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iled_Sq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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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iled_Sq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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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좋아하는 예술가 지망생. 아직까진 무성애자 남성
Amateur artist obsessed with: bronze age artifacts, prehistoric megafauna, aquatic animals, and so much more. Asexual, he/him (for now at l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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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drawings I made 5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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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 2026 at 1: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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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 2026 at 3: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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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지만... #고양이보여줄게
둘다 같은 장난감을 노리는 거라오

...오늘은 끝에 불 들어오는 낚싯대로 놀아줬더니 인간 팔이 죽어서 사진이 없다오(고영들 넘 신나서 층간소음 민원 들어오는 줄
February 1, 2026 at 5:02 PM
인간은 늘 정말 쉽게 행복을 공유하기를 선택하는 동물이었고 현 세상은 그 사실이 우리에게서 빼앗기고 감춰진 상태라고 생각한다.

그 간단한 행복의 공유를 힘들게 하기 위해 얼마나 더 낭비적이고 질척이는 시스템을 만들고 유지시키는 과정을 들이는 걸 보고있자면

그 사실을 다시 깨닫는 것만이 세상의 모순들과 부조리를 해결할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February 1, 2026 at 5: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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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성노동자 여성이 "사람"이고 "노동자"이고 그들이 사람으로서 노동하는 동안 노동자의 권리를 지닌다는 것을, 많은 성매수남은 견디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끊임없이 성노동자를 비인간화하고 물화하고 "내 돈으로 내가 너를 샀다." 같은 생각을 함으로써만 성매수를 할 수 있지 않을까? (물론 비슷한 생각을 다른 산업의 사용자들도 하는데요. 노동자 부품으로 보고 죽이고 하는 일 왜 일어나겠냐고…)
저는 현장에 있는 사람들이 경제적 권리이나 안전할 권리 등을 주장하고 폭력에 대항할 수 있어야 오히려 이 산업이 종식되는 방향으로 갈 거라 생각해요 (그럼에도 인간의 일이란게 갑자기 세상에서 어떤 것이 깨끗하게 싹 사라질거라고 생각하진 않지만요)
February 1, 2026 at 4: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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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보여주는 분들이 정말 고마워. 🥹 혼자만 볼 수도 있는데 같이 보자고 귀여움을 공유해 주시는 거잖아. 아무런 대가 없이.
February 1, 2026 at 4: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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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벌써 월요일이라니
February 1, 2026 at 3:17 PM
잘생긴 남자 좋아, 얼굴 뜯어먹고 살거야~
사고치면 ㄹㅇ 물어뜯어버리고 싶긴 한데..
February 1, 2026 at 3: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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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ael to end Doctors Without Borders work in Gaza
Israel to end Doctors Without Borders work in Gaza
Israel said Sunday it would end the work of Doctors Without Borders in Gaza after it failed to provide a list of its Palestinian staff.
www.lemonde.fr
February 1, 2026 at 11: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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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개팅 역사에 가장 재수없던 인간을 꼽으라면 증권회사 다니던 사람인데, 말만들으면 본인들이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하는줄. 일루미나티 회원이 눈앞에 있나 싶었다니께
February 1, 2026 at 2: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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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전업작가는 거의 없어요.”
이때 ‘전업작가’란 상당히 엄격한 의미다. 즉 순수하게 글, 책만 써서 먹고사는 작가란 정말 드물다는 얘기다.
내가 알고 지내는 모든 작가가 글만 써서 먹고살지 않는다. 유명 작가라도 대부분은 책이 매개가 되어 들어오는 강의나 방송 요청에 부지런히 응하고, 그러면서 ‘작가이자 강사’ 또는 ‘작가이자 방송인’으로 산다. 어떻게 보면 글 쓰는 ‘셀럽’인 셈이다.

- <글쓰기로 독립하는 법> (정지우 지음)
February 1, 2026 at 1: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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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서로 죽이기인가??? 그것도 애기들먼저 죽것구만 ㅅㅂ
February 1, 2026 at 1: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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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 2026 at 1: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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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기득권이냐 아니냐에 대한 이야기를 보다가 문득 기득권이라는 게 절대적 기준이 아닌데 싶어서 예수가 노동계급 출신인 것도 맞고 천시 받던 이들과 기꺼이 함께 한 것도 맞지만, 그렇다고는 해도 그는 뼈대 있는 가문의 유대인이자 남성이었고 선생님이라 불리던 자로 따르는 무리가 가득했다 그 상황에서 발생하는 권위란 건 본인이 의도하지 않더라도 많은 역할을 할 수밖에 없다 노동 운동 하던 학출들이 결국 노동자와 완전히 같아질 수 없었던 한계 같은 것을 생각해보게 된다
February 1, 2026 at 1: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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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직히 이해가 안가는게.. 멀쩡한척 하던 남자들도 돈벌면 완전어린여자랑 어떻게 해보려고 하는게 이해가 안 뎀… 그 돈으로 그렇게 하고싶은게
여자, 마약임?
February 1, 2026 at 2: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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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썰 중에서 그것도 좋아함

누가 밖에다 대고 야 김준현! 엘리베이터왔어! 빨리 와! 이랬는데
조그맣고 하얀 말티즈가 겁나 헐레벌떡 뛰어왔다는 거

말티즈 이름 = 준현이
February 1, 2026 at 12: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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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치즈스틱

youtu.be/Q-KciIbk_oA?...
Pomeranian puppies play tug of war. Single sock solutions
YouTube video by Jocelyn Olson
youtu.be
February 1, 2026 at 2: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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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말하냐에 따라 다르단걸 느끼는게
옛날에 내가 존경하는 선배가 모르는게 많다고 우울해하지말고 배울게 많아서 앞으로 더 성장할 일만 남았단거니 ㄱㅊ.이라 해줬는데 그땐 그사람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아서 그 말에 되게 위로가 되고 좋았는데 지금 상사도 비슷한 말 가끔 한단 말임 그럴때마다 꺼져라고 생각해버림 ; 나도모르게.그만..웁쓰다
February 1, 2026 at 2: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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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 2026 at 2: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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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사람들은 안이런다니
난 밤에 누워서 참회의 시간을 가지는디......

youtube.com/shorts/Oau63...
진짜 잘 놀고 그저 집가는 INFP
YouTube video by 이삼십
youtube.com
February 1, 2026 at 2: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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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나 다른 선수들처럼 훈련하진 않지만 저만큼 단단한 근육은 얻고싶어
February 1, 2026 at 2: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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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7, 2026 at 12: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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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is one of Miss Bianca
#sketchbook
November 23, 2024 at 11: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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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look out
#JLMart
January 24, 2026 at 11: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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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 man Tove was on some future shit
February 1, 2026 at 2:2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