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사람, 구독계 팔로우시 차단합니다.
-혐오자 트젠 배제 차단합니다.
-글이든 멘션이든 이 계정에 올라오는 내용을 RP하거나 인용하시면 차단합니다. 반말 멘션이나 인용하는 경우도 마찬가지. 트위터에서 싸불에 하도 시달려서 그렇습니다.
-한화이글스 팬이고, 게임이 취미이며 연수반에서 수영하고 있습니다. 커피를 좋아하지만 역류성 식도염으로 하루 1잔만 마십니다.
-게임은 닌텐도 것들 좋아해요.
-상호 예의를 갖추어 대했으면 합니다.
-짝곰이라는 곰인형과 함께 삽니다.
집에 곰인형이 있다: O
친한 곰인형이 있다: O
키가 크고 싶다: O
지금 곰인형을 데리고 다닐 수 있다: O
집에 곰인형이 있다: O
친한 곰인형이 있다: O
키가 크고 싶다: O
지금 곰인형을 데리고 다닐 수 있다: O
- 마리 앙투안해트윗 -
- 마리 앙투안해트윗 -
내가 이걸 왜 알 것 같음? 기레기 집안 출신이라서. 인터넷 뉴스가 없던 시절부터 기레기가 어떻게 여론 형성하고 인터넷 뉴스 생긴 다음 구독료를 받을 수 없게 되었는데도 살아남았는지 직접 봤거든
내가 이걸 왜 알 것 같음? 기레기 집안 출신이라서. 인터넷 뉴스가 없던 시절부터 기레기가 어떻게 여론 형성하고 인터넷 뉴스 생긴 다음 구독료를 받을 수 없게 되었는데도 살아남았는지 직접 봤거든
다같이 행복해지고 싶다
다같이 행복해지고 싶다
내일 시험 끝나면 토요일까지 쳐 놀아야지
이재명에게 전화와도 씹는다
아니 이재명은 너무 약해
김명민씨나 남궁민씨한테 연락와도 씹는다
(*최애배우임)
카리나에게 연락와도 씹는다
(제일 좋아하는 언니임)
내일 시험 끝나면 토요일까지 쳐 놀아야지
이재명에게 전화와도 씹는다
아니 이재명은 너무 약해
김명민씨나 남궁민씨한테 연락와도 씹는다
(*최애배우임)
카리나에게 연락와도 씹는다
(제일 좋아하는 언니임)
눈마새: 눈물을 마시는 새
물마새: 물을 마시는 새 (수분 섭취하세요)
차마새: 차를 마시는 새
잉마새: 잉크를 마시는 새
앵무새: 앵무새
긴펜긴: 술을 마시고 칼을 가는 새
눈마새: 눈물을 마시는 새
물마새: 물을 마시는 새 (수분 섭취하세요)
차마새: 차를 마시는 새
잉마새: 잉크를 마시는 새
앵무새: 앵무새.
눈마새: 눈물을 마시는 새
물마새: 물을 마시는 새 (수분 섭취하세요)
차마새: 차를 마시는 새
잉마새: 잉크를 마시는 새
앵무새: 앵무새
긴펜긴: 술을 마시고 칼을 가는 새
나는 성취지향적인 사람이고 목표를 설정해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달성하는것을 좋아하는데 누군가 내 삶에 끼어들어 거치적 거리는 것을 용납하지 못하는 것 같다.
나는 성취지향적인 사람이고 목표를 설정해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달성하는것을 좋아하는데 누군가 내 삶에 끼어들어 거치적 거리는 것을 용납하지 못하는 것 같다.
제길 억울해서라도 장관상 꼭 타고만다 내가
제길 억울해서라도 장관상 꼭 타고만다 내가
파워 수영러인 나는 끝까지 안 아프고 버텼는데 막판에 생리새끼 습격을 받아서 몸이 무너진듯 흑흑…
파워 수영러인 나는 끝까지 안 아프고 버텼는데 막판에 생리새끼 습격을 받아서 몸이 무너진듯 흑흑…
확실히 아프고 힘든거 맞는갑다…
이제 겨우 집안일이 끝났다. 약먹고 자야지
확실히 아프고 힘든거 맞는갑다…
이제 겨우 집안일이 끝났다. 약먹고 자야지
하지만 빨래 다되면 널어야 하고 설거지가 산처럼 쌓였어…
하지만 빨래 다되면 널어야 하고 설거지가 산처럼 쌓였어…
아아메 먹고싶으니깐 재활용 쓰레기 버리는 겸 얼음컵 사러 슈퍼에 간다
집에서 캡슐머신 켜고 아아메 내려묵으야지
츄릅
그러고도 잠 잘올듯
아아메 먹고싶으니깐 재활용 쓰레기 버리는 겸 얼음컵 사러 슈퍼에 간다
집에서 캡슐머신 켜고 아아메 내려묵으야지
츄릅
그러고도 잠 잘올듯
아프니까 서럽다
아프니까 서럽다
심지어 제로콜라(특: 카페인 있음), 과자같은거 먹고 누워 잤는데도 지병인 역류성 식도염이 발현이 안됐어…?
심지어 제로콜라(특: 카페인 있음), 과자같은거 먹고 누워 잤는데도 지병인 역류성 식도염이 발현이 안됐어…?
나도 첫 직장에서 이거 당해본것 같다. 2년차를 앞둔 12월의 어느날, 팀장이 불러서 내 자리 재편해야해서 새로 공채해야하니 서류 제출하라고. 근데, 그게 될지 안될지도 모르니 다른데도 알아보라고.
그게 뭔말인가 이해가 안돼서 한참 멍하게 있다가 팀장님, 저 정규직으로 계약했다고 했잖아요? 어디서 누가 근로계약 어떻게 했냐고 물으면 정규직이라고 답하라고 했잖아요? 라고 말했는데, 암말도 안하고 모니터만 보더라.
마치, 자기 앞에 내가 없다는 것처럼.
나도 첫 직장에서 이거 당해본것 같다. 2년차를 앞둔 12월의 어느날, 팀장이 불러서 내 자리 재편해야해서 새로 공채해야하니 서류 제출하라고. 근데, 그게 될지 안될지도 모르니 다른데도 알아보라고.
그게 뭔말인가 이해가 안돼서 한참 멍하게 있다가 팀장님, 저 정규직으로 계약했다고 했잖아요? 어디서 누가 근로계약 어떻게 했냐고 물으면 정규직이라고 답하라고 했잖아요? 라고 말했는데, 암말도 안하고 모니터만 보더라.
마치, 자기 앞에 내가 없다는 것처럼.
+그거랑 별개로 어느날 갑자기 사라져서 보고싶은 인터넷 친구들은 있다. 어딘가에서 잘 살겠지 인연이면 다시 만나겠지 싶음.
+집착 심한 사람하고는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나랑은 안 맞을거 같기도.
+내기 싫은게 아니라 내 글을 ptsd올거같아 안본다든가 충분히 가능하지 않나?
+그거랑 별개로 어느날 갑자기 사라져서 보고싶은 인터넷 친구들은 있다. 어딘가에서 잘 살겠지 인연이면 다시 만나겠지 싶음.
+집착 심한 사람하고는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나랑은 안 맞을거 같기도.
+내기 싫은게 아니라 내 글을 ptsd올거같아 안본다든가 충분히 가능하지 않나?
n.news.naver.com/article/002/...
이미 출당, 제명된 사람이 어째서 아직도 현직 국회의원의 정치적 동지인지 납득이 안 됩니다.
박범계, 장종태 의원은 해명해야 한다고 생각.
n.news.naver.com/article/002/...
이미 출당, 제명된 사람이 어째서 아직도 현직 국회의원의 정치적 동지인지 납득이 안 됩니다.
박범계, 장종태 의원은 해명해야 한다고 생각.
1) 희망도서신청 거부사유로 ‘정치적’인 경우가 무엇을 말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2) 현역시장의 도서들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도서관에 들어온 경우 이른바 어른의 사정이 있겠지만 문제 없는지요? 시장의 도서기증이어도, 도서관에서 돈주고 샀어도, 누군가의 희망도서신청이었어도 정치적인 것 같습니다만.
지역 도서관에 문제 제기하기 전에 관련 정보들을 알고 싶습니다.
1) 희망도서신청 거부사유로 ‘정치적’인 경우가 무엇을 말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2) 현역시장의 도서들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도서관에 들어온 경우 이른바 어른의 사정이 있겠지만 문제 없는지요? 시장의 도서기증이어도, 도서관에서 돈주고 샀어도, 누군가의 희망도서신청이었어도 정치적인 것 같습니다만.
지역 도서관에 문제 제기하기 전에 관련 정보들을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