 말임)
함께 놀이의 규칙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참가하는 것으로 존재할 수 있는 세계가 그곳에 있어서...
완전히 균일하고 똑같은 경험이 아니라 참가자 개개인의 탐험과 경험의 집합으로 세계가 인식되는거야
결국 놀이라는 것은 판을 만드는 사람만 있어서는 성립할 수 없는 세계잖음
(어느 작품이든 그렇지 않느냐지만 어느정도 독립적으로 있을 수 있단 말임)
함께 놀이의 규칙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참가하는 것으로 존재할 수 있는 세계가 그곳에 있어서...
완전히 균일하고 똑같은 경험이 아니라 참가자 개개인의 탐험과 경험의 집합으로 세계가 인식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