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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s | 논바이너리🏳️‍⚧️ 오타쿠 | 成人
ddt프로레슬링 보는 중
프로레슬링 관전 감상→ https://blog.naver.com/m0ss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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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들아 똥 위에 눕지 말아라
January 24, 2026 at 3:25 PM
Reposted by 01771
대사 쓰는 법 연구를 위해서라도 포청천 드라마 봐야 함. 진짜로.
January 24, 2026 at 11:31 AM
와하하 저는 토끼와 똥 게임 굿즈 있는 사람

근데 아크릴 키홀더는 고리 연결 부분 깨먹었음...😂
동글동글 똥 싸고 돌아다니는 토끼 게임을 만드는 FLUFFLOP 부스에서 키링과 스티커를 구입🐇...

움직임이 정말 귀여우니까 태그한 계정 직접 들어가보시길...😌

@flufflop.com
January 24, 2026 at 2:09 PM
사람들 오늘 오바리 감독 생일이라고 사타케 연성 올리는거 왤케 웃기지
January 24, 2026 at 2:04 PM
Reposted by 01771
팬데믹기간 동안 예술계에 큰 타격을 입었던 아일랜드가 3년간 예술가들에게 매주 생계비 47만원 지원해봤더니 유의미한 성과가 나와서 결국 영구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던 기사가 떠오르며...
“난 항상 이 말을 해왔었고, 앞으로도 계속 말할것이다: 우린 수백만명의 괴짜들에게 자기들의 뇌가 하고싶어하는 짓을 하게 놔두지 않고 돈을 벌어야만 생존하게끔 만듦으로서 그들의 생산적 가능성을 제한하고 있다.

예술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시간이랑 사회적 인프라만 되면 본인 위치 16키로미터 반경 안에 든 모든 막힘 파이프를 강박적으로 고치러 돌아다닐 사람들이 있다고“

-Morbi 의 블스 타래
January 24, 2026 at 11:13 AM
Reposted by 01771
호랑이같은 고양이 보여줄게
January 24, 2026 at 10:18 AM
Reposted by 01771
복숭아꽃 동산의 토끼 가족 🐰🐰🐰
January 24, 2026 at 12: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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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맛있었다 행복☺️
January 24, 2026 at 12: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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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메이드 스프카레!!
January 24, 2026 at 12:25 PM
Reposted by 01771
강강쥬야 버티지말고 가서 자
January 24, 2026 at 8: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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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BirdOfTheDay is #Swans

Mute swan’s webbed foot. Very prehistoric looking.
January 24, 2026 at 10: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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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엉덩이

그래요 아직도 이러고 있습니다
January 24, 2026 at 10: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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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여워
January 24, 2026 at 8:37 AM
Reposted by 01771
이 녀석들 똥 만드는 기계가 따로 없네
January 24, 2026 at 8:27 AM
Reposted by 01771
저도 바탕화면에 토끼 풀어놓고 똥 줍는 게임을 샀습니다
으하하하 귀여워 그런데 바탕화면 복잡해서 똥이 하나도 안 보여
January 24, 2026 at 8:24 AM
Reposted by 01771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해서웨이 - 키르케의 마녀> 브라이트 노아와 미라이 노아 설정화.

성우는 브라이트 역에 나리타 켄, 미라이 역에 아라이 사토미.

gundam-official.com/hathaway/cha...
gundam-official.com/hathaway/cha...
January 24, 2026 at 8:48 AM
Reposted by 01771
最初はイヌ科のお嬢さんだったけど2月22日開催ということに気が付き最後の最後でネコ科のお嬢さんに描き直していた(掲載許可済)
January 24, 2026 at 8:00 AM
하...귀엽구나...
#bunsandpoops
January 24, 2026 at 6:27 AM
하얀 찹쌀떡 두개...🥹
#bunsandpoops
January 24, 2026 at 6:19 AM
엥 뭐야 방금 1시 반이었는데...????
January 24, 2026 at 6:05 AM
흑...중절모 사려면 똥 400개...
January 24, 2026 at 5:28 AM
10년도 더 이전...본가 이사한지 얼마 안되어서 동네 음식점 찾아본다며 조금 떨어진 상가에 있는 돈까스 집에 갔었다. 나는 처음 가는거였는데 부모님께서 이미 한번 방문해보신적이 있던가, 엄청 맛있다고 극찬해서 함께 가봤다. 완전 일식 돈까스는 아니지만 좀 한국화된 편...그치만 정말 맛있었다. 가게 얼마뒤에 문닫는다며 사장님이 약간 한탄을 하셨다.
원래 메뉴에 없던거였나 아니면 궁금해서 한번 주문했던가 암튼 돈까스 라면이라는걸 처음 먹어봤다. 기름진것+기름진것이라 생각해서 내키지 않았는데 세상에 너무 맛있는거야...
January 24, 2026 at 4:47 AM
Reposted by 01771
26.1.10 [DDT프로레슬링 새봄☆좌충우돌 페스티벌]
m.blog.naver.com/m0ssgarden/2...
26.1.10 [DDT프로레슬링 새봄☆좌충우돌 페스티벌]
논문 제출을 끝내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프로레슬링을 보러 갔다. 마침 오사카라서 가볍게 다녀올수 있는게 ...
m.blog.naver.com
January 23, 2026 at 2:46 PM
아...바쁘다며 머리 안 자르고 미적댔더니...하필 담당 미용사 골절로 입원했다고...
January 24, 2026 at 4:24 AM
갑자기 연어에 대한 갈망 MAX
January 24, 2026 at 4:0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