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수스퍼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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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앰네스티는 해마다 세계에서 단 10명을 정해 그에게 응원의 편지를 쓰는 캠페인을 진행하는데, 캠페인 주인공으로 한국인이 선정된 건 2010년 ‘용산 참사’ 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옥고를 치렀던 박래군 인권활동가 이후 두번째다. 2001년 시작된 국제앰네스티 편지쓰기 캠페인은 매년 200여개 국가의 앰네스티 회원과 지지자들 1000만명이 편지를 보내는 세계 최대 인권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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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어지럽힌 ‘전장연 지하철 시위’…세계는 어떻게 봤을까
“대한민국 장애인 권리를 위한 투쟁에 연대합니다. 지지합니다”, “승리하면 좋겠습니다.”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대표를 응원하는 문구가 알록달록 꾸며진 편지지에 손글씨로 적혔다. 유럽에서 발신된 영어로 쓰인 편지다. 박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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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0, 2024 at 10:30 AM