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는 말을 부탁받았는데 뭐라고 해야 할 지 모르겠군요.
도서전에 찾아주신 분들에게 책 좋은 거라고 말하는 것은
산에 올라가서 주변 사람들 붙잡고 등산을 권유하는 것이나
콘서트 장에 찾아가서 주변 사람들에게 라이브의 좋은 점을
알려주려고 하는것과 비슷한 정도로 생산적인 행동인 듯 해서요.
설마 책 무서워 하시면서 공포체험을 위해 찾아주신 분이 계신 건 아니겠죠?
그러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한명의 독서가로서 친애하는 동료 독서가들께 소소하게 축복의 말이나 드릴까 합니다.
전하는 말을 부탁받았는데 뭐라고 해야 할 지 모르겠군요.
도서전에 찾아주신 분들에게 책 좋은 거라고 말하는 것은
산에 올라가서 주변 사람들 붙잡고 등산을 권유하는 것이나
콘서트 장에 찾아가서 주변 사람들에게 라이브의 좋은 점을
알려주려고 하는것과 비슷한 정도로 생산적인 행동인 듯 해서요.
설마 책 무서워 하시면서 공포체험을 위해 찾아주신 분이 계신 건 아니겠죠?
그러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한명의 독서가로서 친애하는 동료 독서가들께 소소하게 축복의 말이나 드릴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