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마새
눈마새 게임보고 닭크소울이라고 한 닝겐 누구냐.
February 15, 2026 at 2:23 PM
눈마새 게임 신규 트레일러

레콘 주인공 설 들었을때부터 영웅왕이겠거니 하긴 했는데 무쌍류는 자신 없는디…근데 나 플스 사야됨…?ㅜㅠ

youtu.be/HD0dMr3kAQs?...
Project Windless - Reveal Trailer | PS5 Games
YouTube video by PlayStation
youtu.be
February 12, 2026 at 11:05 PM
눈마새 트레일러에 달린 수많은 닭고기 타령을 보니 먹는 동물에 대한 존중이 바닥난 인간들, 특히 양놈들이 너무 많아졌다는 생각이 확고해진다. 닭의 문화적 상징성과 영향력은 저 식견좁은 놈들의 상상을 초월하는데 말이다.
February 13, 2026 at 7:46 AM
불운한 일주일에 갇힌 자영업자는 설연휴를 눈마새(처음 읽어봄)과 바람의 저편(역시 처음 읽어봄)으로 보낼까 해요~
February 15, 2026 at 6:05 AM
요건 좀 사정이 있는데 제가 당사자는 아니고 한다리 걸쳐들은거라 디테일엔 좀 차이가 있을수 있으니 감안해서 들어주시길

원래 크래프톤에서 만들고 있는 MMORPG가 있었음 (개발명 프로젝트 BB) 그런데 이걸 본 높으신 분 왈 "(타사 게임에 비해) IP가 약하지 않나?" 해서 사온게 눈마새 (이영도 작품은 인지도에 비해 가격이 싼편) 문제는 이게 공개된 뒤에 양쪽 팬덤에게 욕을 엄청 먹었다는거. 마침 다른 높으신 분이 이영도 빠였던지라 "이딴건 눈마새가 아니야!" 하고 엎고 만든게 현재의 눈마새 무쌍.
February 14, 2026 at 8:41 AM
피마새: 피를 마시는 새
눈마새: 눈물을 마시는 새
물마새: 물을 마시는 새 (수분 섭취하세요)
차마새: 차를 마시는 새
잉마새: 잉크를 마시는 새
앵무새: 앵무새.
February 10, 2026 at 6:33 AM
눈마새 세계관 레콘들 너무 좋아...티나한 귀엽고 지멘은 너무너무 멋있음
February 13, 2026 at 12:53 AM
아침에 문득 들려온 눈마새 게임 이야기에 관련 소식을 더 검색하지 않을 수 없었다ㅎㅎ 3년 전 영상 속 'Player Unknown'이지만, 눈마새 팬들은 'Nhaga Eater'가 누구인지 다 알지요 😚
youtu.be/_SAlU-hu8M0
Untitled Game (The Bird That Drinks Tears) - Official Concept Trailer
YouTube video by IGN
youtu.be
February 13, 2026 at 3:10 AM
생각하니 눈마새 게임 랩틸리언 학살 게임이 되겠군......어떤 의미로 잘 팔리는 요소겠어.....
February 14, 2026 at 12:28 AM
ㅎ ㅏ 미쳤네
영웅왕으로 하는 거 진짜 영리한듯
1500년 전이라서
눈마새 속 설정 없는 것들도 미침
심장탑이 아직 없다던가
최후의 대장간 가는 길에 도로가 아직 없다던가…
미 쳐 버 려
영웅왕 이름도 나올 수 있다고…?
ㄱ ㅣ 절
February 13, 2026 at 3:32 AM
피마새: 피를 마시는 새
눈마새: 눈물을 마시는 새
물마새: 물을 마시는 새 (수분 섭취하세요)
차마새: 차를 마시는 새
잉마새: 잉크를 마시는 새
앵무새: 앵무새
긴펜긴: 술을 마시고 칼을 가는 새
'술을 마시는 새가 가장 정신이 혼미하더군'
피마새: 피를 마시는 새
눈마새: 눈물을 마시는 새
물마새: 물을 마시는 새 (수분 섭취하세요)
차마새: 차를 마시는 새
잉마새: 잉크를 마시는 새
앵무새: 앵무새.
February 10, 2026 at 10:15 AM
근데 왜 하필 무쌍으로 나올까,, 무쌍은 눈마새 특성상 어울리진 않은데,,
February 13, 2026 at 3:26 AM
눈마새 영문판은 무슨 6월에 나옴
February 12, 2026 at 10:19 AM
눈마새 게임 캐릭들이 일단 좀 맘에들게 뽑힌거 같아서 지금 플스를 사야되나 고민중
February 13, 2026 at 12:27 AM
이번 연말정산 꽤 많이 받아서...?
여행으로 빠질돈 넉넉히 30쯤 잡아두고...
목걸이 비싼거 하나 사고...
겜 하나 줏어와야겟는데 역시 레전자가 낫겟지?

<사야할 게임 목록>
젤다 왕눈 야숨 20
레전자 6
포탈 2
실크송 2
눈마새 (미정)
February 12, 2026 at 11:12 PM
눈마새가 게임으로 나온다고 해도 사실 기대가 그리 크지 않았습니다. 개쩌는 아트북 내준 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죠.

하지만 트레일러에서 이미 제작진은 좋은 선택을 했음을 선보였네요. 아무 생각 없이 원작을 재현하기보다는 영웅왕을 주인공으로 하고 무쌍류를 만든다면 그래도 괜찮은 작품이 나올 것 같습니다.

전 게임을 구매할지 선택할 때 트레일러에 가장 큰 비중을 두는데, 눈마새 게임은 적어도 뚜껑을 열어볼 가치는 있는 것 같아요. 기대해보겠습니다. #ProjectWindless
February 13, 2026 at 12:06 AM
눈마새 아트 좋았는디 인게임 멋지긴 하다... 근데 주인공이 닭인겨...? 크래프톤은 배그도 치킨 좋아하더니 기어코...

그래도 한국 게임중에서 요즘 유일하게 기대하는 플젝. 주식용 보여주기식 플젝이다 뭐다 말 많았는데 나오긴 하는구나..
February 13, 2026 at 12:51 AM
눈마새 읽고 싶다
February 5, 2026 at 9:54 AM
눈마새
내 머릿속의 구출대
January 30, 2026 at 9:55 PM
눈마새 4권 중반 진짜 숨도 못 쉬고(?) 읽었는데
근 10년간 글케 몰입해서 완결까지 본 책 처음이라 더 기억남
February 1, 2026 at 11:30 AM
눈물을 마시는 새 라는 한국 명작 판소에 레콘 <이라는 머리가 닭인 수인종족이 있는데요 이 레콘이란녀석들...숙명을가지고서 숙명에 따라사는 폼생폼사에...물을 무서워함<덩치값못함

대갈이 정말 대박 좋아하는 종족이고 눈마새 읽어주라 제발(막상 피마새 읽다말앗음<야)

여튼...저는 레콘이 되고싶엇는데요 이영도작 웃긴점 이름을 말장난함 여튼 레콘은 레그혼이라는 닭의 종명에서 따온거로 알고잇구요

다가리= 닭+(병)아리 라고 소개하지만 사실 대가리도 맞고요 따까리도 맞아요
그렇슴다 사실 저는...오야코동이엇던거임<뭐란겨
January 28, 2026 at 1:12 PM
나 진짜 사람들 말 줄여 쓰는 거 못 알아듣겠어...
그래서 그냥 제 마음대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어바등 = 어차피 바람 나서 등짝 맞는다
내스급 = 내가 스라에 맨날 보이니까 급한 일이 없어 보이냐?
눈마새 = 눈치 마른 새x

등등...
January 26, 2026 at 3:56 AM
RP)사실 나도 눈마새 오디오북 좋다고 홍보 많이 하고 다녔지만 중국 드씨 사이트 들어가서 에피소드별로 있는 화려한 일러스트와 삽입된 애니메이션에 성우들 비하인드 수록 무엇보다 자막지원!!(주접 지원도 별나라 스케일이긴 했다)까지 보고 나서 시장 사이즈 격차에 대하 깊생을 하게 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January 26, 2026 at 3:51 AM
눈마새 11회독 감상
1. 카루 비늘은 깨끗한데 나이는 많다는 묘사가 나오는 걸로 보아 40대 추정. 그럼 20대 후반으로 추정되는 사모와 띠동갑 정도 되는 듯?
2. 이전까지는 지그림 자보로를 한 30대 키타타 자보로를 한 60대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괄하이드에게 쓰이는 "노장"이라는 언급이 키타타에는 없더라. 키타타 50대 극초반이고 지그림 서른 부근일 것 같음. 쉰이면 키타타 자보로의 이마… 그 부분의 열정이 납득이 감
3. 각 종족의 보늬: 인간(보늬 당주), 레콘(최후의 대장장이), 나가(카린돌의 아이) 요렇게 추정 중.
January 26, 2026 at 9:37 AM
장르문학(?)에 빠진 계기는...기억을 더듬어보니 (놀랍지 않게도)<삼국지>와, ...<태백산맥>과 <토지>군요. 🤔

은희경 작가의 <아내의 상자>에 뭐라 말할 수 없는 기묘하고 낯설고 불온한 충격을 받았던 기억도 있고.

세계에 균열을 내고 그 안으로 피눈물을 촛농처럼 점점이 떨어뜨린 듯한 고통을 안겨 준 것은 <소년이 온다>.

어슐러 르 귄 작가의 어스시 연대기, 헤인 연대기, 드라-눈마새-피마새 경로를 거쳐 3대장 전독시, 내스급, 백망되(김케일 은퇴 힘내...)를 계기로 e-북을 읽기 시작(그 전까지는 물성 도서 파였음)
January 16, 2026 at 4:4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